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6년 새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 곳은 독도였다"

  • 맑음인천18.8℃
  • 비제주23.5℃
  • 흐림여수20.3℃
  • 구름많음대전16.8℃
  • 흐림강진군20.4℃
  • 흐림성산23.1℃
  • 맑음홍천14.9℃
  • 맑음강릉18.0℃
  • 맑음청주17.6℃
  • 구름많음포항18.3℃
  • 비서귀포23.7℃
  • 맑음속초18.3℃
  • 맑음북강릉16.8℃
  • 흐림진도군20.5℃
  • 맑음고창군18.9℃
  • 흐림광양시19.6℃
  • 구름많음영광군18.8℃
  • 흐림고산23.6℃
  • 맑음원주15.6℃
  • 맑음고창18.3℃
  • 구름많음강화15.9℃
  • 흐림해남20.6℃
  • 구름많음수원16.7℃
  • 구름많음군산18.3℃
  • 맑음북춘천16.0℃
  • 흐림거창16.9℃
  • 흐림합천17.9℃
  • 맑음문경15.5℃
  • 흐림거제19.7℃
  • 흐림밀양19.1℃
  • 구름많음상주16.3℃
  • 맑음부여16.6℃
  • 구름많음금산16.7℃
  • 흐림순창군18.4℃
  • 흐림통영20.5℃
  • 맑음동해16.4℃
  • 흐림의성16.3℃
  • 구름많음영주13.3℃
  • 구름많음전주18.7℃
  • 구름많음세종16.8℃
  • 흐림창원20.5℃
  • 맑음대관령10.4℃
  • 구름많음부안18.1℃
  • 흐림북부산20.3℃
  • 흐림북창원20.4℃
  • 맑음태백11.3℃
  • 흐림청송군15.6℃
  • 흐림의령군18.0℃
  • 맑음파주14.6℃
  • 구름많음양평16.3℃
  • 안개홍성15.5℃
  • 맑음충주16.5℃
  • 구름많음영덕16.5℃
  • 흐림정선군15.1℃
  • 비목포19.9℃
  • 흐림김해시20.0℃
  • 구름많음울릉도19.9℃
  • 흐림구미17.6℃
  • 구름많음경주시17.0℃
  • 구름많음임실17.1℃
  • 맑음인제15.1℃
  • 흐림순천18.6℃
  • 흐림추풍령15.4℃
  • 구름많음서울17.5℃
  • 흐림완도20.7℃
  • 흐림보성군19.8℃
  • 구름많음영월15.7℃
  • 구름많음이천15.6℃
  • 박무백령도17.7℃
  • 흐림영천15.8℃
  • 안개안동16.5℃
  • 맑음춘천16.0℃
  • 구름많음보은14.5℃
  • 맑음서청주14.4℃
  • 구름많음광주20.1℃
  • 구름많음봉화12.6℃
  • 흐림부산21.1℃
  • 흐림진주18.1℃
  • 흐림장수15.9℃
  • 흐림고흥20.1℃
  • 흐림대구18.2℃
  • 맑음보령17.9℃
  • 흐림남해19.5℃
  • 흐림산청18.0℃
  • 흐림함양군17.9℃
  • 흐림장흥20.0℃
  • 맑음천안15.3℃
  • 흐림남원18.2℃
  • 맑음동두천14.8℃
  • 흐림흑산도20.5℃
  • 맑음철원13.8℃
  • 구름많음울진16.2℃
  • 구름많음울산17.6℃
  • 구름많음정읍18.2℃
  • 맑음서산16.5℃
  • 흐림양산시20.4℃
  • 구름많음제천14.1℃

“2026년 새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 곳은 독도였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1 08:45:27
  • -
  • +
  • 인쇄
서경덕 교수, 2026년 새해 첫 일출 사진 공개
‘독도는 우리가 지배하고 있기에 촬영 가능한 장면’ 강조…에펠탑·오페라하우스 잇는 ‘독도 초대형 드론쇼’ 구상도 공개
▲2026년 새해 첫 독도 일출 장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2026년 새해 첫날,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장소인 독도의 일출 사진을 공개하며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강조했다.

서 교수는 독도에서 근무 중인 지인이 새해 첫 일출 장면을 촬영해 전달해줬다며, 대한민국에서 새해 해돋이를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이 바로 독도라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한 풍경 사진이 아니라 이 한 장의 사진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증거 자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독도에서의 일출 사진이 오직 우리만 촬영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우리가 독도를 실제로 관리·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부연했다. 실효적 지배가 이뤄지고 있지 않다면 독도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촬영해 전 세계에 공개하는 일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2026년 새해 첫 독도 일출 장면

 


서 교수는 올해 역시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다. 그는 최근 프랑스의 에펠탑, 호주의 오페라하우스처럼 각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물 인근에서 대규모 드론쇼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드론쇼가 해당 상징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토대로 그는 아직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지만, 독도의 동도와 서도 사이 상공에서 초대형 드론쇼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독도 상공에서 펼쳐지는 드론쇼 장면을 다국어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전 세계 누리꾼에게 배포함으로써, 독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대한민국 영토임을 시각적으로 알리는 글로벌 홍보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