피앤피뉴스 - 2024년 토익 평균 점수 683점…응시 목적은 ‘취업 준비’가 압도적 1위

  • 구름많음거창17.3℃
  • 흐림진도군20.5℃
  • 구름많음양평16.8℃
  • 구름많음대전17.1℃
  • 구름많음의성16.3℃
  • 박무북춘천13.7℃
  • 구름많음원주16.3℃
  • 흐림강진군20.1℃
  • 구름많음의령군18.2℃
  • 흐림광주20.1℃
  • 구름많음흑산도20.6℃
  • 구름많음보은14.2℃
  • 구름많음구미17.2℃
  • 맑음서울18.6℃
  • 구름많음함양군17.7℃
  • 구름많음영주13.5℃
  • 흐림남해19.5℃
  • 구름많음임실17.2℃
  • 흐림창원20.0℃
  • 구름많음청송군15.7℃
  • 안개안동16.8℃
  • 구름많음통영20.1℃
  • 흐림장흥19.8℃
  • 맑음철원13.8℃
  • 흐림보성군19.7℃
  • 흐림완도20.6℃
  • 맑음인천19.7℃
  • 흐림고창18.6℃
  • 구름많음장수16.2℃
  • 구름많음금산16.9℃
  • 구름많음상주16.2℃
  • 구름많음이천15.8℃
  • 맑음산청17.9℃
  • 흐림고흥19.8℃
  • 구름많음양산시20.6℃
  • 맑음문경14.8℃
  • 박무홍성16.6℃
  • 흐림고산23.1℃
  • 구름많음정선군15.6℃
  • 구름많음제천12.6℃
  • 비여수20.7℃
  • 구름많음북창원20.2℃
  • 맑음파주15.0℃
  • 구름많음태백12.2℃
  • 맑음강화16.8℃
  • 구름많음영광군19.2℃
  • 구름많음영월15.5℃
  • 맑음백령도17.8℃
  • 구름많음수원17.3℃
  • 구름많음충주16.2℃
  • 구름많음부여17.0℃
  • 구름많음서산17.1℃
  • 구름많음봉화13.1℃
  • 구름많음거제19.4℃
  • 구름많음청주18.3℃
  • 구름많음합천18.4℃
  • 구름많음서청주15.2℃
  • 맑음속초17.9℃
  • 구름많음보령18.1℃
  • 구름많음진주18.0℃
  • 구름많음홍천15.2℃
  • 구름많음북부산20.1℃
  • 맑음대구18.1℃
  • 구름많음포항18.7℃
  • 구름많음천안15.1℃
  • 구름많음세종16.6℃
  • 흐림해남20.6℃
  • 맑음울진16.6℃
  • 구름많음고창군18.2℃
  • 구름많음울산17.8℃
  • 구름많음밀양19.1℃
  • 맑음동두천15.3℃
  • 구름많음남원17.6℃
  • 구름많음부안17.7℃
  • 비목포19.8℃
  • 맑음대관령11.2℃
  • 맑음영덕16.6℃
  • 맑음인제15.5℃
  • 구름많음순천18.4℃
  • 맑음강릉18.9℃
  • 흐림순창군18.3℃
  • 맑음경주시17.1℃
  • 맑음울릉도19.7℃
  • 구름많음김해시19.6℃
  • 맑음춘천15.3℃
  • 흐림광양시20.1℃
  • 구름많음전주18.6℃
  • 구름많음부산20.4℃
  • 맑음북강릉16.0℃
  • 흐림서귀포23.3℃
  • 구름많음군산18.6℃
  • 구름많음정읍18.4℃
  • 구름많음추풍령14.1℃
  • 맑음영천16.9℃
  • 흐림제주23.5℃
  • 흐림성산22.8℃
  • 맑음동해17.1℃

2024년 토익 평균 점수 683점…응시 목적은 ‘취업 준비’가 압도적 1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0 10:15:06
  • -
  • +
  • 인쇄
30대 초반이 724점으로 성적 최고...36~40세(710점) > 26~30세(708점) 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국내에서 시행된 토익(TOEIC) 정기시험의 평균 점수가 683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2점, 2022년보다는 4점 오른 수치다.

여전히 토익이 취업 준비생에게 필수적인 시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응시자의 대부분은 20대였고, 30대 초반 수험생들이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교육 및 평가 전문기관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10일(목), 올해 정기시험 결과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듣기 377.2점, 읽기 305.5점을 합친 683점으로 나타났다. 2022년 679점, 2023년 681점에 이어 매년 소폭 상승하는 추세다.

응시 목적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취업 준비’로 전체의 41.8%에 달했다. 그 뒤를 이어 ▲학점인정 및 졸업인증(26.6%) ▲학습방향 설정(22.0%) ▲승진(6.7%) ▲연수과정 성과 측정(2.9%) 순으로 나타났다.

목적별 평균 점수를 보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그룹은 ‘연수 성과 측정’(695점)이었고, 이어 ‘취업 준비’(683점), ‘학점인정/졸업인증’(673점), ‘학습방향 설정’(662점), ‘승진’(660점) 순이었다.

특히 응시자의 연령대를 보면 20대의 존재감이 뚜렷했다. 2125세가 전체의 46.1%, 2630세가 28.2%로 합산 시 74.3%에 달해 토익 정기시험 응시자 10명 중 7명은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는 ▲3135세(10.5%) ▲20세 이하(4.6%) ▲3640세(4.6%) 등으로 집계됐다.

눈에 띄는 점은 연령대별 성적이다.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한 연령대는 3135세로 724점이었고, 그 뒤를 ▲3640세(710점) ▲2630세(708점) ▲4145세(683점) ▲21~25세(667점) 순으로 이어졌다. 토익 응시자의 다수를 차지하는 20대는 오히려 전체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보였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통계를 통해 토익이 여전히 취업과 졸업의 중요한 관문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특히 여러 지자체에서 미취업 청년을 위한 토익 응시료 지원사업을 운영 중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이를 적극 활용해 진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