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조명박물관,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개막...11월 22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 구름많음원주21.5℃
  • 구름많음대구15.5℃
  • 흐림거창17.4℃
  • 구름많음태백10.3℃
  • 맑음서울20.7℃
  • 흐림장수17.1℃
  • 구름많음고창군16.2℃
  • 맑음파주15.8℃
  • 흐림경주시13.9℃
  • 흐림진주17.0℃
  • 맑음영주13.6℃
  • 흐림남원19.2℃
  • 흐림창원18.4℃
  • 흐림울진12.3℃
  • 구름많음이천19.2℃
  • 구름많음고창15.7℃
  • 구름많음남해16.5℃
  • 흐림김해시18.1℃
  • 구름많음금산19.1℃
  • 구름많음성산15.8℃
  • 흐림영덕12.5℃
  • 구름많음인천16.5℃
  • 구름많음포항14.1℃
  • 흐림서귀포18.2℃
  • 맑음수원15.8℃
  • 흐림광주19.8℃
  • 맑음서청주18.7℃
  • 구름많음충주19.9℃
  • 맑음청주22.3℃
  • 흐림부산16.6℃
  • 흐림고산16.3℃
  • 구름많음광양시17.9℃
  • 맑음청송군12.3℃
  • 구름많음군산14.4℃
  • 맑음상주17.8℃
  • 구름많음산청19.7℃
  • 구름많음춘천19.7℃
  • 구름많음백령도13.3℃
  • 흐림북창원20.6℃
  • 구름많음강릉14.2℃
  • 흐림정읍15.7℃
  • 맑음서산13.9℃
  • 흐림울산14.3℃
  • 맑음보령15.2℃
  • 맑음보은19.0℃
  • 구름많음동해13.7℃
  • 맑음추풍령17.4℃
  • 구름많음봉화13.1℃
  • 흐림순천14.6℃
  • 구름많음속초13.9℃
  • 맑음천안17.6℃
  • 구름많음홍천19.1℃
  • 흐림거제16.4℃
  • 구름많음대관령9.2℃
  • 구름많음전주19.6℃
  • 흐림해남15.2℃
  • 구름많음영광군14.8℃
  • 흐림보성군15.6℃
  • 맑음동두천18.8℃
  • 맑음북강릉11.8℃
  • 구름많음제천14.7℃
  • 흐림완도16.2℃
  • 흐림순창군18.9℃
  • 흐림흑산도14.9℃
  • 구름많음부여18.1℃
  • 맑음안동16.3℃
  • 흐림북부산17.8℃
  • 구름많음울릉도12.5℃
  • 구름많음철원17.2℃
  • 흐림강진군17.0℃
  • 구름많음북춘천18.4℃
  • 흐림통영18.3℃
  • 맑음구미17.0℃
  • 흐림인제14.8℃
  • 흐림임실18.2℃
  • 흐림제주16.8℃
  • 흐림밀양18.7℃
  • 흐림고흥15.4℃
  • 흐림합천19.1℃
  • 흐림여수16.9℃
  • 구름많음영천13.5℃
  • 흐림함양군20.4℃
  • 맑음대전21.9℃
  • 흐림진도군15.1℃
  • 맑음문경16.2℃
  • 흐림목포16.3℃
  • 흐림장흥15.3℃
  • 맑음의성14.9℃
  • 흐림의령군17.0℃
  • 구름많음정선군13.7℃
  • 구름많음부안15.2℃
  • 구름많음영월17.6℃
  • 맑음홍성16.1℃
  • 흐림양산시17.6℃
  • 맑음강화14.2℃
  • 구름많음양평19.5℃
  • 맑음세종20.7℃

조명박물관,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개막...11월 22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1 10:56:04
  • -
  • +
  • 인쇄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 전통 담아 ‘사랑·나눔·평화’의 메시지 전달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중 한 장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KH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이 올겨울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물관은 오는 11월 22일(토)부터 2026년 1월 25일(일)까지 음악과 무용을 결합한 글로벌 감성 공연 ‘크리스마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극단 ‘즐거운사람들’이 제작한 공연으로, 각 나라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통해 ‘사랑·나눔·평화’라는 크리스마스의 근본 가치를 재조명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명박물관은 “크리스마스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공유하는 따뜻한 공동의 정신이라는 점을 공연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 여행’은 주인공 여행자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 순으로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여행'은 크리스마스의 진짜 의미를 찾기 위해 떠난 여행자가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을 거치며 각국의 전통 속에 담긴 가치를 체험하는 이야기다. 행운의 거미 슈핀네와 나눔을 실천하고, 율캣을 통해 부지런함과 감사함을 깨닫고, 피냐타 놀이로 소원을 나누며, 파롤 등불로 희망의 빛을 발견한다.

여행의 끝에서 주인공은 각 나라의 전통 속에서 공통적으로 흐르는 정신이 결국 사랑·나눔·평화임을 깨닫고, 관객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를 노래하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조명박물관은 공연과 연계해 11월 28일(금)부터 특별전 <겨울밤에 주고 받은 선물>을 진행한다. 박물관 측은 “공연뿐 아니라 전시까지 함께 즐기면 더 풍성한 겨울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명박물관 관계자는 “세계 여러 나라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음악과 무용으로 풀어내 관객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라며 “올해도 가족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느끼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