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 세계 토익 점수, 20대 비중 80%·최고 점수는 ‘26~30세’가 평균 666점

  • 맑음울산25.1℃
  • 맑음함양군26.2℃
  • 맑음세종25.3℃
  • 흐림백령도19.8℃
  • 맑음진주26.5℃
  • 맑음여수23.8℃
  • 맑음흑산도22.3℃
  • 맑음서울25.4℃
  • 맑음목포25.5℃
  • 맑음보성군26.2℃
  • 맑음군산25.9℃
  • 맑음고창27.8℃
  • 맑음산청26.8℃
  • 맑음청주26.5℃
  • 맑음경주시26.5℃
  • 맑음임실26.8℃
  • 맑음강릉25.7℃
  • 맑음광양시26.0℃
  • 맑음서산25.8℃
  • 맑음해남26.5℃
  • 맑음구미26.4℃
  • 구름많음북부산27.4℃
  • 구름많음파주23.9℃
  • 맑음홍성26.1℃
  • 맑음서청주25.4℃
  • 맑음남원26.5℃
  • 맑음보은25.2℃
  • 맑음영주24.7℃
  • 맑음제천24.0℃
  • 구름많음김해시27.9℃
  • 맑음인천24.9℃
  • 구름많음양산시27.6℃
  • 맑음울진23.2℃
  • 맑음진도군25.7℃
  • 맑음강진군26.7℃
  • 맑음전주28.4℃
  • 구름많음통영25.0℃
  • 맑음광주27.4℃
  • 맑음밀양28.1℃
  • 맑음울릉도23.2℃
  • 맑음거창25.0℃
  • 맑음춘천23.9℃
  • 구름많음창원27.0℃
  • 구름많음영천26.1℃
  • 맑음제주24.5℃
  • 맑음부산26.2℃
  • 맑음부여26.1℃
  • 맑음장수24.7℃
  • 맑음대관령20.9℃
  • 맑음정선군24.7℃
  • 맑음남해24.4℃
  • 맑음충주26.1℃
  • 구름많음동두천25.1℃
  • 구름많음고산23.6℃
  • 맑음합천26.5℃
  • 맑음순창군26.4℃
  • 맑음장흥26.0℃
  • 맑음원주25.5℃
  • 맑음천안25.5℃
  • 맑음영덕24.4℃
  • 맑음속초23.6℃
  • 맑음이천25.7℃
  • 맑음순천25.8℃
  • 맑음강화23.8℃
  • 맑음안동26.4℃
  • 맑음금산26.5℃
  • 맑음양평25.2℃
  • 구름많음인제24.3℃
  • 맑음영월26.3℃
  • 맑음고흥26.6℃
  • 구름많음성산24.1℃
  • 맑음추풍령24.7℃
  • 맑음고창군
  • 맑음완도27.3℃
  • 맑음정읍28.1℃
  • 맑음보령26.8℃
  • 맑음홍천25.2℃
  • 맑음수원25.8℃
  • 맑음상주26.9℃
  • 맑음청송군26.4℃
  • 구름많음거제24.5℃
  • 구름많음서귀포26.0℃
  • 맑음봉화25.1℃
  • 맑음영광군26.8℃
  • 맑음동해24.6℃
  • 맑음대전26.6℃
  • 구름많음대구26.3℃
  • 구름많음포항23.3℃
  • 맑음북창원27.9℃
  • 맑음의령군26.6℃
  • 맑음문경24.8℃
  • 맑음부안27.5℃
  • 맑음북춘천24.3℃
  • 맑음철원24.0℃
  • 맑음의성27.7℃
  • 맑음북강릉25.6℃
  • 맑음태백23.6℃

전 세계 토익 점수, 20대 비중 80%·최고 점수는 ‘26~30세’가 평균 666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10:57:45
  • -
  • +
  • 인쇄
한국TOEIC위원회, 전 세계 토익 응시자 현황 추가 공개
“일상 속 영어 활용 많을수록 고득점”…사용률 51% 이상 응시자 평균 735점
읽기·듣기 활용 비중 52.6%…20대 응시자 80%로 진로·취업 준비 핵심 시험 입증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토익(TOEIC) 응시자 분석 결과, 영어를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평균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시자의 80%가 10~20대였으며,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한 연령대는 ‘26~30세’였다.

한국TOEIC위원회는 25일 미국 ETS가 발표한 ‘2024년 전 세계 토익 응시자 분석 현황’ 자료를 추가 공개했다. 이번 통계는 연령별·활용영역별·영어 사용 빈도별 점수 차이를 분석한 것으로, 취업 및 진로 준비와 연계한 실질적 지표로 평가된다.

자료에 따르면, 토익 평균 성적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6~30세’로 666점을 기록했다. 이어 ▲31~35세(654점) ▲21~25세 및 36~40세(각 625점) ▲46세 이상(617점) ▲41~45세(612점) ▲20세 이하(531점) 순으로 조사됐다.

응시자 비율은 ▲21~25세가 43.8%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21.6%) ▲26~30세(14.6%)가 뒤를 이었다. 전체 응시자의 약 80%가 10~20대로, 토익이 젊은 세대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핵심적인 평가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토익 응시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언어 영역은 ‘읽기(Reading)’가 32.0%, ‘듣기(Listening)’가 20.6%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으며, 두 영역을 합하면 전체의 절반이 넘는 52.6%에 달했다. 그 외에도 ▲듣기·말하기(15.7%) ▲말하기(12.3%) ▲4개 영역 통합(10.1%) ▲읽기·쓰기(6.8%) ▲쓰기 단독(2.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어 사용 빈도와 점수 간의 상관관계도 눈에 띄었다. 영어를 일상에서 ‘51~100%’ 수준으로 활용한다고 응답한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735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21~50%(675점) ▲11~20%(633점) ▲1~10%(586점) ▲0%(541점) 순으로, 실생활 속 영어 노출 빈도가 높을수록 고득점 비율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은 전 세계에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공신력 있는 시험으로, 취업이나 진로에 필요한 역량 검증 수단으로 널리 활용된다”며 “특히 20대 응시자의 지속적인 비중 확대는 토익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확보 도구임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