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교육청, 집회 현장 학생 안전 지킨다…250명 비상대기 ‘학생안전대책반’ 가동

  • 맑음동두천3.0℃
  • 맑음이천4.2℃
  • 맑음대관령1.5℃
  • 맑음북춘천2.4℃
  • 맑음영주4.8℃
  • 맑음제천-0.5℃
  • 맑음대전7.1℃
  • 맑음홍천2.3℃
  • 맑음양산시6.7℃
  • 맑음북창원8.4℃
  • 맑음진주4.5℃
  • 맑음보령4.0℃
  • 맑음의성2.1℃
  • 맑음춘천3.1℃
  • 맑음울산9.3℃
  • 맑음북강릉8.1℃
  • 맑음파주2.7℃
  • 맑음태백3.7℃
  • 맑음안동8.0℃
  • 맑음전주6.5℃
  • 맑음문경5.0℃
  • 맑음산청6.2℃
  • 맑음제주10.5℃
  • 맑음임실2.5℃
  • 맑음통영8.4℃
  • 맑음고흥3.8℃
  • 맑음서울5.8℃
  • 맑음장수0.8℃
  • 맑음해남3.0℃
  • 맑음상주8.7℃
  • 맑음영덕10.5℃
  • 맑음보성군3.3℃
  • 맑음흑산도5.2℃
  • 맑음거창4.4℃
  • 맑음청송군2.0℃
  • 맑음남원4.3℃
  • 맑음광주9.1℃
  • 맑음홍성5.0℃
  • 맑음천안4.1℃
  • 맑음성산5.9℃
  • 맑음속초8.1℃
  • 맑음강진군4.8℃
  • 맑음울진10.0℃
  • 맑음의령군4.4℃
  • 맑음청주8.6℃
  • 맑음추풍령5.2℃
  • 맑음동해9.6℃
  • 맑음강릉10.3℃
  • 맑음북부산6.8℃
  • 맑음수원4.7℃
  • 맑음거제9.0℃
  • 맑음고창5.1℃
  • 안개백령도4.4℃
  • 맑음충주2.3℃
  • 맑음부산9.0℃
  • 맑음완도5.7℃
  • 맑음영월4.0℃
  • 맑음정선군1.5℃
  • 맑음합천6.2℃
  • 맑음군산5.0℃
  • 맑음밀양5.1℃
  • 맑음순창군4.7℃
  • 맑음남해7.7℃
  • 흐림강화4.5℃
  • 흐림인천6.9℃
  • 맑음부여4.3℃
  • 맑음서귀포8.8℃
  • 맑음목포7.1℃
  • 맑음여수7.5℃
  • 맑음구미5.6℃
  • 맑음영광군5.2℃
  • 맑음세종6.2℃
  • 맑음원주3.4℃
  • 맑음김해시7.9℃
  • 맑음양평3.8℃
  • 맑음경주시4.8℃
  • 맑음대구7.3℃
  • 맑음서청주5.6℃
  • 맑음정읍5.4℃
  • 맑음철원2.0℃
  • 맑음진도군4.0℃
  • 맑음광양시7.9℃
  • 맑음창원7.8℃
  • 맑음금산4.4℃
  • 맑음서산5.0℃
  • 흐림인제4.2℃
  • 맑음포항9.8℃
  • 맑음순천3.7℃
  • 맑음고산9.9℃
  • 맑음영천5.9℃
  • 맑음봉화0.9℃
  • 맑음함양군4.8℃
  • 맑음고창군4.1℃
  • 맑음장흥4.4℃
  • 맑음부안6.7℃
  • 맑음보은3.7℃
  • 맑음울릉도6.6℃

서울시교육청, 집회 현장 학생 안전 지킨다…250명 비상대기 ‘학생안전대책반’ 가동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3 16:17:02
  • -
  • +
  • 인쇄
여의도·광화문 등 밀집지역에 현장대응반 배치…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긴급 상황 시 서울시교육청 상황실로 지원 요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4일(토)부터 군중 밀집이 예상되는 집회 현장에 ‘학생안전대책반’을 운영한다. 이는 최근 집회에 학생들의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책을 위해 소속 직원 250여 명을 비상 소집했다. 학생안전대책반은 ‘상황실’, ‘현장대응반’, ‘응급처치반’ 등 3개 팀으로 구성됐다.

먼저, 상황실은 서울시교육청에 설치되어 집회 현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종합적인 학생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현장대응반은 총 192명으로, 집회 시작 2시간 전부터 해산 시까지 현장에서 활동한다.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집회 장소에 배치되며,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도하고 돌발 상황에 대응한다.

48명으로 구성된 응급처치반은 현장대응반과 함께 현장에 배치돼 학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지원을 담당한다.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은 서울시교육청 상황실 (02-2282-8682~3)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황실은 집회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비상 연락망을 가동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즉각 제공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집회가 열리는 동안 서울시교육청이 현장에서 적극 대응하고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집회에 참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현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