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감정평가사 1차 시험 지원자 8,539명…전년 대비 1,793명 증가

  • 맑음수원16.4℃
  • 구름많음보성군17.4℃
  • 맑음북창원20.6℃
  • 구름많음강진군17.9℃
  • 맑음홍천12.6℃
  • 맑음동두천14.3℃
  • 맑음부산21.7℃
  • 맑음임실13.5℃
  • 구름많음고산17.9℃
  • 맑음남원15.1℃
  • 맑음인천17.3℃
  • 맑음서산16.2℃
  • 맑음부여14.4℃
  • 맑음북부산18.5℃
  • 구름많음속초20.4℃
  • 맑음해남15.2℃
  • 맑음영덕17.8℃
  • 구름많음흑산도17.4℃
  • 맑음제주18.8℃
  • 맑음구미17.1℃
  • 맑음순천14.8℃
  • 맑음대관령10.9℃
  • 맑음고창군
  • 맑음산청13.7℃
  • 맑음거창13.7℃
  • 구름많음목포17.3℃
  • 맑음북강릉19.5℃
  • 맑음김해시18.4℃
  • 맑음의령군14.9℃
  • 맑음순창군14.8℃
  • 맑음상주15.6℃
  • 맑음울진17.0℃
  • 안개백령도14.0℃
  • 맑음정선군10.3℃
  • 맑음영광군14.6℃
  • 맑음춘천13.6℃
  • 구름많음서귀포21.9℃
  • 맑음완도19.2℃
  • 맑음서청주14.7℃
  • 맑음안동15.3℃
  • 맑음고창15.8℃
  • 구름많음성산18.6℃
  • 맑음파주13.4℃
  • 구름많음여수19.0℃
  • 맑음포항19.3℃
  • 맑음강화15.5℃
  • 맑음함양군13.6℃
  • 맑음보령15.6℃
  • 맑음태백11.5℃
  • 맑음부안16.3℃
  • 구름많음인제11.8℃
  • 맑음서울16.9℃
  • 맑음양평15.3℃
  • 맑음진주15.3℃
  • 구름많음남해19.0℃
  • 맑음보은12.4℃
  • 구름많음철원13.0℃
  • 맑음세종14.4℃
  • 구름많음장흥15.8℃
  • 맑음영월12.8℃
  • 맑음울릉도20.9℃
  • 맑음봉화11.5℃
  • 구름많음천안14.3℃
  • 맑음문경16.1℃
  • 맑음영천14.0℃
  • 맑음밀양16.7℃
  • 맑음강릉18.7℃
  • 맑음이천15.6℃
  • 맑음정읍16.4℃
  • 맑음광양시18.1℃
  • 맑음북춘천13.6℃
  • 맑음광주16.0℃
  • 맑음창원20.9℃
  • 맑음대전17.0℃
  • 맑음동해19.4℃
  • 맑음군산16.0℃
  • 맑음의성14.5℃
  • 구름많음금산13.6℃
  • 구름많음홍성16.1℃
  • 맑음대구18.5℃
  • 맑음추풍령14.3℃
  • 맑음청송군13.4℃
  • 맑음합천14.6℃
  • 맑음장수11.2℃
  • 맑음거제19.7℃
  • 맑음제천13.7℃
  • 맑음통영19.0℃
  • 맑음울산19.6℃
  • 맑음고흥15.2℃
  • 맑음충주15.1℃
  • 맑음양산시17.7℃
  • 맑음전주17.3℃
  • 맑음청주17.1℃
  • 맑음영주15.0℃
  • 구름많음진도군18.0℃
  • 맑음경주시17.4℃
  • 맑음원주15.2℃

감정평가사 1차 시험 지원자 8,539명…전년 대비 1,793명 증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7 12:58:31
  • -
  • +
  • 인쇄
1차 시험 4월 5일(토)...가답안 당일 오후 5시 공개
2차 시험 최소 합격 인원 180명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올해 제36회 감정평가사 1차 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8,539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지원자 6,746명보다 1,793명 증가한 수치로, 최근 감정평가사 시험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은 4월 5일(토)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시험 과목은 영어를 제외하고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객관식 5지선택형으로 출제된다.

시험은 1교시 오전 9시 30분을 시작으로 120분간 민법(총칙, 물권), 경제학원론, 부동산학원론을, 2교시는 12시부터 13시 20분까지 80분간 감정평가 관계 법규와 회계학를 치른다.

1차 시험 종료 후 4월 5일(토) 오후 5시 큐넷 감정평가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답안이 공개된다. 가답안에 대한 의견제시는 4월 11일(금) 오후 6시까지 7일간 접수할 수 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5월 8일(목) 오전 9시 발표되며, 합격자는 5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2차 시험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이후 2차 시험은 7월 12일(토) 서울과 부산에서만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10월 22일(수)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감정평가사 2차 시험의 최소 합격 인원은 180명으로, 지난해(190명)보다 10명 줄었다. 최근 6년간 최소 합격 인원은 ▲2019년 180명 ▲2020년 180명 ▲2021년 200명 ▲2022년 200명 ▲2023년 200명 ▲2024년 190명으로, 올해 다시 5년 만에 180명 선발 체제로 돌아갔다.

2차 시험 과목은 논술형 주관식으로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치러진다.

1차 시험 1교시(09:30~11:30)는 민법(총칙, 물권), 경제학원론, 부동산학원론이고, 2교시(12:00~13:20)는 감정평가 관계 법규와 회계학을 치른다. 2차 시험은 1교시(09:30~11:10) 감정평가실무, 2교시(12:30~14:10) 감정평가이론, 3교시(14:40~16:20) 감정평가 및 보상법규를 실시한다.

최근 5년간 감정평가사 1차 시험 합격률을 살펴보면, ▲2020년 23.27%(472명 합격) ▲2021년 36.87%(1,171명 합격) ▲2022년 24.08%(877명 합격) ▲2023년 32.15%(1,773명 합격) ▲2024년 23.28%(1,340명 합격)로 변동이 있었다.

지난해 1차 시험에는 6,746명이 지원해 5,755명이 실제 시험을 치렀으며, 이 중 1,340명이 합격해 합격률 23.28%를 기록했다.

시험을 앞두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수험생들에게 시험장 위치 및 교통편을 사전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시험 당일 오전 9시까지 신분증, 수험표, 필기구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지정된 좌석에 착석해야 한다.

또한, 답안 작성 시 검정색 사인펜을 사용해야 하며, 답안을 정정할 경우 수정테이프는 사용 가능하지만, 수정액이나 스티커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시험시간 중에는 화장실 이용이 불가하며, 시험 종료 전까지 퇴실할 수 없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올해 감정평가사 시험 지원자가 급증한 만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응시생들은 철저한 마무리 학습과 시험장 준비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