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어린이집 0~2세·장애아 보육료 5% 인상…0세반 최대 56만7천 원 지원

  • 맑음이천19.9℃
  • 맑음대관령18.3℃
  • 맑음고창군
  • 맑음동해24.9℃
  • 맑음인제16.6℃
  • 구름많음동두천20.2℃
  • 구름많음진도군22.2℃
  • 맑음대구22.5℃
  • 맑음원주19.7℃
  • 맑음추풍령20.7℃
  • 구름많음부산25.0℃
  • 맑음양평19.3℃
  • 구름많음김해시24.1℃
  • 구름많음양산시25.1℃
  • 맑음천안20.2℃
  • 구름많음춘천17.9℃
  • 맑음정선군16.3℃
  • 구름많음속초24.6℃
  • 맑음서청주19.7℃
  • 구름많음보성군21.3℃
  • 맑음울진23.5℃
  • 맑음거창19.5℃
  • 구름많음고산21.1℃
  • 맑음청송군20.7℃
  • 맑음해남23.2℃
  • 맑음청주21.4℃
  • 맑음홍천18.1℃
  • 맑음고흥23.5℃
  • 구름많음북부산24.9℃
  • 맑음여수21.5℃
  • 맑음순천20.4℃
  • 맑음부안21.8℃
  • 맑음완도24.3℃
  • 맑음포항23.0℃
  • 맑음의성20.8℃
  • 맑음제천17.7℃
  • 맑음전주22.5℃
  • 구름많음서울21.0℃
  • 맑음충주19.4℃
  • 맑음홍성20.8℃
  • 맑음고창22.4℃
  • 맑음경주시22.7℃
  • 맑음흑산도20.6℃
  • 맑음임실19.9℃
  • 맑음상주21.9℃
  • 구름많음광양시21.8℃
  • 구름많음인천20.8℃
  • 맑음수원20.8℃
  • 구름많음서귀포24.8℃
  • 구름많음백령도15.1℃
  • 맑음밀양23.0℃
  • 맑음세종20.3℃
  • 맑음문경20.6℃
  • 맑음강릉23.9℃
  • 구름많음북창원23.4℃
  • 맑음보령22.6℃
  • 맑음부여19.8℃
  • 맑음강진군22.4℃
  • 맑음울산23.5℃
  • 맑음순창군20.2℃
  • 구름많음창원23.3℃
  • 구름많음성산21.9℃
  • 구름많음진주21.6℃
  • 맑음의령군21.7℃
  • 맑음안동20.5℃
  • 맑음남원20.4℃
  • 구름많음강화17.7℃
  • 맑음구미22.2℃
  • 맑음서산21.5℃
  • 맑음산청18.7℃
  • 구름많음거제21.6℃
  • 맑음보은18.6℃
  • 맑음장흥22.3℃
  • 맑음합천20.8℃
  • 맑음통영22.5℃
  • 맑음목포21.1℃
  • 흐림파주17.5℃
  • 맑음영주19.1℃
  • 맑음영월18.3℃
  • 맑음태백20.3℃
  • 구름많음제주22.7℃
  • 구름많음철원17.6℃
  • 맑음금산19.2℃
  • 맑음울릉도22.2℃
  • 맑음장수19.1℃
  • 맑음영덕23.7℃
  • 맑음북강릉24.6℃
  • 맑음남해21.0℃
  • 맑음봉화19.4℃
  • 맑음정읍22.3℃
  • 구름많음북춘천18.0℃
  • 맑음대전21.3℃
  • 맑음함양군20.2℃
  • 맑음영천21.4℃
  • 맑음영광군21.0℃
  • 맑음광주23.0℃
  • 맑음군산21.1℃

어린이집 0~2세·장애아 보육료 5% 인상…0세반 최대 56만7천 원 지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0 10:39:25
  • -
  • +
  • 인쇄
2차 추경으로 1,131억 원 확보…7월부터 인상 적용
부모 보육료·기관 보육료 모두 확대…보육교사 인건비·급간식 등 질 개선 기대
장애아 보육료도 인상…장애아 종일반 기준 61만6천 원까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7월부터 0~2세 영유아 및 장애아를 위한 어린이집 보육료 정부 지원금이 기존보다 5% 인상된다. 부모가 받는 보육료 바우처는 물론 어린이집에 지급되는 기관보육료까지 동반 인상되면서 보육 현장의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

교육부는 7월 4일 국회를 통과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라 보육료 지원 단가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추경에는 총 1,131억 원 규모의 예산이 반영됐으며, 교육부는 이를 연내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다.

이번 인상으로 부모에게 지급되는 보육료 바우처(국민행복카드 기준)는 0세반 54만 원에서 56만7천 원, 1세반은 47만5천 원에서 50만 원, 2세반은 39만4천 원에서 41만4천 원으로 올라간다. 장애아의 경우 종일반 기준 58만7천 원에서 61만6천 원으로 증액된다.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되는 기관보육료도 함께 인상된다. 0세반은 62만9천 원에서 66만 원, 1세반은 34만2천 원에서 35만9천 원, 2세반은 23만2천 원에서 24만4천 원으로 오른다. 장애아 종일반은 68만6천 원에서 72만 원까지 확대된다.

 

 

▲교육부 제공

 


보육료는 보육교직원의 인건비, 급·간식비, 교재·교구비, 냉·난방 등 관리 운영비 등으로 사용된다. 특별활동비나 기타 선택경비는 제외된다.

이번 조치로 어린이집 재원 아동에게 제공되는 급·간식의 질과 보육환경 전반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보육교사의 인건비 보전과 냉난방비 보조 등 운영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보육료 지원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부모 결제 및 기관보육료 신청 방식으로 이뤄진다.

강민규 교육부 영유아정책국장은 “이번 보육료 인상을 통해 보육 현장과 학부모, 우리 아이들이 추경 효과를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가 책임 하에 더 나은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