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를 통해 만나는 1인 가구를 위한 지역커뮤니티,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 구름많음금산17.9℃
  • 흐림통영21.1℃
  • 비제주24.1℃
  • 비북부산20.9℃
  • 맑음보령23.5℃
  • 맑음백령도21.2℃
  • 흐림고산24.0℃
  • 구름많음남원21.0℃
  • 흐림서귀포24.3℃
  • 구름많음영월17.0℃
  • 맑음울진21.6℃
  • 맑음강릉22.5℃
  • 흐림장흥21.0℃
  • 맑음대전21.2℃
  • 구름많음영광군20.2℃
  • 구름많음춘천16.9℃
  • 흐림울산20.0℃
  • 구름많음순천19.3℃
  • 맑음속초24.4℃
  • 흐림합천19.2℃
  • 구름많음상주16.7℃
  • 비부산21.6℃
  • 흐림진도군21.9℃
  • 구름많음철원18.5℃
  • 구름많음진주18.8℃
  • 흐림강진군21.5℃
  • 구름많음울릉도22.1℃
  • 구름많음의령군19.1℃
  • 구름많음청송군16.9℃
  • 맑음이천17.3℃
  • 맑음서울20.4℃
  • 흐림밀양20.0℃
  • 흐림양산시21.7℃
  • 구름많음의성17.5℃
  • 구름많음거창18.1℃
  • 맑음수원21.6℃
  • 박무대구18.4℃
  • 흐림고흥21.0℃
  • 구름많음남해19.9℃
  • 구름많음제천15.5℃
  • 비광주21.3℃
  • 구름많음고창20.8℃
  • 흐림거제20.1℃
  • 구름많음추풍령18.4℃
  • 흐림함양군19.1℃
  • 구름많음홍천16.1℃
  • 구름많음정선군15.6℃
  • 흐림목포20.5℃
  • 맑음서산22.8℃
  • 흐림보성군20.6℃
  • 맑음홍성19.5℃
  • 구름많음산청18.4℃
  • 맑음영덕20.4℃
  • 맑음군산21.3℃
  • 맑음부안20.4℃
  • 비흑산도20.9℃
  • 맑음원주19.7℃
  • 맑음보은17.2℃
  • 흐림광양시20.8℃
  • 흐림북창원20.7℃
  • 맑음청주20.2℃
  • 흐림여수20.7℃
  • 구름많음안동17.1℃
  • 맑음동두천19.7℃
  • 흐림성산24.1℃
  • 맑음부여20.1℃
  • 흐림완도21.4℃
  • 맑음인제16.4℃
  • 구름많음임실19.7℃
  • 맑음인천21.6℃
  • 구름많음정읍21.1℃
  • 맑음영주18.5℃
  • 맑음태백17.3℃
  • 흐림영천18.2℃
  • 구름많음파주17.8℃
  • 구름많음구미18.8℃
  • 비창원20.1℃
  • 맑음서청주18.6℃
  • 흐림김해시20.1℃
  • 맑음동해22.6℃
  • 구름많음강화20.0℃
  • 맑음천안19.0℃
  • 맑음충주19.6℃
  • 맑음봉화17.6℃
  • 맑음대관령15.0℃
  • 구름많음장수17.1℃
  • 구름많음고창군20.8℃
  • 흐림문경16.7℃
  • 흐림해남21.7℃
  • 맑음전주22.5℃
  • 흐림포항20.4℃
  • 맑음세종20.2℃
  • 구름많음북춘천17.2℃
  • 맑음양평17.9℃
  • 맑음북강릉23.7℃
  • 구름많음순창군20.8℃
  • 흐림경주시18.9℃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를 통해 만나는 1인 가구를 위한 지역커뮤니티,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8 11:25:30
  • -
  • +
  • 인쇄

 

 

 

 

 

서울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의 거점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의 공존을 확장하는 공간으로, 오는 11월 2일까지 전국에 소개된다.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지난 24일 개막했다. 네 번째를 맞이하는 올해 행사에서는 ‘공존: 내일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표어로, 저출생·고령화·기후변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며 세대 간 조화와 공존을 실현하는 공공디자인의 역할을 조명한다.

서울 강남구는 1인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이들을 위한 전용 복지시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STAY.G)’를 운영하고 있다. 이 시설은 단순한 생활지원 공간을 넘어, 혼자 사는 주민이 서로 연결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허브로 조성됐다.

센터는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공유자원 환경을 마련했다. 스터디룸과 공구 대여를 통해 주거 공간의 한계를 보완하고, 자원순환 나눔 프로그램으로 물건 공유와 재사용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경제·주거·건강 등 생활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해 주민이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독서·예술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소셜 다이닝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1인가구 간 자연스러운 만남과 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이외에도 정서적 지원을 위한 심리·돌봄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외로움이나 고립감을 느끼는 주민에게 상담을 제공하고, 은둔형 청년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연계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