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조명박물관,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개막...11월 22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 맑음서청주10.4℃
  • 연무흑산도12.5℃
  • 흐림강화6.8℃
  • 맑음보령10.1℃
  • 안개백령도4.5℃
  • 맑음서귀포13.8℃
  • 맑음추풍령10.9℃
  • 맑음해남12.4℃
  • 맑음태백8.4℃
  • 맑음통영11.7℃
  • 맑음고창군12.3℃
  • 구름많음서산9.5℃
  • 맑음울산14.6℃
  • 맑음정선군9.4℃
  • 연무대구12.6℃
  • 맑음인제7.5℃
  • 맑음울릉도12.1℃
  • 연무안동11.3℃
  • 연무인천8.2℃
  • 맑음고흥12.9℃
  • 맑음경주시14.0℃
  • 맑음원주8.9℃
  • 맑음부여11.6℃
  • 맑음진주13.1℃
  • 맑음거창13.3℃
  • 맑음진도군12.4℃
  • 맑음북부산14.0℃
  • 맑음봉화10.4℃
  • 맑음광양시14.0℃
  • 흐림철원5.7℃
  • 맑음남해12.9℃
  • 맑음장흥14.5℃
  • 맑음장수11.1℃
  • 맑음충주9.3℃
  • 맑음동해13.8℃
  • 맑음목포10.9℃
  • 맑음세종11.1℃
  • 맑음영주10.3℃
  • 맑음밀양13.7℃
  • 맑음천안10.0℃
  • 맑음보성군11.5℃
  • 맑음대관령5.9℃
  • 맑음보은10.7℃
  • 맑음임실11.5℃
  • 맑음완도13.9℃
  • 맑음순창군10.7℃
  • 맑음청주11.6℃
  • 맑음의령군12.0℃
  • 맑음전주12.1℃
  • 맑음이천9.8℃
  • 맑음남원11.4℃
  • 연무홍성10.7℃
  • 맑음김해시13.8℃
  • 연무북춘천6.5℃
  • 맑음고산12.2℃
  • 맑음북창원13.4℃
  • 맑음청송군11.1℃
  • 맑음구미13.9℃
  • 맑음영월10.4℃
  • 연무북강릉14.1℃
  • 맑음영광군11.6℃
  • 맑음정읍11.7℃
  • 맑음문경12.1℃
  • 맑음광주11.6℃
  • 연무부산12.9℃
  • 맑음강릉14.7℃
  • 맑음함양군13.2℃
  • 연무수원8.9℃
  • 맑음양평9.6℃
  • 연무서울7.4℃
  • 맑음산청13.7℃
  • 맑음의성11.6℃
  • 흐림춘천6.8℃
  • 맑음성산14.2℃
  • 맑음거제12.2℃
  • 맑음속초13.0℃
  • 맑음영덕13.2℃
  • 맑음순천11.9℃
  • 맑음여수11.2℃
  • 맑음강진군13.9℃
  • 흐림동두천6.4℃
  • 맑음금산12.3℃
  • 연무포항13.4℃
  • 맑음고창12.0℃
  • 맑음울진15.3℃
  • 맑음대전11.8℃
  • 맑음부안12.0℃
  • 맑음홍천8.8℃
  • 맑음상주11.9℃
  • 맑음제주14.3℃
  • 맑음군산11.2℃
  • 맑음창원12.2℃
  • 맑음합천14.3℃
  • 맑음양산시14.1℃
  • 맑음영천13.4℃
  • 맑음제천9.1℃
  • 흐림파주6.8℃

조명박물관,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개막...11월 22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1 10:56:04
  • -
  • +
  • 인쇄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 전통 담아 ‘사랑·나눔·평화’의 메시지 전달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중 한 장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KH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이 올겨울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물관은 오는 11월 22일(토)부터 2026년 1월 25일(일)까지 음악과 무용을 결합한 글로벌 감성 공연 ‘크리스마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극단 ‘즐거운사람들’이 제작한 공연으로, 각 나라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통해 ‘사랑·나눔·평화’라는 크리스마스의 근본 가치를 재조명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명박물관은 “크리스마스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공유하는 따뜻한 공동의 정신이라는 점을 공연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 여행’은 주인공 여행자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 순으로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여행'은 크리스마스의 진짜 의미를 찾기 위해 떠난 여행자가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을 거치며 각국의 전통 속에 담긴 가치를 체험하는 이야기다. 행운의 거미 슈핀네와 나눔을 실천하고, 율캣을 통해 부지런함과 감사함을 깨닫고, 피냐타 놀이로 소원을 나누며, 파롤 등불로 희망의 빛을 발견한다.

여행의 끝에서 주인공은 각 나라의 전통 속에서 공통적으로 흐르는 정신이 결국 사랑·나눔·평화임을 깨닫고, 관객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를 노래하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조명박물관은 공연과 연계해 11월 28일(금)부터 특별전 <겨울밤에 주고 받은 선물>을 진행한다. 박물관 측은 “공연뿐 아니라 전시까지 함께 즐기면 더 풍성한 겨울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명박물관 관계자는 “세계 여러 나라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음악과 무용으로 풀어내 관객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라며 “올해도 가족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느끼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