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 세계 토익 점수, 20대 비중 80%·최고 점수는 ‘26~30세’가 평균 666점

  • 맑음보은14.6℃
  • 흐림보성군20.0℃
  • 구름많음목포20.2℃
  • 맑음장수15.8℃
  • 흐림남원18.9℃
  • 흐림해남20.9℃
  • 맑음북강릉20.6℃
  • 맑음세종17.4℃
  • 맑음울진17.4℃
  • 구름많음고창군20.2℃
  • 비창원20.3℃
  • 맑음원주17.0℃
  • 흐림포항18.9℃
  • 구름많음추풍령16.9℃
  • 흐림북부산20.8℃
  • 흐림김해시20.2℃
  • 흐림흑산도20.7℃
  • 맑음강릉20.0℃
  • 맑음태백14.1℃
  • 맑음인제15.6℃
  • 맑음서청주16.6℃
  • 흐림울산18.7℃
  • 구름많음광주20.2℃
  • 구름많음양평16.3℃
  • 흐림문경15.8℃
  • 구름많음군산19.8℃
  • 맑음춘천16.2℃
  • 구름많음영광군19.3℃
  • 맑음대전18.8℃
  • 흐림순천18.9℃
  • 흐림장흥20.4℃
  • 흐림밀양19.4℃
  • 구름많음구미18.0℃
  • 맑음봉화14.1℃
  • 구름많음강화17.5℃
  • 흐림완도20.8℃
  • 구름많음인천20.1℃
  • 맑음금산16.8℃
  • 맑음천안15.7℃
  • 맑음동두천17.0℃
  • 맑음동해19.6℃
  • 구름많음정읍19.6℃
  • 박무백령도19.0℃
  • 흐림제주23.5℃
  • 흐림양산시20.9℃
  • 흐림강진군20.9℃
  • 안개홍성16.9℃
  • 구름많음부안18.6℃
  • 흐림성산23.5℃
  • 흐림산청18.0℃
  • 흐림고흥20.3℃
  • 맑음보령20.4℃
  • 맑음북춘천16.3℃
  • 흐림순창군19.1℃
  • 맑음서울18.4℃
  • 맑음파주15.3℃
  • 맑음철원15.5℃
  • 흐림광양시20.1℃
  • 흐림합천18.2℃
  • 흐림경주시17.4℃
  • 구름많음고창20.0℃
  • 맑음이천16.3℃
  • 흐림진도군20.9℃
  • 흐림함양군18.2℃
  • 맑음청주18.6℃
  • 흐림상주16.2℃
  • 흐림정선군15.5℃
  • 구름많음울릉도20.9℃
  • 맑음전주20.8℃
  • 흐림영천16.8℃
  • 흐림영월16.4℃
  • 구름많음의성16.7℃
  • 흐림남해19.5℃
  • 흐림청송군15.9℃
  • 흐림여수20.5℃
  • 흐림제천14.8℃
  • 맑음속초20.7℃
  • 맑음충주17.8℃
  • 맑음수원19.3℃
  • 흐림부산21.5℃
  • 비서귀포23.8℃
  • 맑음영주16.0℃
  • 맑음부여17.4℃
  • 흐림고산23.7℃
  • 맑음임실17.8℃
  • 맑음대관령11.2℃
  • 구름많음거창17.3℃
  • 흐림대구18.4℃
  • 흐림북창원20.8℃
  • 흐림진주18.5℃
  • 흐림통영20.6℃
  • 구름많음홍천15.3℃
  • 흐림영덕17.9℃
  • 흐림의령군18.3℃
  • 흐림안동16.2℃
  • 흐림거제20.0℃
  • 맑음서산19.3℃

전 세계 토익 점수, 20대 비중 80%·최고 점수는 ‘26~30세’가 평균 666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10:57:45
  • -
  • +
  • 인쇄
한국TOEIC위원회, 전 세계 토익 응시자 현황 추가 공개
“일상 속 영어 활용 많을수록 고득점”…사용률 51% 이상 응시자 평균 735점
읽기·듣기 활용 비중 52.6%…20대 응시자 80%로 진로·취업 준비 핵심 시험 입증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토익(TOEIC) 응시자 분석 결과, 영어를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평균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시자의 80%가 10~20대였으며,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한 연령대는 ‘26~30세’였다.

한국TOEIC위원회는 25일 미국 ETS가 발표한 ‘2024년 전 세계 토익 응시자 분석 현황’ 자료를 추가 공개했다. 이번 통계는 연령별·활용영역별·영어 사용 빈도별 점수 차이를 분석한 것으로, 취업 및 진로 준비와 연계한 실질적 지표로 평가된다.

자료에 따르면, 토익 평균 성적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6~30세’로 666점을 기록했다. 이어 ▲31~35세(654점) ▲21~25세 및 36~40세(각 625점) ▲46세 이상(617점) ▲41~45세(612점) ▲20세 이하(531점) 순으로 조사됐다.

응시자 비율은 ▲21~25세가 43.8%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21.6%) ▲26~30세(14.6%)가 뒤를 이었다. 전체 응시자의 약 80%가 10~20대로, 토익이 젊은 세대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핵심적인 평가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토익 응시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언어 영역은 ‘읽기(Reading)’가 32.0%, ‘듣기(Listening)’가 20.6%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으며, 두 영역을 합하면 전체의 절반이 넘는 52.6%에 달했다. 그 외에도 ▲듣기·말하기(15.7%) ▲말하기(12.3%) ▲4개 영역 통합(10.1%) ▲읽기·쓰기(6.8%) ▲쓰기 단독(2.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어 사용 빈도와 점수 간의 상관관계도 눈에 띄었다. 영어를 일상에서 ‘51~100%’ 수준으로 활용한다고 응답한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735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21~50%(675점) ▲11~20%(633점) ▲1~10%(586점) ▲0%(541점) 순으로, 실생활 속 영어 노출 빈도가 높을수록 고득점 비율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은 전 세계에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공신력 있는 시험으로, 취업이나 진로에 필요한 역량 검증 수단으로 널리 활용된다”며 “특히 20대 응시자의 지속적인 비중 확대는 토익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확보 도구임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