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 세계 토익 평균점수 26~30세 ‘666’점으로 가장 높아...한국 31~35세 ‘724점’으로 1위

  • 구름많음밀양19.1℃
  • 구름많음대관령10.6℃
  • 구름많음북부산20.2℃
  • 흐림완도20.7℃
  • 구름많음추풍령13.8℃
  • 흐림임실17.1℃
  • 구름많음전주18.5℃
  • 구름많음군산18.0℃
  • 구름많음영주13.3℃
  • 구름많음영월15.7℃
  • 흐림영광군19.1℃
  • 구름많음이천15.5℃
  • 맑음파주14.7℃
  • 흐림고산23.0℃
  • 비목포19.9℃
  • 구름많음포항18.2℃
  • 구름많음부여16.7℃
  • 박무북춘천14.5℃
  • 구름많음울진16.1℃
  • 구름많음태백11.8℃
  • 구름많음거창17.3℃
  • 흐림안동16.5℃
  • 구름많음봉화12.9℃
  • 구름많음김해시19.8℃
  • 구름많음강릉18.4℃
  • 구름많음보은14.1℃
  • 구름많음합천17.9℃
  • 구름많음울릉도19.7℃
  • 맑음양평16.3℃
  • 흐림진도군20.4℃
  • 구름많음영덕16.2℃
  • 맑음인천19.7℃
  • 맑음홍천15.2℃
  • 맑음속초18.1℃
  • 흐림고창군17.9℃
  • 흐림구미17.2℃
  • 구름많음천안15.4℃
  • 흐림진주17.8℃
  • 흐림거제19.5℃
  • 박무홍성16.3℃
  • 맑음백령도17.5℃
  • 구름많음세종16.7℃
  • 구름많음제천12.9℃
  • 흐림순천18.5℃
  • 맑음서울17.9℃
  • 흐림부산20.5℃
  • 구름많음영천16.8℃
  • 비여수19.9℃
  • 구름많음인제15.1℃
  • 맑음동두천15.1℃
  • 구름많음청주17.6℃
  • 구름많음문경14.7℃
  • 흐림남해19.2℃
  • 흐림순창군18.1℃
  • 흐림고흥19.8℃
  • 구름많음경주시16.9℃
  • 맑음상주16.2℃
  • 흐림장흥19.8℃
  • 구름많음대전16.9℃
  • 구름많음북강릉16.0℃
  • 구름많음양산시20.4℃
  • 구름많음충주16.6℃
  • 구름많음산청17.8℃
  • 구름많음부안18.1℃
  • 흐림성산22.9℃
  • 맑음수원16.8℃
  • 구름많음원주15.7℃
  • 구름많음정선군15.1℃
  • 흐림통영20.3℃
  • 구름많음정읍18.2℃
  • 비서귀포23.5℃
  • 비제주23.4℃
  • 흐림강진군20.3℃
  • 흐림북창원20.3℃
  • 구름많음대구18.1℃
  • 맑음철원13.7℃
  • 구름많음의령군17.9℃
  • 구름많음동해16.7℃
  • 구름많음의성16.2℃
  • 흐림장수16.3℃
  • 구름많음보령17.6℃
  • 흐림고창18.5℃
  • 흐림창원20.5℃
  • 흐림광양시20.0℃
  • 구름많음남원17.3℃
  • 구름많음춘천15.8℃
  • 흐림해남20.8℃
  • 맑음강화16.2℃
  • 구름많음금산16.7℃
  • 구름많음울산17.5℃
  • 흐림함양군18.1℃
  • 흐림흑산도20.6℃
  • 구름많음서산16.6℃
  • 흐림보성군19.7℃
  • 흐림광주20.3℃
  • 구름많음서청주14.6℃
  • 구름많음청송군15.6℃

전 세계 토익 평균점수 26~30세 ‘666’점으로 가장 높아...한국 31~35세 ‘724점’으로 1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2 10:21:12
  • -
  • +
  • 인쇄
전 세계 토익 응시자 10명 중 6명은 20대… 주요 활용 목적은 취업·승진
‘듣기·말하기’(22.3%) 〉 ‘듣기·읽기·말하기·쓰기’(22.1%) 〉 ‘읽기’(20.3%) 〉 ‘말하기’(14.6%) 〉 ‘듣기’(12.8%)
응답자 57%...영어 소통 어려움 ‘가끔’(34.5%) 또는 ‘드물게’(22.5%) 느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TOEIC위원회는 2일 2023년 기준 전 세계 토익 응시자의 상세 현황을 공개했다.

한국TOEIC위원회에 따르면, 전 세계 토익 응시자 중 10대와 20대가 80%를 차지하며, 이들이 토익을 주로 졸업, 취업, 승진 등의 목적으로 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자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어 영역에서는 ‘듣기·말하기’와 ‘듣기·읽기·말하기·쓰기’가 각각 22.3%와 22.1%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읽기’(20.3%), ‘말하기’(14.6%), ‘듣기’(12.8%) 등이 뒤를 이었다.

응시자들이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영어 영역은 ‘읽기’(32.6%)와 ‘듣기’(19.7%)가 가장 많았다. 그 외에도 ‘듣기·말하기’(16.9%), ‘말하기’(10.8%) 순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응시자가 가장 많았다. 응시자 비율은 ▲21~25세 43.8%, ▲26~30세 14.6%, ▲20세 이하 21.3%로, 응시자 10명 중 6명 이상(58.4%)이 20대였다.

전 세계 토익 응시자들의 연령대별 평균 성적은 ▲26~30세가 66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1~35세(652점), ▲21~25세(621점)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 응시자들의 평균 성적은 세계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수험자의 경우 ▲31~35세가 724점으로 가장 높았고, ▲26~30세(709점), ▲36~40세(705점) 순이었다.

이외에도 영어로 소통할 때 어려움을 느끼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57.0%가 ‘가끔’(34.5%) 또는 ‘드물게’(22.5%) 겪는다고 답했다. 반면 ‘거의 없다’는 17.2%, ‘자주 겪는다’는 17.1%였다.

YBM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전 세계 토익 응시자의 다수가 10대와 20대에 집중돼 있으며, 이들은 학습과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을 응시하고 있다"며 "토익을 통해 습득한 영어 실력이 일상 생활과 비즈니스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