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법원 재판연구관’ 신규 임용…2026년 5월·8월 2차례 임용 예정

  • 맑음장흥22.3℃
  • 구름많음강화17.7℃
  • 맑음합천20.8℃
  • 맑음의령군21.7℃
  • 맑음경주시22.7℃
  • 맑음영천21.4℃
  • 구름많음고산21.1℃
  • 맑음상주21.9℃
  • 맑음금산19.2℃
  • 맑음강진군22.4℃
  • 맑음완도24.3℃
  • 맑음서산21.5℃
  • 구름많음북창원23.4℃
  • 맑음영주19.1℃
  • 구름많음양산시25.1℃
  • 구름많음철원17.6℃
  • 구름많음제주22.7℃
  • 맑음수원20.8℃
  • 맑음정선군16.3℃
  • 맑음대구22.5℃
  • 맑음원주19.7℃
  • 맑음동해24.9℃
  • 맑음포항23.0℃
  • 구름많음서귀포24.8℃
  • 맑음울산23.5℃
  • 맑음영덕23.7℃
  • 구름많음인천20.8℃
  • 맑음양평19.3℃
  • 맑음보령22.6℃
  • 맑음홍천18.1℃
  • 맑음거창19.5℃
  • 맑음문경20.6℃
  • 맑음대전21.3℃
  • 맑음전주22.5℃
  • 맑음홍성20.8℃
  • 구름많음성산21.9℃
  • 맑음제천17.7℃
  • 구름많음김해시24.1℃
  • 맑음부안21.8℃
  • 맑음태백20.3℃
  • 맑음순창군20.2℃
  • 구름많음진도군22.2℃
  • 맑음장수19.1℃
  • 맑음목포21.1℃
  • 구름많음북부산24.9℃
  • 맑음천안20.2℃
  • 맑음여수21.5℃
  • 맑음이천19.9℃
  • 맑음순천20.4℃
  • 맑음임실19.9℃
  • 구름많음창원23.3℃
  • 구름많음서울21.0℃
  • 구름많음광양시21.8℃
  • 구름많음진주21.6℃
  • 구름많음부산25.0℃
  • 맑음산청18.7℃
  • 맑음군산21.1℃
  • 맑음충주19.4℃
  • 맑음남해21.0℃
  • 맑음울릉도22.2℃
  • 맑음서청주19.7℃
  • 흐림파주17.5℃
  • 맑음광주23.0℃
  • 맑음고창군
  • 맑음정읍22.3℃
  • 구름많음백령도15.1℃
  • 맑음추풍령20.7℃
  • 맑음청송군20.7℃
  • 맑음의성20.8℃
  • 구름많음북춘천18.0℃
  • 구름많음속초24.6℃
  • 맑음구미22.2℃
  • 구름많음동두천20.2℃
  • 맑음세종20.3℃
  • 맑음밀양23.0℃
  • 맑음울진23.5℃
  • 맑음안동20.5℃
  • 구름많음거제21.6℃
  • 맑음영광군21.0℃
  • 맑음흑산도20.6℃
  • 구름많음춘천17.9℃
  • 맑음고창22.4℃
  • 맑음남원20.4℃
  • 맑음북강릉24.6℃
  • 맑음인제16.6℃
  • 맑음함양군20.2℃
  • 맑음해남23.2℃
  • 맑음부여19.8℃
  • 맑음고흥23.5℃
  • 맑음청주21.4℃
  • 맑음보은18.6℃
  • 맑음통영22.5℃
  • 맑음봉화19.4℃
  • 맑음강릉23.9℃
  • 구름많음보성군21.3℃
  • 맑음대관령18.3℃
  • 맑음영월18.3℃

‘대법원 재판연구관’ 신규 임용…2026년 5월·8월 2차례 임용 예정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31 16:16:27
  • -
  • +
  • 인쇄
지원서 접수(8월 4~6일)→서류전형(8월 하순경)→심층실무면접(9월 중순경)→인성검사(9월 27일)→최종합격자 발표(10월 초순경) 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대법원이 고등법원과 대법원 사건을 연구·검토하는 핵심 실무 인력인 ‘재판연구관’을 2026년 신규로 임용한다.

법원행정처는 24일 ‘2026년도 대법원 재판연구관 신규 임용계획’을 공고하고, 8월 4일부터 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이번 신규 임용은 전문임기제공무원 나급으로 진행되며, 임용 예정일은 2026년 5월 1일과 8월 1일로 총 2차례다. 합격자 중 일부는 8월 임용될 수 있으며, 임기 1년을 시작으로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대법원 재판연구관은 「법원조직법」 제24조 제2항에 따라 대법원 재판부에 배치돼 사건의 심리 및 재판에 관한 조사·연구업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민사·형사·행정 등 각종 판결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재판 운영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 자격은 △변호사 자격 소지자 △2026년 1~2월 중 법학전문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예정자로 15회 변호사시험 합격 예정자 △법전원 졸업자로 2026년 군법무관 또는 공익법무관 의무복무 종료 예정자이다. 단, 민사 및 형사 재판실무강의를 모두 수강한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 과정은 서류전형(8월 하순경), 심층실무면접(9월 중순경), 인성검사(9월 27일), 최종합격자 발표(10월 초순경) 순으로 진행된다. 실무면접은 약 1시간 구술면접으로, 민·형사 공통 사례를 중심으로 법률 실무능력을 평가한다. 전형은 전부 블라인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지원서는 대법원 홈페이지에서 7월 25일 오전 9시부터 8월 6일 오후 6시까지 다운로드 가능하며, 접수는 8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3일간 대법원 410호 회의실(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19)에서 본인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부득이한 경우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에 한해 대리 접수도 허용되며,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필수 제출서류는 재판연구관 지원서, 자기소개서, 이력서, 인적사항 작성표, 개인정보 동의서 등이며, 자격증명서, 병적증명서, 성적증명서, 기본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등의 서류도 제출 대상이다. 특히, 자기소개서는 최대 7페이지까지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으며, 건강·병력·징계 이력, 당사자 사건 내역 등을 포함해야 한다.

법원행정처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은 다양한 사건에 대한 종합적 분석력과 뛰어난 법률적 소양을 요구하는 자리”라며 “법률 실무능력과 인품, 건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법원 재판연구관실(02-3480-1895) 또는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02-3480-1906)로 문의하면 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