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제29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민법 과락이 두렵다”

  • 구름많음거제20.8℃
  • 구름많음광양시20.8℃
  • 맑음대전19.6℃
  • 맑음추풍령17.9℃
  • 흐림고산19.1℃
  • 맑음봉화15.2℃
  • 맑음부여16.7℃
  • 맑음의성17.5℃
  • 구름많음보은15.9℃
  • 맑음임실17.0℃
  • 맑음군산18.1℃
  • 맑음부산24.1℃
  • 맑음정읍19.6℃
  • 맑음전주19.9℃
  • 맑음북창원22.4℃
  • 구름많음철원15.1℃
  • 맑음김해시20.8℃
  • 맑음울산22.0℃
  • 맑음원주17.2℃
  • 구름많음장흥19.6℃
  • 맑음영덕21.7℃
  • 맑음서산19.4℃
  • 맑음영광군17.7℃
  • 맑음진주18.6℃
  • 맑음강진군19.6℃
  • 맑음울진21.7℃
  • 구름많음속초22.5℃
  • 맑음보성군19.3℃
  • 맑음포항21.8℃
  • 맑음북부산21.1℃
  • 구름많음충주16.8℃
  • 맑음경주시20.0℃
  • 맑음고창20.0℃
  • 맑음거창16.5℃
  • 맑음상주18.0℃
  • 맑음울릉도21.4℃
  • 구름많음서귀포22.8℃
  • 맑음인천18.9℃
  • 구름많음성산20.4℃
  • 흐림흑산도18.7℃
  • 맑음동두천17.4℃
  • 맑음서울19.2℃
  • 안개백령도14.3℃
  • 맑음강릉21.1℃
  • 맑음안동17.7℃
  • 맑음금산16.1℃
  • 구름많음여수20.0℃
  • 맑음수원18.3℃
  • 맑음대구20.4℃
  • 구름많음통영21.0℃
  • 맑음천안17.6℃
  • 맑음부안18.4℃
  • 맑음정선군12.0℃
  • 맑음산청16.6℃
  • 맑음이천17.4℃
  • 맑음문경18.0℃
  • 맑음인제14.3℃
  • 맑음남해19.4℃
  • 맑음세종17.6℃
  • 맑음의령군18.9℃
  • 맑음합천17.2℃
  • 맑음구미19.1℃
  • 맑음광주19.6℃
  • 맑음영주16.8℃
  • 맑음영천18.4℃
  • 맑음대관령14.5℃
  • 맑음고흥19.2℃
  • 맑음강화16.2℃
  • 맑음목포19.7℃
  • 맑음동해22.9℃
  • 맑음해남19.2℃
  • 맑음완도21.8℃
  • 맑음제천16.0℃
  • 맑음북강릉22.3℃
  • 구름많음진도군20.1℃
  • 구름많음파주15.5℃
  • 맑음홍천15.1℃
  • 맑음청주18.7℃
  • 맑음함양군16.7℃
  • 맑음양산시22.7℃
  • 구름많음춘천15.8℃
  • 맑음고창군
  • 맑음순창군17.3℃
  • 구름많음순천18.1℃
  • 구름많음북춘천15.5℃
  • 맑음서청주16.8℃
  • 맑음남원18.1℃
  • 맑음밀양19.4℃
  • 맑음태백15.9℃
  • 맑음홍성18.2℃
  • 흐림제주20.7℃
  • 맑음보령18.9℃
  • 맑음영월15.1℃
  • 맑음양평16.9℃
  • 구름많음창원21.6℃
  • 맑음장수13.8℃
  • 맑음청송군17.4℃

2020년 제29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민법 과락이 두렵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05-25 16:37:00
  • -
  • +
  • 인쇄

170928_2.jpg
 
노동법, 민법 등 출제 경향 변화에 응시자들 ‘당황’

지난해 1차 합격률 47.33%로 최근 6년중 ‘최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올해 제29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 1차 시험이 5월 23일 실시된 가운데, 민법과 선택과목에서 높은 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은 노동법Ⅰ, 노동법Ⅱ, 민법, 사회보험법, 영어(공인어학시험으로 대체) 등 5과목과 경제학원론, 경영학개론 중 1과목을 선택과목으로 치른다.

 

시험 직후 응시자들은 전반적으로 무난했으나 민법 과목에서 체감 난도가 높았음을 밝혔다. 지난해도 응시한 적이 있다는 수험생 K씨는 “노동법Ⅰ은 조문 위주로 나왔고, 꼬아놓은 문제나 새로운 형식의 문제도 있었지만 답을 찾는 것이 어렵진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법Ⅱ에 대해서는 “무난했지만 다소 까다로운 문제들도 보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민법은 어려웠다는 평이 중론이었다. 응시자 A씨는 “민법 과목은 출제 경향이 바뀐 느낌도 들고, 기출 위주로 대비하는 것을 부족하다”라며 체감난도가 높았음을 밝혔다.

 

또 선택과목도 어렵게 출제됐다는 응시자들이 많았다. 경영학개론의 경우 교재에서 보지 못한 생소한 것들도 출제된 것 같다는 후기가 있었으며 경제학개론 또한 어려웠다는 평이 많았다. 응시자 B씨는 “올해 시험을 치르고 나니, 노무사 1차 난도가 점점 변별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바뀔 것 같다”라며 “예년 시험보다 난도가 높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공인노무사 1차 시험 합격률은 매년 낮아지고 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1차 합격률을 살펴보면 ▲2013년 54.93% ▲2014년 59.86% ▲2015년 49.73% ▲2016년 65.87% ▲2017년 53.39% ▲2018년 59.84% ▲2019년 47.33%로 지난해는 최근 6년 중 ‘최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차 합격률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1차 합격자는 6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