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건강증진학교’ 169곳 선정...“AI로 학생 건강도 관리한다”

  • 맑음임실27.1℃
  • 맑음보은25.5℃
  • 맑음의령군27.4℃
  • 맑음서산26.5℃
  • 맑음홍천26.0℃
  • 맑음충주27.3℃
  • 맑음부산26.4℃
  • 구름많음춘천26.0℃
  • 맑음청송군27.4℃
  • 맑음통영26.6℃
  • 맑음전주29.3℃
  • 맑음울릉도23.0℃
  • 맑음부안29.6℃
  • 맑음고흥27.1℃
  • 맑음동해24.6℃
  • 흐림백령도19.4℃
  • 맑음함양군26.8℃
  • 맑음진주27.0℃
  • 구름많음고산23.9℃
  • 맑음서청주26.7℃
  • 맑음구미28.5℃
  • 맑음영월26.4℃
  • 구름많음성산23.7℃
  • 맑음의성27.5℃
  • 맑음진도군25.8℃
  • 구름많음강화24.4℃
  • 맑음남해26.0℃
  • 맑음포항23.1℃
  • 맑음문경26.1℃
  • 맑음보령28.3℃
  • 맑음장흥26.3℃
  • 맑음북강릉25.2℃
  • 맑음대구27.0℃
  • 맑음강진군27.4℃
  • 맑음천안26.6℃
  • 맑음광양시26.8℃
  • 맑음거창25.5℃
  • 맑음상주27.2℃
  • 맑음정선군26.8℃
  • 맑음완도28.0℃
  • 맑음산청27.1℃
  • 맑음북창원28.5℃
  • 구름많음울산24.5℃
  • 맑음남원27.7℃
  • 맑음부여27.6℃
  • 맑음청주28.0℃
  • 맑음김해시27.4℃
  • 맑음수원26.3℃
  • 맑음영광군27.8℃
  • 맑음영덕24.2℃
  • 구름많음파주25.4℃
  • 구름많음제주26.5℃
  • 맑음원주26.9℃
  • 맑음영주25.9℃
  • 맑음안동27.1℃
  • 맑음밀양28.9℃
  • 맑음광주28.6℃
  • 맑음인제25.8℃
  • 구름많음서귀포25.9℃
  • 맑음이천27.2℃
  • 맑음인천26.7℃
  • 맑음순천25.5℃
  • 맑음추풍령25.6℃
  • 맑음장수26.2℃
  • 맑음대관령21.1℃
  • 맑음양산시27.9℃
  • 구름많음봉화26.0℃
  • 맑음태백22.7℃
  • 구름많음철원25.0℃
  • 맑음고창군
  • 맑음정읍28.8℃
  • 맑음동두천25.9℃
  • 맑음서울26.9℃
  • 맑음속초23.2℃
  • 맑음경주시27.4℃
  • 맑음홍성27.1℃
  • 맑음북부산27.2℃
  • 맑음해남26.8℃
  • 맑음여수25.5℃
  • 맑음울진22.8℃
  • 맑음대전27.4℃
  • 맑음제천24.9℃
  • 맑음보성군26.7℃
  • 맑음세종26.8℃
  • 맑음목포26.7℃
  • 맑음강릉25.6℃
  • 맑음영천26.4℃
  • 맑음금산27.6℃
  • 맑음흑산도23.5℃
  • 맑음창원27.2℃
  • 맑음순창군28.3℃
  • 맑음고창28.2℃
  • 맑음군산26.6℃
  • 맑음합천27.6℃
  • 맑음양평26.8℃
  • 구름많음북춘천25.6℃
  • 구름많음거제25.1℃

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건강증진학교’ 169곳 선정...“AI로 학생 건강도 관리한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8 11:36:29
  • -
  • +
  • 인쇄
13개교는 ‘AI 스마트 건강모델학교’로 지정… 맞춤형 피드백 시스템 도입
총 89억 원 예산 편성… 구강·체력·성장예측 등 선택형 과제 운영
9일 워크숍 열고 미래형 보건실 운영전략·건강관리 네트워크 논의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기도 내 학교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가 본격 도입된다. 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건강증진학교’ 169개교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9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사업 운영을 위한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건강증진학교’는 학생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분석한 뒤,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스템 중심 학교 모델이다.

경기도 내 초·중·고교 및 각종학교를 대상으로 지역 균형·학교급 안배·운영계획서 및 현장평가 등을 종합 고려해 학교가 선정됐으며, 이 중 13개교는 ‘건강증진 모델학교’로 지정됐다. 이들 학교는 AI 기반 건강측정 장비, 성장 예측 시스템, 스마트 피드백 솔루션을 우선 적용받는다.

모델학교는 단순한 시범학교를 넘어, 향후 지역 단위 공유학교로 기능하며 건강 교육 인프라 허브 역할도 맡게 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위해 총 89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각 학교에는 학급 수에 따라 구강 위생 개선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며, 체력 향상 프로그램이나 성장 예측 시스템 등 선택형 과제를 운영하는 학교, 그리고 모델학교에는 개별 추가 예산이 교부된다.

공통 필수 운영과제는 ‘구강 위생 개선’이며, 선택 과제로는 ▲학생 체력 향상 프로그램 ▲성장 예측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

오는 9일 개최되는 워크숍은 ‘건강증진학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학교 관리자와 보건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스마트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미래형 보건실 모델 설계 ▲학교 간 네트워크 협력방안 ▲학생 건강증진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