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 결과...9개 대학 A등급, 2개 대학 B등급

  • 맑음청주27.3℃
  • 흐림창원20.8℃
  • 구름많음동해15.0℃
  • 흐림양산시21.2℃
  • 구름많음군산19.5℃
  • 구름많음광주21.5℃
  • 흐림북창원23.3℃
  • 흐림흑산도14.7℃
  • 구름많음부산17.8℃
  • 맑음파주23.9℃
  • 구름많음양평26.3℃
  • 구름많음북부산20.9℃
  • 흐림여수17.9℃
  • 구름많음정읍21.3℃
  • 구름많음홍성22.9℃
  • 흐림진도군17.8℃
  • 맑음강릉16.4℃
  • 구름많음장수23.5℃
  • 맑음합천24.6℃
  • 구름많음대전25.6℃
  • 구름많음북춘천24.1℃
  • 맑음전주22.8℃
  • 구름많음남원24.0℃
  • 맑음봉화17.3℃
  • 구름많음김해시21.0℃
  • 맑음태백13.7℃
  • 구름많음백령도11.7℃
  • 맑음춘천24.5℃
  • 맑음거창23.7℃
  • 흐림고흥17.6℃
  • 맑음구미23.8℃
  • 맑음영천17.2℃
  • 맑음동두천25.1℃
  • 구름많음서산19.5℃
  • 구름많음북강릉15.0℃
  • 흐림거제17.7℃
  • 구름많음정선군19.7℃
  • 흐림장흥17.5℃
  • 흐림성산18.0℃
  • 구름많음인제20.0℃
  • 구름많음인천21.4℃
  • 맑음서울25.5℃
  • 맑음철원25.4℃
  • 구름많음상주22.6℃
  • 흐림서귀포20.0℃
  • 흐림산청23.1℃
  • 맑음영덕13.9℃
  • 구름많음고창군19.5℃
  • 맑음울진15.3℃
  • 구름많음의성22.0℃
  • 맑음이천25.0℃
  • 맑음대구21.0℃
  • 구름많음안동20.6℃
  • 구름많음세종25.8℃
  • 구름많음보은24.5℃
  • 흐림의령군23.2℃
  • 맑음금산26.1℃
  • 구름많음제천21.1℃
  • 맑음울릉도13.3℃
  • 구름많음속초15.0℃
  • 흐림완도18.1℃
  • 맑음문경22.0℃
  • 맑음포항15.5℃
  • 맑음강화18.7℃
  • 맑음추풍령22.6℃
  • 흐림순창군22.9℃
  • 구름많음영월22.0℃
  • 구름많음보령21.6℃
  • 구름많음밀양23.5℃
  • 맑음부여25.6℃
  • 구름많음울산16.5℃
  • 흐림남해19.7℃
  • 맑음청송군18.4℃
  • 흐림고산16.0℃
  • 흐림통영18.5℃
  • 흐림고창18.9℃
  • 구름많음대관령12.8℃
  • 흐림해남17.9℃
  • 구름많음영주20.3℃
  • 맑음경주시16.2℃
  • 구름많음부안19.5℃
  • 흐림순천19.3℃
  • 흐림보성군18.3℃
  • 구름많음원주26.0℃
  • 맑음천안25.4℃
  • 구름많음충주26.2℃
  • 맑음수원22.2℃
  • 맑음서청주26.7℃
  • 흐림영광군15.5℃
  • 구름많음함양군25.7℃
  • 흐림강진군19.3℃
  • 흐림진주21.0℃
  • 맑음임실23.6℃
  • 흐림제주17.4℃
  • 흐림광양시20.3℃
  • 구름많음홍천23.8℃
  • 흐림목포17.7℃

2024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 결과...9개 대학 A등급, 2개 대학 B등급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9 14:10:01
  • -
  • +
  • 인쇄
교육부, 예비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 관리 지원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7일 ‘2024년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진단은 예비교원의 전문성과 미래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대학 및 종합교원양성대학 21개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 결과 9개 대학이 A등급, 2개 대학이 B등급을 받았다.

1998년 도입된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은 예비교원 양성의 질을 높이고 이를 정책적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되어 왔다. 이번 6주기 진단은 2022~2024학년도 일부 기간을 대상으로, 교원, 교육과정, 교육환경 등 23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교육부는 이번 진단에 앞서 평가 편람을 사전 공개하고, ‘예비교원 역량 강화 혁신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토론회와 포럼을 열어 대학들이 자율적으로 양성체제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대학은 총 9개교로, 교육대학과 종합교원양성대학이 포함됐다. 나머지 2개 대학은 B등급으로 평가됐다.

진단 결과는 각 대학에 상세히 제공되며, 이를 통해 대학이 스스로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환류(피드백) 시스템이 강화될 예정이다. 이번 결과는 단순 평가를 넘어, 교원양성기관의 자율적 혁신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부는 내년에 사범대학이 설치된 대학과 미설치 대학의 교육과·교직과정 등을 대상으로 역량 진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어 2026년에는 전문대 및 실기교사 양성학과로 대상을 넓혀 교원양성기관 전반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장미란 교원학부모지원관은 “교원양성기관이 예비교원의 전문성과 미래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단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며, “미래형 교원양성체제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각 기관의 특성화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향후 지속적인 진단과 지원을 통해 한국 교육의 질을 높이고, 예비교원 양성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