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경덕 교수, 광복 80주년 맞아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출간

  • 맑음순천11.6℃
  • 맑음고창11.3℃
  • 연무청주10.2℃
  • 맑음함양군12.5℃
  • 맑음목포10.3℃
  • 맑음장수10.2℃
  • 맑음상주11.9℃
  • 흐림파주6.0℃
  • 맑음광주10.0℃
  • 맑음광양시12.3℃
  • 맑음보은9.3℃
  • 맑음진주11.6℃
  • 맑음완도12.8℃
  • 맑음제천7.5℃
  • 연무안동9.9℃
  • 연무수원8.9℃
  • 연무부산12.3℃
  • 박무서울7.2℃
  • 맑음부안11.6℃
  • 맑음영월8.8℃
  • 맑음대관령5.8℃
  • 맑음부여9.9℃
  • 맑음홍천8.2℃
  • 맑음북창원13.0℃
  • 맑음임실10.1℃
  • 연무흑산도13.2℃
  • 맑음세종10.4℃
  • 맑음밀양12.1℃
  • 흐림춘천6.2℃
  • 맑음합천12.2℃
  • 맑음울릉도10.6℃
  • 연무북춘천6.7℃
  • 맑음대전11.2℃
  • 맑음해남12.2℃
  • 맑음의성11.2℃
  • 맑음강진군12.1℃
  • 구름많음인제6.9℃
  • 맑음동해14.8℃
  • 맑음북강릉13.7℃
  • 맑음서귀포13.8℃
  • 맑음정읍11.8℃
  • 흐림철원5.4℃
  • 맑음양산시13.4℃
  • 맑음고흥11.7℃
  • 안개백령도4.5℃
  • 맑음창원12.0℃
  • 맑음고산12.0℃
  • 맑음속초12.1℃
  • 흐림동두천5.8℃
  • 맑음천안8.8℃
  • 맑음경주시13.4℃
  • 맑음군산10.6℃
  • 맑음강릉13.9℃
  • 맑음추풍령10.0℃
  • 맑음영덕12.6℃
  • 맑음영광군11.7℃
  • 맑음태백7.2℃
  • 맑음청송군9.7℃
  • 맑음영주9.7℃
  • 맑음거창11.8℃
  • 맑음울진15.2℃
  • 맑음원주8.2℃
  • 연무전주12.1℃
  • 맑음의령군11.3℃
  • 맑음충주8.5℃
  • 연무울산13.1℃
  • 맑음순창군9.5℃
  • 맑음남원9.7℃
  • 맑음이천7.7℃
  • 맑음진도군12.8℃
  • 맑음금산10.9℃
  • 맑음거제12.0℃
  • 흐림강화6.7℃
  • 맑음보성군10.3℃
  • 맑음남해11.3℃
  • 맑음서청주9.2℃
  • 맑음영천11.8℃
  • 맑음보령10.0℃
  • 맑음통영11.8℃
  • 맑음양평8.3℃
  • 맑음정선군8.1℃
  • 맑음여수11.1℃
  • 맑음고창군11.1℃
  • 맑음김해시12.1℃
  • 연무북부산12.3℃
  • 연무대구11.2℃
  • 맑음장흥12.8℃
  • 맑음구미10.7℃
  • 맑음성산13.7℃
  • 연무인천8.6℃
  • 맑음봉화10.0℃
  • 맑음서산9.2℃
  • 맑음문경11.2℃
  • 연무홍성10.2℃
  • 맑음산청11.8℃
  • 연무포항12.1℃
  • 맑음제주13.7℃

서경덕 교수, 광복 80주년 맞아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출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5 10:14:08
  • -
  • +
  • 인쇄
독도부터 한류까지…왜곡 대응 위한 역사·문화 콘텐츠 10가지 주제 담아
“초등 고학년도 쉽게 이해…영문판은 해외 도서관에 기증 예정”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중을 위한 역사 입문서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를 펴냈다.

2년간의 기획과 집필을 거쳐 완성된 이 책은 독도, 임시정부, 위안부, 강제동원 등 역사 이슈부터 한류, 한복, 김치, 한글 등 문화 자산까지 총 10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서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선별해 각 분야 전문가 10인과 함께 공동 집필했다”며 “왜곡과 침탈에 맞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가 먼저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에는 △독도(홍성근) △대한민국 임시정부(김주용) △강제동원(정혜경) △일본군 '위안부'(조윤수) △동해 표기 문제(현대송) △동북공정(이승호) △김치(박채린) △한복(김단하) △한글과 한국어(장미경) △한류(정덕현) 등 각기 다른 전문가들이 집필한 열 개의 주제가 소개된다.

 




서 교수는 각 주제마다 지금까지 진행된 한국 홍보 프로젝트 사례, 현재의 문제 상황,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지켜야 할 방향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한류가 세계적 주목을 받는 이면에는, 독도나 김치, 한복 등을 둘러싼 주변국의 왜곡과 도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국민이 먼저 정확한 역사와 문화 지식을 갖는 것이 대응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평이한 문체로 구성됐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풍부한 사진과 시각 자료도 함께 실렸다. 서 교수는 “쉬운 해설과 시각 자료 덕분에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향후 영문판도 제작해 전 세계 유명 도서관에 기증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차원의 역사 왜곡 대응에도 나설 뜻을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