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공노총 새 지도부 탄생”…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55.39%로 제7대 위원장 선출

  • 맑음합천9.0℃
  • 맑음북창원9.2℃
  • 맑음제주11.4℃
  • 맑음보은5.5℃
  • 맑음대관령2.2℃
  • 맑음봉화2.9℃
  • 맑음강릉10.8℃
  • 맑음장흥6.7℃
  • 맑음대구9.5℃
  • 맑음홍성5.8℃
  • 맑음울진11.0℃
  • 맑음북강릉8.5℃
  • 맑음통영8.9℃
  • 맑음서청주4.9℃
  • 맑음완도7.9℃
  • 맑음파주4.6℃
  • 맑음추풍령8.1℃
  • 맑음거제9.2℃
  • 맑음속초8.8℃
  • 맑음성산7.8℃
  • 맑음서귀포9.6℃
  • 맑음문경6.7℃
  • 맑음청주9.6℃
  • 맑음영주8.1℃
  • 맑음구미7.6℃
  • 맑음동해10.2℃
  • 맑음수원6.2℃
  • 맑음진주6.1℃
  • 안개백령도4.3℃
  • 맑음양산시9.9℃
  • 맑음광주9.7℃
  • 맑음군산6.1℃
  • 흐림강화5.2℃
  • 맑음남해9.5℃
  • 맑음홍천3.9℃
  • 맑음서울6.7℃
  • 맑음부여6.1℃
  • 맑음함양군8.5℃
  • 맑음영광군6.5℃
  • 맑음흑산도5.8℃
  • 맑음영월6.3℃
  • 맑음고흥6.0℃
  • 맑음순창군7.7℃
  • 구름많음서산6.7℃
  • 맑음순천6.4℃
  • 맑음전주7.3℃
  • 맑음산청8.8℃
  • 맑음울산11.2℃
  • 맑음목포7.8℃
  • 맑음진도군5.6℃
  • 맑음경주시6.7℃
  • 맑음천안6.6℃
  • 맑음고산9.8℃
  • 맑음강진군7.8℃
  • 맑음고창군5.5℃
  • 맑음북부산7.5℃
  • 맑음보성군5.9℃
  • 흐림인제5.2℃
  • 맑음남원6.1℃
  • 맑음정읍6.9℃
  • 맑음금산5.9℃
  • 구름많음인천7.5℃
  • 맑음해남5.3℃
  • 맑음광양시9.1℃
  • 맑음장수3.1℃
  • 맑음창원8.2℃
  • 맑음김해시8.7℃
  • 맑음청송군5.2℃
  • 맑음거창7.7℃
  • 맑음대전8.2℃
  • 맑음밀양7.1℃
  • 흐림춘천5.1℃
  • 맑음고창7.0℃
  • 맑음세종7.5℃
  • 맑음상주9.3℃
  • 흐림북춘천4.1℃
  • 맑음울릉도7.3℃
  • 맑음철원3.7℃
  • 맑음임실5.5℃
  • 맑음여수8.2℃
  • 맑음이천5.7℃
  • 맑음영덕10.8℃
  • 맑음의성4.9℃
  • 맑음충주4.5℃
  • 맑음보령6.0℃
  • 맑음제천1.5℃
  • 맑음동두천4.8℃
  • 맑음영천8.6℃
  • 맑음안동8.5℃
  • 맑음정선군3.6℃
  • 맑음태백4.8℃
  • 맑음부산9.7℃
  • 맑음양평5.7℃
  • 맑음부안6.3℃
  • 맑음의령군7.8℃
  • 맑음원주5.0℃
  • 맑음포항11.1℃

“공노총 새 지도부 탄생”…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55.39%로 제7대 위원장 선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9 11:01:27
  • -
  • +
  • 인쇄
부위원장 5명 포함 새 집행부 구성 완료
▲우측부터 이호발, 공주석, 이기행 당선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이 제7대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공노총은 18일 공주석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제7대 공노총 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수석부위원장에는 이기행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사무총장에는 이호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본) 영덕우체국 지부장이 함께 선출됐다. 또한 제7대 집행부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이번 선거는 11월 17~18일 이틀간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치러졌다. 기호 1번 공주석·이기행·이호발 후보조는 전체 선거인단 1,827명 중 977표(55.39%)를 얻어 787표(44.61%)를 기록한 기호 2번 안정섭·안남귀·국응서 후보조를 제치고 당선됐다. 투표에는 1,764명이 참여해 96.55%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위원장 선거에서도 새 집행부 구성이 이뤄졌다. 박정식(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안종현(대전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 위원장), 강순하(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상수(소방노조 부산본부 위원장), 윤병철(국가공무원노동조합 해양수산부지부 위원장) 등 총 5명이 부위원장으로 확정돼 공주석 당선인과 함께 제7대 집행부를 이끈다.

공주석 당선인은 시군구연맹 4·5대 위원장을 연임하며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서 성과를 인정받아온 인물로, 선거 과정에서 “지금은 안주가 아닌 공세적 투쟁이 필요한 때”라는 기치를 내세워 지지를 얻었다는 평가다.

당선 후 공주석 위원장은 “조합원이 주인인 공노총을 만들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권익 향상과 노동 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쟁을 펼친 안정섭 후보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