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특집_기출분석] 2020학년도 LEET 대비, 출제 경향 파헤치기 ③ 논술

  • 구름많음순창군20.8℃
  • 흐림북창원20.7℃
  • 구름많음제천15.5℃
  • 흐림함양군19.1℃
  • 맑음봉화17.6℃
  • 구름많음영광군20.2℃
  • 맑음대전21.2℃
  • 흐림합천19.2℃
  • 구름많음의성17.5℃
  • 맑음대관령15.0℃
  • 맑음서청주18.6℃
  • 구름많음철원18.5℃
  • 흐림포항20.4℃
  • 맑음북강릉23.7℃
  • 구름많음상주16.7℃
  • 맑음영주18.5℃
  • 흐림성산24.1℃
  • 구름많음산청18.4℃
  • 흐림고산24.0℃
  • 흐림서귀포24.3℃
  • 맑음속초24.4℃
  • 박무대구18.4℃
  • 구름많음북춘천17.2℃
  • 구름많음남원21.0℃
  • 흐림통영21.1℃
  • 구름많음구미18.8℃
  • 흐림울산20.0℃
  • 구름많음정선군15.6℃
  • 흐림보성군20.6℃
  • 맑음전주22.5℃
  • 맑음천안19.0℃
  • 구름많음파주17.8℃
  • 구름많음울릉도22.1℃
  • 맑음인천21.6℃
  • 구름많음정읍21.1℃
  • 흐림거제20.1℃
  • 비제주24.1℃
  • 맑음충주19.6℃
  • 흐림김해시20.1℃
  • 맑음울진21.6℃
  • 흐림강진군21.5℃
  • 구름많음청송군16.9℃
  • 비북부산20.9℃
  • 맑음부안20.4℃
  • 맑음원주19.7℃
  • 맑음태백17.3℃
  • 구름많음고창20.8℃
  • 맑음수원21.6℃
  • 구름많음영월17.0℃
  • 흐림진도군21.9℃
  • 구름많음장수17.1℃
  • 맑음보령23.5℃
  • 흐림문경16.7℃
  • 맑음청주20.2℃
  • 구름많음순천19.3℃
  • 구름많음의령군19.1℃
  • 흐림목포20.5℃
  • 맑음백령도21.2℃
  • 맑음인제16.4℃
  • 맑음홍성19.5℃
  • 구름많음안동17.1℃
  • 구름많음임실19.7℃
  • 맑음세종20.2℃
  • 흐림완도21.4℃
  • 흐림경주시18.9℃
  • 구름많음고창군20.8℃
  • 맑음보은17.2℃
  • 구름많음강화20.0℃
  • 흐림양산시21.7℃
  • 맑음서울20.4℃
  • 구름많음춘천16.9℃
  • 맑음양평17.9℃
  • 구름많음거창18.1℃
  • 비부산21.6℃
  • 흐림장흥21.0℃
  • 흐림광양시20.8℃
  • 비창원20.1℃
  • 구름많음추풍령18.4℃
  • 맑음동두천19.7℃
  • 구름많음진주18.8℃
  • 구름많음금산17.9℃
  • 흐림여수20.7℃
  • 흐림밀양20.0℃
  • 흐림영천18.2℃
  • 흐림해남21.7℃
  • 흐림고흥21.0℃
  • 비광주21.3℃
  • 맑음군산21.3℃
  • 맑음서산22.8℃
  • 맑음이천17.3℃
  • 맑음동해22.6℃
  • 맑음부여20.1℃
  • 맑음강릉22.5℃
  • 구름많음홍천16.1℃
  • 맑음영덕20.4℃
  • 구름많음남해19.9℃
  • 비흑산도20.9℃

[특집_기출분석] 2020학년도 LEET 대비, 출제 경향 파헤치기 ③ 논술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3-15 09:30:00
  • -
  • +
  • 인쇄

190314-2-2.jpg
 
LEET 신유형 사례형 논술, 지난해는 어떻게 출제됐나?

지난해 2문제 모두 사례형으로 출제, 1번과 2번 논제서 요구하는 분량과 배점 동일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이하 LEET)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LEET는 로스쿨 입시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이며, 수험생들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성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영역이다. 따라서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LEET 공부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특히 올해 LEET부터는 표준점수 산출방식이 변경되면서 추리논증의 비중이 더욱 높아졌다. 또 영역별 시험시간은 ▲언어이해 30문항 70분 ▲추리논증 40문항 125분 ▲논술 2문항에 110분이다.

 

LEET 시험을 4개월여 앞둔 현시점에서 로스쿨 입시생들은 지난 시험의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체계적인 학습을 해야 한다. 이에 고시위크에서는 지난해 시행된 LEET의 영역별 출제 경향을 전문가의 도움(총평)을 받아 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호는 세 번째 시간으로 논술 영역에 대해 알아봤다.

 

지난해 LEET 논술의 경우 논제 1과 논제 2는 향후 많은 고민을 남겨둔 논제였다고 전문가는 평가했다. 하성우 강사는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예고한 대로 지난해 LEET 논술에서는 신유형(사례형) 논술이 전면적으로 등장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기존 예시 문항이 각각의 세부 논제를 개별적으로 서술하게 한 후, 각각의 세부 논제에 각각 점수를 부여하는 논술이었던 것과 달리 작년에 출제된 논제 1번의 경우는 <사례 1>과 <사례 2>를 읽고 ‘관점’을 반영하여 ‘질문’의 순서에 따라 글을 작성하라‘고 하여 전체적으로 하나의 완성된 글을 작성하기를 요구했다는 점에서 결국 종합완성형의 응용 모습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논제 2에 대해서는 “형식적인 면에서는 전형적인 종합완성형 논술”이라며 “제시된 정관 10개에서 수험생들은 자신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에 적합한 근거들로 명확히 나누어 분석해야 하는 문제였다”고 밝혔다. 다만 하성우 강사는 “10개의 정관 내용을 모두 활용할 것인지, 중요한 정관 내용을 활용하여 논증을 강화할 것인지 수험생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LEET 논술의 경우, 논술 시험시간이 기존 120분에서 110분으로 시간이 단축되면서 서술하여야 할 글자 수가 줄었다. 작년 논술 글자 수는 1번 논제 900~1,200자, 2번 논제 900~1,200자로 이전 시험과 비교하여 2번 논제의 글자 수가 약 400자가량 줄었다.

 

각 논제 당 점수 배점의 변화가 눈에 띄었다. 기존 LEET 논술의 경우 1번 논제에는 40점, 2번 논제에는 60점의 점수를 부여하는 것이 그동안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1번 논제와 2번 논제에서 요구하는 분량도 같았고, 점수 배점 역시 같았다.

 

하성우 강사는 “작년에는 두 논제 모두 사례형 논술이라는 점에서 논제의 글자 수와 점수 배점을 달리할 필요를 느끼지 않은 듯 파악되며, 이러한 출제의 형식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