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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지 아나운서 교육기관, FEBC 극동방송 고혜수 아나운서 배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11: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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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FEBC 극동방송 고혜수 아나운서

 

 

 

스피치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 뉴스테이지(대표 이나래)가 ‘2025 FEBC 극동방송 아나운서’로 고혜수(24세) 양을 최종 합격자로 배출하였다.

뉴스테이지 관계자는 “고혜수 아나운서는 극동방송의 비전에 부합하는 인재”라며, “이번 합격은 고혜수 양의 신앙과 성실한 태도, 뉴스테이지의 교육 시스템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전했다.

고혜수 아나운서는 신실한 신앙을 바탕으로 해외 선교와 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전 CBS광주 아나운서로 간증 프로그램을 맡아 방송사에서 선교 역할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

뉴스테이지 이나래 대표는 “종교 방송사의 경우 라디오가 주요 매체인 만큼, 아나운서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과 제작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 태스킹'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며, “진행자의 직무 범위와 역량을 다각화하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방송 업계에서는 '진행자'이자 ‘콘텐츠 기획자’, ‘퍼스널 브랜드’로서 아나운서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뉴스테이지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하고 세밀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커리큘럼과 멘토링으로 다채로운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극동방송은 2026년 창사 70주년을 앞두고 방송 선교의 비전을 함께할 역량 있고 신실한 신입 직원을 모집했으며, 아나운서 직무의 경우 아나운서와 PD, 엔지니어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아나듀오’로서의 역할 수행을 기대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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