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단독] 제57회 변리사 자격 시험 3,270명 접수, 지난해와 보합세 이뤄

  • 맑음의령군21.7℃
  • 맑음거창19.5℃
  • 맑음대전21.3℃
  • 맑음홍성20.8℃
  • 맑음대관령18.3℃
  • 맑음수원20.8℃
  • 구름많음광양시21.8℃
  • 구름많음서귀포24.8℃
  • 맑음인제16.6℃
  • 맑음정읍22.3℃
  • 맑음영광군21.0℃
  • 맑음경주시22.7℃
  • 구름많음강화17.7℃
  • 구름많음북춘천18.0℃
  • 맑음의성20.8℃
  • 맑음강진군22.4℃
  • 구름많음백령도15.1℃
  • 맑음천안20.2℃
  • 맑음구미22.2℃
  • 맑음울릉도22.2℃
  • 맑음통영22.5℃
  • 맑음순창군20.2℃
  • 구름많음거제21.6℃
  • 맑음금산19.2℃
  • 맑음포항23.0℃
  • 맑음대구22.5℃
  • 구름많음부산25.0℃
  • 맑음장흥22.3℃
  • 맑음안동20.5℃
  • 맑음영천21.4℃
  • 맑음남해21.0℃
  • 맑음전주22.5℃
  • 구름많음김해시24.1℃
  • 맑음고흥23.5℃
  • 구름많음속초24.6℃
  • 맑음영덕23.7℃
  • 맑음고창22.4℃
  • 맑음울산23.5℃
  • 맑음영주19.1℃
  • 맑음완도24.3℃
  • 맑음장수19.1℃
  • 맑음홍천18.1℃
  • 구름많음북부산24.9℃
  • 맑음세종20.3℃
  • 맑음흑산도20.6℃
  • 맑음울진23.5℃
  • 맑음제천17.7℃
  • 맑음문경20.6℃
  • 맑음보은18.6℃
  • 맑음강릉23.9℃
  • 맑음함양군20.2℃
  • 구름많음서울21.0℃
  • 맑음상주21.9℃
  • 맑음보령22.6℃
  • 구름많음북창원23.4℃
  • 맑음정선군16.3℃
  • 맑음광주23.0℃
  • 맑음추풍령20.7℃
  • 구름많음춘천17.9℃
  • 맑음임실19.9℃
  • 맑음봉화19.4℃
  • 맑음서청주19.7℃
  • 맑음산청18.7℃
  • 맑음충주19.4℃
  • 구름많음성산21.9℃
  • 구름많음인천20.8℃
  • 맑음부안21.8℃
  • 맑음부여19.8℃
  • 구름많음동두천20.2℃
  • 맑음군산21.1℃
  • 맑음양평19.3℃
  • 맑음영월18.3℃
  • 구름많음진주21.6℃
  • 맑음태백20.3℃
  • 맑음여수21.5℃
  • 구름많음보성군21.3℃
  • 흐림파주17.5℃
  • 맑음청주21.4℃
  • 구름많음창원23.3℃
  • 구름많음양산시25.1℃
  • 구름많음고산21.1℃
  • 맑음남원20.4℃
  • 맑음동해24.9℃
  • 맑음청송군20.7℃
  • 맑음합천20.8℃
  • 구름많음철원17.6℃
  • 맑음이천19.9℃
  • 구름많음제주22.7℃
  • 구름많음진도군22.2℃
  • 맑음고창군
  • 맑음원주19.7℃
  • 맑음북강릉24.6℃
  • 맑음해남23.2℃
  • 맑음목포21.1℃
  • 맑음서산21.5℃
  • 맑음순천20.4℃
  • 맑음밀양23.0℃

[단독] 제57회 변리사 자격 시험 3,270명 접수, 지난해와 보합세 이뤄

전정민 / 기사승인 : 2020-01-20 09:28:00
  • -
  • +
  • 인쇄
190404-2-1.jpg
  
1차 최소합격인원 600명 기준 경쟁률 5.451
1차 시험 229일 실시, 합격자 48일 발표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2020년 제57회 변리사 자격시험 1차 시험 원서접수가 17일 완료된 가운데, 접수 마감일 기준 3,27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변리사 자격시험 지원자 수(1차 최소합격인원 대비 경쟁률)20153,186(5.311) 20163,569(5.941) 20173,816(6.361) 20183,609(6.011) 20193,232(5.381)로 올해도 3천 명대를 유지했지만 지난해보다는 38명 늘어났다. 다만, 원서접수 취소를 감안하면 지원자 수는 소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변리사 1차 시험은 오는 229일 치러지며, 합격자는 48일 발표된다. 1차 시험 과목은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 영어(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4과목이다.
 
지난해 변리사 1차 시험은 평이하게 출제됐다는 의견이 많았다. 합격의 법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민법은 무난한 난이도를 보였으며 자연과학은 최근 5년 동안의 시험 중 가장 쉽게 출제됐다. 또 특허법의 경우, 사례형 문제가 2018년에 비해 다수 출제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