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교육청,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합격률 90.5%

  • 맑음영광군26.2℃
  • 맑음청송군26.3℃
  • 맑음동해24.3℃
  • 맑음남원25.6℃
  • 맑음영주23.8℃
  • 맑음추풍령24.0℃
  • 구름많음속초23.1℃
  • 구름많음보성군25.5℃
  • 구름많음서울24.2℃
  • 맑음인천22.6℃
  • 구름많음고흥24.8℃
  • 맑음양평23.0℃
  • 맑음진주25.2℃
  • 맑음금산25.4℃
  • 맑음산청24.9℃
  • 맑음북강릉25.5℃
  • 구름많음부산26.6℃
  • 맑음울릉도22.8℃
  • 흐림남해23.1℃
  • 맑음순천24.6℃
  • 맑음청주24.6℃
  • 구름많음장흥25.6℃
  • 맑음천안23.9℃
  • 맑음이천23.6℃
  • 맑음영천25.1℃
  • 맑음홍성24.0℃
  • 맑음고산23.5℃
  • 맑음대관령21.1℃
  • 구름많음인제22.4℃
  • 맑음울진23.5℃
  • 맑음구미25.2℃
  • 구름많음해남25.3℃
  • 맑음의성26.7℃
  • 맑음임실25.1℃
  • 구름많음창원25.4℃
  • 맑음강릉26.0℃
  • 맑음목포24.2℃
  • 맑음영월23.9℃
  • 맑음원주25.0℃
  • 구름많음북부산26.8℃
  • 맑음춘천21.8℃
  • 맑음문경24.2℃
  • 맑음군산24.3℃
  • 구름많음북창원26.5℃
  • 맑음충주24.6℃
  • 맑음고창26.5℃
  • 구름많음백령도17.2℃
  • 맑음포항23.3℃
  • 맑음대구25.2℃
  • 맑음제주25.5℃
  • 맑음진도군25.7℃
  • 맑음봉화24.1℃
  • 구름많음강진군25.7℃
  • 맑음영덕24.3℃
  • 맑음북춘천21.7℃
  • 구름많음울산24.4℃
  • 맑음정읍25.9℃
  • 맑음거창24.2℃
  • 맑음흑산도21.7℃
  • 구름많음여수22.7℃
  • 맑음보령26.1℃
  • 맑음전주26.2℃
  • 맑음상주25.0℃
  • 맑음정선군24.5℃
  • 맑음부여25.2℃
  • 맑음광양시25.5℃
  • 맑음강화22.1℃
  • 구름많음파주22.0℃
  • 맑음부안26.5℃
  • 맑음서산25.0℃
  • 맑음제천22.4℃
  • 맑음합천25.4℃
  • 맑음완도26.5℃
  • 맑음함양군24.9℃
  • 맑음안동25.2℃
  • 구름많음통영25.1℃
  • 맑음장수24.0℃
  • 맑음수원24.3℃
  • 맑음순창군25.5℃
  • 구름많음양산시27.3℃
  • 맑음밀양26.8℃
  • 구름많음거제25.8℃
  • 구름많음서귀포25.7℃
  • 구름많음경주시26.1℃
  • 맑음서청주23.9℃
  • 맑음세종23.8℃
  • 맑음의령군25.6℃
  • 구름많음동두천23.5℃
  • 맑음광주26.9℃
  • 맑음대전24.9℃
  • 맑음보은23.4℃
  • 구름많음성산22.9℃
  • 맑음홍천23.6℃
  • 구름많음김해시27.3℃
  • 맑음태백22.3℃
  • 맑음고창군
  • 맑음철원22.2℃

서울시교육청,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합격률 90.5%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5 17:39:31
  • -
  • +
  • 인쇄
총 5,326명 지원, 4,596명 응시...4,159명 합격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배경의 합격생 참여
▲서울시교육청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5일 오후 2시 보건안전진흥원 2층 강당에서 ‘2025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열고, 합격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총 5,326명이 지원해 4,596명이 응시했고, 이 가운데 4,159명이 합격해 90.5%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초졸은 94.1%, 중졸 90.5%, 고졸 90.1%로 학력 단계별로도 고른 성과를 보였다.

행사에는 최고령·최연소 합격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학교밖 청소년 등 합격생 대표와 가족 5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서울 도봉구에 거주하는 만 83세의 김용준 씨가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해 최고령 합격자로 참석했고, 희귀 난치성 장애를 극복하고 중졸 학력을 취득한 서혜영 씨(만 42세)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시험에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을 위해 자택이나 복지관을 시험장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제도로, 서울시교육청이 2018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서혜영 씨는 “이 제도가 장애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검정고시총동문회(총회장 이창효)의 지원으로 모범 합격생 7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전달됐다. 교육청은 합격자들이 학력 취득을 넘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