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2만 명 선정, 4월 29일 첫 지급

  • 구름많음파주13.8℃
  • 구름많음안동11.2℃
  • 구름많음태백9.9℃
  • 흐림진주14.5℃
  • 구름많음동해13.6℃
  • 흐림의령군13.0℃
  • 흐림통영15.8℃
  • 흐림거제15.5℃
  • 흐림추풍령12.1℃
  • 구름많음의성10.6℃
  • 흐림광주17.4℃
  • 흐림남해15.5℃
  • 흐림강진군14.3℃
  • 흐림부산16.3℃
  • 맑음강릉11.2℃
  • 흐림임실14.0℃
  • 흐림양산시16.2℃
  • 구름많음백령도14.5℃
  • 흐림김해시15.8℃
  • 비울산13.3℃
  • 구름많음양평13.5℃
  • 흐림순창군14.6℃
  • 맑음수원15.8℃
  • 비서귀포16.8℃
  • 구름많음보은11.2℃
  • 흐림산청14.2℃
  • 구름많음홍천10.9℃
  • 흐림남원15.1℃
  • 흐림구미13.1℃
  • 흐림북부산15.9℃
  • 흐림밀양15.2℃
  • 구름많음춘천12.0℃
  • 구름많음세종14.2℃
  • 구름많음보령12.6℃
  • 구름많음북춘천12.3℃
  • 흐림합천14.8℃
  • 맑음충주13.5℃
  • 흐림고창군15.1℃
  • 흐림함양군14.4℃
  • 흐림광양시16.8℃
  • 흐림부안14.3℃
  • 흐림대구13.3℃
  • 흐림성산15.6℃
  • 흐림여수15.7℃
  • 흐림순천12.4℃
  • 맑음영주11.1℃
  • 구름많음흑산도17.0℃
  • 맑음제천10.3℃
  • 맑음인제10.1℃
  • 흐림장수13.4℃
  • 구름많음대전14.6℃
  • 흐림포항13.6℃
  • 구름많음울진12.7℃
  • 박무홍성12.4℃
  • 구름많음서산12.7℃
  • 흐림고흥14.8℃
  • 구름많음철원12.6℃
  • 구름많음봉화7.8℃
  • 흐림영덕10.0℃
  • 흐림목포15.2℃
  • 흐림고창14.1℃
  • 흐림상주11.2℃
  • 맑음북강릉11.5℃
  • 흐림군산12.8℃
  • 맑음대관령10.9℃
  • 흐림금산13.2℃
  • 구름많음강화14.3℃
  • 흐림북창원16.8℃
  • 흐림전주16.1℃
  • 흐림해남14.9℃
  • 맑음이천13.4℃
  • 구름많음천안13.7℃
  • 구름많음청주16.4℃
  • 흐림고산14.8℃
  • 맑음영월11.4℃
  • 흐림완도15.2℃
  • 흐림경주시13.5℃
  • 흐림영광군14.3℃
  • 흐림부여12.6℃
  • 흐림장흥13.7℃
  • 구름많음울릉도13.3℃
  • 구름많음서울16.5℃
  • 흐림보성군14.1℃
  • 비제주15.6℃
  • 흐림영천12.2℃
  • 맑음속초11.9℃
  • 구름많음문경12.3℃
  • 흐림정읍14.2℃
  • 구름많음청송군8.2℃
  • 흐림거창14.1℃
  • 흐림창원15.8℃
  • 흐림진도군13.9℃
  • 구름많음인천15.2℃
  • 구름많음서청주12.9℃
  • 구름많음정선군8.0℃
  • 구름많음동두천13.6℃
  • 구름많음원주13.3℃

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2만 명 선정, 4월 29일 첫 지급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4-28 15:40:00
  • -
  • +
  • 인쇄

서울시 로고.png

 

졸업 후 2년 이내 취준생 비율 약 51%

단기 근로 청년 우선 선정, 안정적 취업 준비 지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가 2022년 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2만 명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4월 29일 첫 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청년수당은 지난 3월 진행된 신청 접수 기간 중 총 31,523명이 신청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특히, 올해부터 ‘졸업 후 2년 경과’ 조건을 폐지하여 졸업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신청자가 전체의 51%(16,114명)를 차지하는 등 졸업 직후 취업으로 연결되지 못한 청년들이 높은 정책 수요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 후 2~5년이 지난 청년은 7,216명(23%), 5~8년은 4,419명(14%)이었다.

 

또 ‘일’하는 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에 따라,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 2,833명(전체의 14%)을 우선 선정했다.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 중인 청년, 관심 분야에서 일 경험을 쌓기 위해 인턴으로 근무하는 청년 등이 포함되었다. 서울시는 단기 근로 중인 참여자들이 청년수당을 통해 단기 일자리를 넘어 자신이 목표한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단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사업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수당 신청자를 대상으로 관심 정책 분야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진로 및 취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와 취업 문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면서 ‘마음·신체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신청자 총 31,5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복수 응답 가능) ▲‘진로 및 취업’ 24,174명(77%) ▲‘건강’(마음/신체) 9,226명(29%) ▲‘경제’ 8,407명(27%) 순으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청년정책에 대한 서울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통해 현재 청년들이 처한 상황의 어려움, 그리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울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금전적·비금전적 종합지원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