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기업 10곳 중 6곳, 직원 채용 시 ‘평판’ 조회한다

  • 맑음인천23.3℃
  • 맑음의성15.9℃
  • 맑음제천14.6℃
  • 맑음추풍령16.8℃
  • 맑음정선군20.0℃
  • 맑음서산21.8℃
  • 맑음고창군20.9℃
  • 맑음창원22.5℃
  • 맑음밀양23.0℃
  • 맑음완도22.9℃
  • 맑음광양시22.2℃
  • 흐림산청16.7℃
  • 맑음보은16.0℃
  • 맑음강릉19.5℃
  • 맑음함양군15.6℃
  • 맑음파주18.8℃
  • 맑음홍천17.3℃
  • 맑음북부산23.0℃
  • 구름많음서귀포24.4℃
  • 흐림포항24.3℃
  • 흐림태백17.4℃
  • 맑음거창15.5℃
  • 맑음대전20.9℃
  • 구름많음울진23.3℃
  • 맑음임실16.3℃
  • 맑음상주17.2℃
  • 맑음진주20.7℃
  • 맑음서울22.2℃
  • 맑음광주22.0℃
  • 맑음강진군19.5℃
  • 맑음청주22.3℃
  • 맑음세종19.8℃
  • 맑음동해23.6℃
  • 구름많음제주24.1℃
  • 맑음통영21.7℃
  • 흐림경주시22.3℃
  • 맑음여수23.1℃
  • 구름많음진도군20.8℃
  • 맑음장수14.7℃
  • 구름많음흑산도23.1℃
  • 맑음북춘천17.2℃
  • 맑음고산24.7℃
  • 맑음보성군18.5℃
  • 맑음의령군20.1℃
  • 맑음고창20.7℃
  • 맑음영주15.7℃
  • 맑음수원22.1℃
  • 맑음부산22.6℃
  • 맑음안동16.7℃
  • 맑음철원18.7℃
  • 맑음군산22.2℃
  • 맑음영광군20.9℃
  • 맑음장흥19.9℃
  • 맑음이천18.8℃
  • 맑음북강릉20.5℃
  • 맑음울산22.3℃
  • 맑음고흥21.6℃
  • 맑음동두천19.6℃
  • 맑음순창군22.3℃
  • 맑음춘천17.6℃
  • 맑음목포22.6℃
  • 맑음서청주17.6℃
  • 맑음해남20.0℃
  • 맑음속초20.9℃
  • 맑음홍성20.9℃
  • 맑음양평20.4℃
  • 맑음보령22.6℃
  • 맑음부안20.6℃
  • 맑음봉화18.4℃
  • 맑음강화20.8℃
  • 맑음인제16.4℃
  • 맑음금산17.4℃
  • 흐림대관령16.7℃
  • 맑음김해시21.7℃
  • 맑음백령도23.3℃
  • 맑음남해21.7℃
  • 맑음정읍20.8℃
  • 구름많음울릉도23.0℃
  • 맑음대구19.3℃
  • 맑음구미18.7℃
  • 맑음충주17.2℃
  • 맑음순천15.5℃
  • 맑음북창원22.7℃
  • 맑음영덕21.3℃
  • 맑음남원21.5℃
  • 맑음영월16.7℃
  • 맑음양산시22.9℃
  • 맑음천안19.1℃
  • 맑음합천17.2℃
  • 구름많음성산25.0℃
  • 맑음문경15.9℃
  • 맑음거제22.3℃
  • 맑음청송군15.3℃
  • 맑음원주18.5℃
  • 맑음전주21.4℃
  • 맑음부여20.3℃
  • 구름많음영천18.0℃

기업 10곳 중 6곳, 직원 채용 시 ‘평판’ 조회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8-05 14:04:00
  • -
  • +
  • 인쇄

평판조회.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기업의 10곳 중 6곳(59%)은 직원을 채용할 때 ‘평판’ 조회를 한다고 밝혔다.

 

또 평판 조회로 채용하려던 지원자를 탈락시키거나 탈락시키려던 지원자를 합격시키는 등 채용 당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이는 잡코리아가 기업 639개사의 인사채용담당자를 대상으로 ‘채용 시 평판 조회 여부와 채용 당락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확인됐다.

 

기업이 평판 조회를 통해 확인하려는 가장 큰 요인은 ‘실무에서의 전문역량’이란 응답이 58.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믿을 만한 사람인지에 대한 ‘신뢰성(42.2%)’을 확인한다는 기업이 많았고, 이어 ▲이력서에 기재한 경력과 성과를 확인하는 ‘레퍼런스 체크 40.8% ▲상사 동료와의 원만하게 직장생활을 했는지를 살펴보는 ‘대인관계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36.6% ▲지원자의 인성 35.5% 순이었다.

 

특히 평판 조회 결과가 채용 당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경우가 있다는 기업이 많아 눈에 띄었다.

 

조사결과 기업 61.3%는 ‘채용이 거의 결정된 상태에서 평판 조회 결과가 좋지 않아 탈락시킨 지원자가 있다’라고 답했고, 59.7%는 ‘채용 결정을 못 한 상태에서 평판 조회 결과가 좋아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라고 밝혔다.

 

채용 당락을 가르는 평판 조회 요인 1위는 ‘대인관계’였다.

 

평판 조회 결과가 좋지 않아 탈락시킨 경우 그 요인은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상사, 동료와의 불화’를 이유로 꼽은 기업이 73.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성과를 과대 포장한 경우’가 44.6%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평판 조회 결과가 좋아 합격시킨 경우에도 ‘상사 동료와의 친화력, 대인관계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응답률 67.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실무 전문성이 뛰어나다는 평판으로(54.7%)’ 합격시켰다는 답변이 많았다.

 

한편, 평판 조회는 전 직장의 직속 상사에게 확인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평판 조회는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조사한 결과 ‘전 직장 직속 상사(팀장)와의 전화통화가 48.3%로 1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