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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식·암기식 NO! 중학영어도 수학적으로” 중등인강 밀크티, 윤빈 강사 인터뷰 공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2 14: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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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진학한 뒤 영어에 흥미를 잃고, 성적까지 떨어지는 학생이 적지 않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던 영어는 비교적 단순한 암기와 짧은 문장 읽기에 그쳤지만, 중학교에 들어서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다.

문법 용어는 길고 복잡해지며, 문장 구조도 한층 정교해진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이러한 변화를 ‘왜’ 배워야 하는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모른 체 무작정 외우다 보니, 중학교 영어를 ‘이해할 수 없는 과목’으로 여기게 되고, 이는 흥미 상실과 성적 하락이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이에 천재교육 관계사 천재교과서 밀크T중학은 중등 영어에 대한 학습 장벽을 허물고, 학생 스스로의 이해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수학적 영어’로 주목받고 있는 윤빈 선생님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원리와 논리를 통해 접근하는 ‘수학적 영어’ 공부법과 함께, 실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 철학과 노하우를 상세히 담았다.

먼저 밀크티중학의 윤빈 강사는 “영어는 외워야 하는 언어가 아니라, 원리를 알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라고 강조하며, 중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도 수학처럼 단계별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누구나 납득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단순한 내신 대비를 넘어 수능 영어까지 염두에 둔 학습 방향을 제시하며, “지금, 이 아이가 6년 뒤 수능 1등급을 받기 위해 지금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한다고 밝혔다. 윤빈 강사는 중학교 영어가 고등학교와 수능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임을 강조하며, 중등 시기부터 체계적인 학습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윤빈 선생님의 밀크티중학 대표 강의인 ‘RE:Build 역전! 쌩기초 영문법’은 문법 개념을 바닥부터 재정비해, 논리적으로 문장을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명사, 주어, 보어, 목적어 등 기본 개념부터 중학교 3년 과정의 모든 문법을 논리적 흐름에 따라 다루는 이 강의는 영어의 ‘구조’를 이해하고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다.

끝으로 그는 “저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 문장과 지문을 바라보는 ‘눈’을 기를 수 있었으면 한다”라며, “영어가 낯설고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과목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제 강의의 목표”라고 밝혔다.

윤빈 선생님의 인터뷰 풀 영상은 밀크T중학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학생인강 밀크티는 7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무료 체험 신청만 해도 신청자 전원에게 밀크티 입시·학습 전략서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밀크T중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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