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무부, ‘K-STAR 비자트랙’ 참여대학 32곳에 현판 수여...“이공계 유학생, 취업 없어도 F-2 부여”

  • 맑음산청17.9℃
  • 구름많음밀양19.1℃
  • 구름많음구미17.2℃
  • 구름많음보은14.2℃
  • 맑음경주시17.1℃
  • 구름많음영광군19.2℃
  • 맑음춘천15.3℃
  • 구름많음세종16.6℃
  • 구름많음원주16.3℃
  • 구름많음임실17.2℃
  • 흐림진도군20.5℃
  • 구름많음제천12.6℃
  • 흐림고산23.1℃
  • 맑음문경14.8℃
  • 구름많음거창17.3℃
  • 구름많음서산17.1℃
  • 흐림남해19.5℃
  • 박무홍성16.6℃
  • 구름많음부안17.7℃
  • 구름많음홍천15.2℃
  • 흐림완도20.6℃
  • 구름많음의령군18.2℃
  • 흐림창원20.0℃
  • 구름많음거제19.4℃
  • 흐림강진군20.1℃
  • 안개안동16.8℃
  • 구름많음포항18.7℃
  • 구름많음부여17.0℃
  • 흐림해남20.6℃
  • 구름많음이천15.8℃
  • 구름많음청송군15.7℃
  • 흐림순창군18.3℃
  • 맑음서울18.6℃
  • 구름많음울산17.8℃
  • 맑음백령도17.8℃
  • 구름많음북창원20.2℃
  • 흐림고흥19.8℃
  • 구름많음태백12.2℃
  • 구름많음통영20.1℃
  • 맑음파주15.0℃
  • 구름많음상주16.2℃
  • 맑음강화16.8℃
  • 흐림광양시20.1℃
  • 흐림고창18.6℃
  • 구름많음합천18.4℃
  • 맑음철원13.8℃
  • 구름많음남원17.6℃
  • 흐림서귀포23.3℃
  • 맑음강릉18.9℃
  • 구름많음서청주15.2℃
  • 박무북춘천13.7℃
  • 맑음영천16.9℃
  • 구름많음양평16.8℃
  • 맑음인제15.5℃
  • 맑음대관령11.2℃
  • 구름많음의성16.3℃
  • 흐림장흥19.8℃
  • 구름많음정읍18.4℃
  • 흐림광주20.1℃
  • 구름많음북부산20.1℃
  • 구름많음천안15.1℃
  • 맑음울릉도19.7℃
  • 맑음영덕16.6℃
  • 맑음동해17.1℃
  • 맑음울진16.6℃
  • 맑음북강릉16.0℃
  • 구름많음정선군15.6℃
  • 비여수20.7℃
  • 흐림성산22.8℃
  • 구름많음대전17.1℃
  • 구름많음함양군17.7℃
  • 구름많음충주16.2℃
  • 비목포19.8℃
  • 구름많음전주18.6℃
  • 구름많음김해시19.6℃
  • 구름많음부산20.4℃
  • 구름많음보령18.1℃
  • 구름많음장수16.2℃
  • 맑음인천19.7℃
  • 구름많음양산시20.6℃
  • 구름많음고창군18.2℃
  • 구름많음청주18.3℃
  • 맑음대구18.1℃
  • 구름많음군산18.6℃
  • 구름많음영월15.5℃
  • 맑음동두천15.3℃
  • 맑음속초17.9℃
  • 흐림보성군19.7℃
  • 구름많음추풍령14.1℃
  • 흐림제주23.5℃
  • 구름많음흑산도20.6℃
  • 구름많음수원17.3℃
  • 구름많음순천18.4℃
  • 구름많음진주18.0℃
  • 구름많음봉화13.1℃
  • 구름많음영주13.5℃
  • 구름많음금산16.9℃

법무부, ‘K-STAR 비자트랙’ 참여대학 32곳에 현판 수여...“이공계 유학생, 취업 없어도 F-2 부여”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8 11:35:42
  • -
  • +
  • 인쇄
내년부터 5개→32개 대학으로 대폭 확대… 연 500~600명 고급 연구인재 유치 전망
▲법무부,「K-STAR 비자트랙」선정대학 32개교 지정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법무부가 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K-STAR 비자트랙’ 참여 대학 32개교에 현판 및 지정증을 수여하고, 제도 운영 방향과 외국인 유학생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신규 선정 대학의 총장단과 대학 관계자들이 다같이 참석했다.

‘K-STAR 비자트랙(Korea-Science & Technology Advanced Human-Resources Visa Track)’은 국내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공계 유학생에게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도 총장의 추천만으로 거주(F-2) 자격을 즉시 부여하는 제도다. 이후 연구성과에 따라 영주(F-5)나 특별귀화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급 인재 정주 지원 프로그램이다.

K-STAR 비자트랙은 2023년부터 KAIST·DGIST 등 5개 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올해 대학 평가 및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7개 일반대학이 추가 선정되면서, 2025년 1월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대폭 확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27개 대학은 교육부의 ‘4단계 두뇌한국21(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연구중심대학이라는 점에서, 연구역량이 우수한 기관들이 K-STAR 트랙 운영에 참여하게 됐다는 의미가 있다.

법무부는 K-STAR 비자트랙 확대를 통해 현재 연간 약 100명 수준인 우수 연구인재 유치 규모가 향후 500~6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우수 이공계 인재들이 국내에 정착해 연구성과를 창출하는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셈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고급인재들이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높은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대학과 정부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