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전원협의회, ‘변호사시험 제도의 개선 방안’ 심포지엄...내달 29일 개최

  • 흐림대구18.2℃
  • 흐림북창원20.4℃
  • 흐림고산23.6℃
  • 흐림순창군18.4℃
  • 구름많음포항18.3℃
  • 흐림합천17.9℃
  • 맑음홍천14.9℃
  • 구름많음임실17.1℃
  • 흐림김해시20.0℃
  • 구름많음울릉도19.9℃
  • 흐림추풍령15.4℃
  • 흐림북부산20.3℃
  • 구름많음영월15.7℃
  • 박무백령도17.7℃
  • 구름많음영주13.3℃
  • 구름많음군산18.3℃
  • 흐림순천18.6℃
  • 흐림함양군17.9℃
  • 흐림남원18.2℃
  • 구름많음부안18.1℃
  • 맑음천안15.3℃
  • 맑음대관령10.4℃
  • 흐림밀양19.1℃
  • 흐림고흥20.1℃
  • 흐림남해19.5℃
  • 흐림거제19.7℃
  • 구름많음강화15.9℃
  • 맑음동두천14.8℃
  • 구름많음정읍18.2℃
  • 흐림구미17.6℃
  • 흐림광양시19.6℃
  • 구름많음대전16.8℃
  • 맑음인천18.8℃
  • 구름많음영광군18.8℃
  • 흐림진주18.1℃
  • 흐림거창16.9℃
  • 맑음서산16.5℃
  • 맑음고창군18.9℃
  • 구름많음금산16.7℃
  • 흐림청송군15.6℃
  • 흐림강진군20.4℃
  • 흐림장흥20.0℃
  • 흐림진도군20.5℃
  • 흐림영천15.8℃
  • 흐림창원20.5℃
  • 맑음북춘천16.0℃
  • 구름많음광주20.1℃
  • 구름많음제천14.1℃
  • 흐림양산시20.4℃
  • 구름많음이천15.6℃
  • 구름많음상주16.3℃
  • 구름많음양평16.3℃
  • 맑음태백11.3℃
  • 안개안동16.5℃
  • 맑음보령17.9℃
  • 흐림완도20.7℃
  • 흐림보성군19.8℃
  • 맑음충주16.5℃
  • 흐림해남20.6℃
  • 구름많음울진16.2℃
  • 맑음속초18.3℃
  • 구름많음울산17.6℃
  • 맑음강릉18.0℃
  • 맑음인제15.1℃
  • 흐림정선군15.1℃
  • 안개홍성15.5℃
  • 구름많음세종16.8℃
  • 구름많음보은14.5℃
  • 맑음북강릉16.8℃
  • 맑음원주15.6℃
  • 구름많음수원16.7℃
  • 맑음철원13.8℃
  • 비제주23.5℃
  • 구름많음봉화12.6℃
  • 구름많음영덕16.5℃
  • 맑음문경15.5℃
  • 비목포19.9℃
  • 구름많음전주18.7℃
  • 구름많음경주시17.0℃
  • 맑음춘천16.0℃
  • 맑음부여16.6℃
  • 흐림의성16.3℃
  • 맑음파주14.6℃
  • 흐림부산21.1℃
  • 흐림산청18.0℃
  • 맑음청주17.6℃
  • 구름많음서울17.5℃
  • 비서귀포23.7℃
  • 맑음서청주14.4℃
  • 흐림의령군18.0℃
  • 흐림장수15.9℃
  • 맑음동해16.4℃
  • 흐림여수20.3℃
  • 흐림성산23.1℃
  • 흐림통영20.5℃
  • 맑음고창18.3℃
  • 흐림흑산도20.5℃

법전원협의회, ‘변호사시험 제도의 개선 방안’ 심포지엄...내달 29일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8 10:08:42
  • -
  • +
  • 인쇄
CBT 시험 시행에 걸맞은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 향상 기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사장 이상경)는 3월 29일 서울 중부등기소 5층 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변호사시험 제도의 개선 방안’을 주제로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내달 29일 오후 2시부터 김명기 협의회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다. 행사 첫 순서로 이상경 이사장의 인사말과 참석자 기념 촬영이 예정돼 있다. ‘변호사시험 제도 개선 방안’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며, 정훈 원장(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이 주제 발표 좌장을 맡는다.

이어 서보국 원장(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이 ‘객관식과 주관식의 이원화를 통한 수험생 부담 경감 방안’을, 권건보 원장(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이 ‘CBT 도입에 따른 합격자 결정 절차 개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 송관호 원장(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이 종합토론 좌장을 맡고, 토론 패널로는 최윤철 원장(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박정훈 원장(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정영진 원장(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장석천 원장(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등 로스쿨 원장이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이상경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은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 취지는 법조인을 시험으로 선발하는 것이 아닌 교육을 통한 법조인 양성이었지만, 변호사시험이 선발시험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며

“이번 변호사시험은 CBT 방식으로 시행된 만큼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성적 향상 등을 고려해 전년도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보다 대폭 증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힘써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심포지엄 자료집은 행사 당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누리집(info.leet.or.kr)에 탑재될 예정이다.

한편, 변호사시험은 ‘교육을 통한 법조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 단계부터 자격시험으로 설계됐지만, 현재는 정원제 선발시험으로 전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