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국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4.3%”…법제처, 2025년 4분기 점검 결과 공개

  • 맑음인천18.8℃
  • 흐림흑산도20.5℃
  • 맑음철원13.8℃
  • 맑음청주17.6℃
  • 구름많음금산16.7℃
  • 흐림의성16.3℃
  • 맑음서산16.5℃
  • 구름많음군산18.3℃
  • 구름많음상주16.3℃
  • 흐림남해19.5℃
  • 구름많음부안18.1℃
  • 맑음홍천14.9℃
  • 맑음원주15.6℃
  • 흐림정선군15.1℃
  • 흐림완도20.7℃
  • 흐림장흥20.0℃
  • 맑음천안15.3℃
  • 구름많음포항18.3℃
  • 흐림추풍령15.4℃
  • 맑음고창군18.9℃
  • 비제주23.5℃
  • 맑음동두천14.8℃
  • 맑음동해16.4℃
  • 구름많음보은14.5℃
  • 맑음북강릉16.8℃
  • 흐림북창원20.4℃
  • 구름많음영광군18.8℃
  • 맑음파주14.6℃
  • 흐림강진군20.4℃
  • 구름많음영주13.3℃
  • 맑음태백11.3℃
  • 흐림합천17.9℃
  • 구름많음전주18.7℃
  • 맑음부여16.6℃
  • 구름많음광주20.1℃
  • 구름많음세종16.8℃
  • 흐림진도군20.5℃
  • 안개안동16.5℃
  • 구름많음울릉도19.9℃
  • 구름많음임실17.1℃
  • 흐림장수15.9℃
  • 흐림부산21.1℃
  • 구름많음영월15.7℃
  • 맑음대관령10.4℃
  • 흐림함양군17.9℃
  • 흐림통영20.5℃
  • 흐림여수20.3℃
  • 구름많음수원16.7℃
  • 흐림거창16.9℃
  • 구름많음봉화12.6℃
  • 흐림구미17.6℃
  • 구름많음이천15.6℃
  • 구름많음경주시17.0℃
  • 맑음고창18.3℃
  • 흐림고산23.6℃
  • 흐림거제19.7℃
  • 구름많음대전16.8℃
  • 맑음서청주14.4℃
  • 흐림성산23.1℃
  • 흐림보성군19.8℃
  • 맑음보령17.9℃
  • 박무백령도17.7℃
  • 맑음속초18.3℃
  • 흐림순창군18.4℃
  • 흐림김해시20.0℃
  • 흐림양산시20.4℃
  • 구름많음정읍18.2℃
  • 비서귀포23.7℃
  • 구름많음강화15.9℃
  • 흐림고흥20.1℃
  • 흐림대구18.2℃
  • 맑음문경15.5℃
  • 흐림산청18.0℃
  • 구름많음제천14.1℃
  • 맑음북춘천16.0℃
  • 구름많음울진16.2℃
  • 흐림진주18.1℃
  • 흐림북부산20.3℃
  • 구름많음양평16.3℃
  • 흐림청송군15.6℃
  • 구름많음울산17.6℃
  • 흐림광양시19.6℃
  • 흐림영천15.8℃
  • 맑음인제15.1℃
  • 흐림의령군18.0℃
  • 맑음강릉18.0℃
  • 흐림밀양19.1℃
  • 흐림순천18.6℃
  • 구름많음서울17.5℃
  • 흐림창원20.5℃
  • 구름많음영덕16.5℃
  • 안개홍성15.5℃
  • 흐림해남20.6℃
  • 맑음충주16.5℃
  • 비목포19.9℃
  • 흐림남원18.2℃
  • 맑음춘천16.0℃

“전국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4.3%”…법제처, 2025년 4분기 점검 결과 공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9 10:34:08
  • -
  • +
  • 인쇄
하동군·시흥시·제주특별자치도 등 높은 마련율…법제처 “정확성·투명성 강화”

▲출처: 법제처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법제처(처장 조원철)가 지방정부가 반드시 제정해야 하는 ‘필수 자치법규’의 2025년 4분기 마련 현황을 공개했다.

올해 10월 31일 기준 점검 결과, 전국 평균 마련율은 94.3%로 전 분기(93.3%)보다 1.0%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수 자치법규’는 정책 집행과 주민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지방정부가 꼭 마련해야 하는 조례·규칙을 뜻한다. 법제처는 2015년부터 마련 현황을 지속 점검해 왔으며, 결과는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올해부터 법제처는 분기 점검과 함께 지방정부 요청 조례를 전수 조사하는 방식으로 정보의 정확성을 크게 강화했다. 이번 4분기 점검에서는 지방정부가 재검토를 요청한 811건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점검 결과 기초 지방정부 중에서는 ▲경남 하동군(99.2%) ▲경기 시흥시(99.0%) ▲경기 구리시(98.8%)가 가장 높은 마련율을 기록했다. 시·도 단위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98%) ▲전북특별자치도(97.8%) ▲강원특별자치도(96.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춰 법제정책을 지원하는 ‘법제자문관’ 제도가 마련율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는 지역별 필수 자치법규 마련 현황을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① 홈페이지 접속 → ② ‘자치법규’ 메뉴 → ③ ‘필수 자치법규 마련현황’ 선택 → ④ 해당 지방정부 검색 순으로 확인 가능하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지방정부가 필요한 조례를 제때 마련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국가법령정보센터를 통해 주민들이 자치입법 현황을 보다 투명하게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