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외국인 유학생 75명, ‘30일간의 서울일주’ 첫 수료…“K-문화·취업 준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 맑음서산1.9℃
  • 맑음성산6.1℃
  • 구름많음완도4.0℃
  • 맑음태백2.0℃
  • 맑음이천2.4℃
  • 맑음금산1.4℃
  • 맑음고산7.3℃
  • 맑음추풍령1.6℃
  • 맑음서청주2.7℃
  • 구름많음흑산도5.2℃
  • 맑음밀양0.9℃
  • 맑음산청2.7℃
  • 구름많음해남0.0℃
  • 맑음서귀포8.1℃
  • 맑음거창1.2℃
  • 맑음충주0.4℃
  • 맑음인제2.1℃
  • 맑음양평1.5℃
  • 맑음원주1.5℃
  • 맑음보성군0.2℃
  • 맑음장수-2.2℃
  • 맑음동해9.2℃
  • 맑음목포5.8℃
  • 맑음의성-0.7℃
  • 맑음의령군0.4℃
  • 맑음속초7.6℃
  • 맑음제천-2.0℃
  • 맑음보은0.2℃
  • 맑음대관령-0.5℃
  • 맑음안동3.5℃
  • 맑음북창원6.5℃
  • 맑음홍성3.0℃
  • 맑음임실0.5℃
  • 흐림인천6.5℃
  • 맑음고창군2.0℃
  • 맑음정읍2.7℃
  • 구름많음광양시6.1℃
  • 맑음장흥1.1℃
  • 맑음영월0.5℃
  • 맑음영광군2.5℃
  • 흐림철원0.8℃
  • 맑음고창2.6℃
  • 맑음여수6.5℃
  • 맑음울릉도7.2℃
  • 맑음순창군1.4℃
  • 맑음양산시3.2℃
  • 맑음포항7.2℃
  • 맑음천안1.3℃
  • 맑음강릉10.3℃
  • 맑음서울4.6℃
  • 맑음제주8.6℃
  • 맑음북춘천-0.9℃
  • 맑음부여1.1℃
  • 맑음세종4.4℃
  • 맑음홍천0.4℃
  • 맑음광주6.0℃
  • 흐림파주1.1℃
  • 맑음영천2.9℃
  • 맑음남해7.3℃
  • 맑음청주6.5℃
  • 맑음합천2.8℃
  • 맑음울진8.8℃
  • 맑음함양군1.2℃
  • 맑음봉화-2.1℃
  • 맑음강진군2.2℃
  • 맑음영덕8.8℃
  • 맑음전주4.7℃
  • 안개백령도4.1℃
  • 맑음부안3.8℃
  • 맑음대전4.8℃
  • 맑음구미3.1℃
  • 맑음수원3.2℃
  • 맑음영주1.2℃
  • 맑음군산
  • 맑음진주1.0℃
  • 흐림동두천1.7℃
  • 맑음창원6.1℃
  • 맑음거제6.0℃
  • 맑음경주시1.8℃
  • 맑음북부산3.3℃
  • 맑음청송군-1.6℃
  • 맑음대구4.6℃
  • 맑음부산8.4℃
  • 맑음남원1.4℃
  • 맑음보령2.8℃
  • 맑음문경3.9℃
  • 흐림강화6.2℃
  • 구름많음진도군1.9℃
  • 맑음통영6.8℃
  • 맑음춘천0.3℃
  • 맑음울산6.5℃
  • 맑음정선군-1.0℃
  • 맑음북강릉7.0℃
  • 맑음김해시6.5℃
  • 맑음고흥1.1℃
  • 맑음순천0.2℃
  • 맑음상주5.4℃

외국인 유학생 75명, ‘30일간의 서울일주’ 첫 수료…“K-문화·취업 준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0 18:21:06
  • -
  • +
  • 인쇄
서울시, 유학생 정착 지원 위해 한국어·문화체험·취업교육 결합 프로그램 운영

 

 

▲「30일간의 서울일주」1기 수료식 현장(서울시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올해 처음 선보인 외국인 유학생 서울친화 프로그램 ‘30일간의 서울일주’ 1기 과정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한국어 교육·취업 준비·생활 정착 지원까지 아우른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6월 시작된 이번 1기는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정원 60명 모집에 350명이 몰리며 5.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최종 75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새내기반(25명)과 취업준비반(50명)으로 나뉘어 7월 2일부터 8월 14일까지 30여일간 수업과 체험 활동을 소화했다.

특히 수료식에는 22개국에서 온 66명의 유학생이 참석해 서울시장이 직접 발급한 수료증을 받고 활동영상을 공유하며 성과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이력서 코칭 ▲산업체 탐방 ▲양궁·한지공예·K팝댄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 만족도 역시 높았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4.64점(5점 만점)을 기록했고, 89.5%가 “지인에게 추천하겠다”고 응답했다. 서울시는 향후 한국어 교육, 주거 상담, 비자 관련 행정 지원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9월에는 2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에는 한강버스 체험, 김치 담그기 등 프로그램이 추가돼 보다 폭넓은 서울 생활 체험이 가능하다.

서울시 임재근 외국인이민담당관은 “유학생의 서울 정착 지원은 필수적”이라며 “30일간의 서울일주를 통해 K-콘텐츠와 취업 역량을 동시에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