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남 30.4세·여 28.2세가 적정”…2025년 신입사원 나이, 점점 늦어져

  • 연무부산12.9℃
  • 맑음광주11.6℃
  • 맑음정선군9.4℃
  • 맑음성산14.2℃
  • 맑음보령10.1℃
  • 맑음고산12.2℃
  • 맑음울릉도12.1℃
  • 맑음고창12.0℃
  • 맑음여수11.2℃
  • 안개백령도4.5℃
  • 맑음임실11.5℃
  • 맑음양평9.6℃
  • 맑음추풍령10.9℃
  • 맑음군산11.2℃
  • 연무포항13.4℃
  • 맑음통영11.7℃
  • 맑음이천9.8℃
  • 흐림파주6.8℃
  • 맑음창원12.2℃
  • 맑음영덕13.2℃
  • 맑음태백8.4℃
  • 맑음장수11.1℃
  • 맑음북부산14.0℃
  • 맑음대전11.8℃
  • 맑음거창13.3℃
  • 맑음함양군13.2℃
  • 맑음순천11.9℃
  • 맑음강진군13.9℃
  • 맑음남해12.9℃
  • 맑음순창군10.7℃
  • 맑음원주8.9℃
  • 연무서울7.4℃
  • 맑음고창군12.3℃
  • 맑음인제7.5℃
  • 맑음문경12.1℃
  • 맑음세종11.1℃
  • 맑음전주12.1℃
  • 맑음보성군11.5℃
  • 맑음구미13.9℃
  • 맑음대관령5.9℃
  • 흐림강화6.8℃
  • 맑음홍천8.8℃
  • 맑음속초13.0℃
  • 맑음부안12.0℃
  • 맑음청주11.6℃
  • 맑음진도군12.4℃
  • 연무북춘천6.5℃
  • 맑음정읍11.7℃
  • 흐림철원5.7℃
  • 맑음해남12.4℃
  • 구름많음서산9.5℃
  • 맑음영광군11.6℃
  • 맑음진주13.1℃
  • 연무홍성10.7℃
  • 맑음경주시14.0℃
  • 맑음제천9.1℃
  • 맑음서귀포13.8℃
  • 맑음청송군11.1℃
  • 맑음고흥12.9℃
  • 연무안동11.3℃
  • 맑음영주10.3℃
  • 맑음천안10.0℃
  • 맑음울진15.3℃
  • 연무흑산도12.5℃
  • 연무대구12.6℃
  • 연무수원8.9℃
  • 맑음제주14.3℃
  • 맑음밀양13.7℃
  • 맑음광양시14.0℃
  • 맑음영월10.4℃
  • 맑음김해시13.8℃
  • 맑음충주9.3℃
  • 맑음양산시14.1℃
  • 맑음금산12.3℃
  • 맑음강릉14.7℃
  • 연무북강릉14.1℃
  • 연무인천8.2℃
  • 맑음북창원13.4℃
  • 맑음산청13.7℃
  • 맑음합천14.3℃
  • 흐림동두천6.4℃
  • 맑음봉화10.4℃
  • 맑음보은10.7℃
  • 맑음목포10.9℃
  • 맑음동해13.8℃
  • 맑음영천13.4℃
  • 맑음장흥14.5℃
  • 맑음상주11.9℃
  • 맑음거제12.2℃
  • 맑음부여11.6℃
  • 흐림춘천6.8℃
  • 맑음서청주10.4℃
  • 맑음의성11.6℃
  • 맑음울산14.6℃
  • 맑음완도13.9℃
  • 맑음남원11.4℃
  • 맑음의령군12.0℃

“남 30.4세·여 28.2세가 적정”…2025년 신입사원 나이, 점점 늦어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07:30:27
  • -
  • +
  • 인쇄
마지노선은 오히려 낮아져…응답자 71.6% “신입 나이 제한 불필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년 신입사원에게 적정한 나이는 남성 30.4세, 여성 28.2세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각각 0.4세, 0.3세 늘어나며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중고신입’이 늘어나는 흐름이 반영된 결과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회원 7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신입사원의 평균 적정 나이는 남성 30.4세, 여성 28.2세로 조사됐다. 이는 2023년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실제 기업의 신입사원 입사 평균 나이도 남성 31.9세, 여성 29.5세였다.

반면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마지노선 나이’는 남성 32세, 여성 29.6세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각각 1세 줄어든 수치로, 취업준비생들이 느끼는 나이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응답자 71.6%는 신입사원 나이 마지노선이 불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유로는 ‘나이와 업무 능력은 무관하다’(38.6%)가 가장 많았다. 반대로 필요하다고 본 응답자(28.4%)는 ‘기존 직원들의 불편’(38.2%), ‘동기들과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서’(20.1%), ‘불성실해 보일 수 있어서’(13.6%) 등을 이유로 꼽았다.

나이가 실제 채용 합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1.7%가 ‘크다’고 답했다. 특히 20대(85.5%)와 30대(87.0%)는 40대(76.6%), 50대(73.9%)보다 신입사원의 나이가 합격 여부에 영향을 크게 준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다.

기업별 연령대 구성도 차이가 뚜렷했다. 중소기업(42.0%)과 중견기업(50.5%)은 30대가 가장 많았고, 대기업(53.7%)과 공공기관(47.6%)은 40대가 주력 연령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