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찰청·과기정통부,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총 13건 선정

  • 구름많음대구26.3℃
  • 맑음안동26.4℃
  • 흐림백령도19.8℃
  • 맑음구미26.4℃
  • 구름많음포항23.3℃
  • 맑음보은25.2℃
  • 맑음울진23.2℃
  • 맑음상주26.9℃
  • 맑음흑산도22.3℃
  • 맑음서울25.4℃
  • 맑음장수24.7℃
  • 맑음철원24.0℃
  • 맑음대관령20.9℃
  • 맑음울산25.1℃
  • 구름많음양산시27.6℃
  • 맑음함양군26.2℃
  • 맑음영광군26.8℃
  • 맑음군산25.9℃
  • 맑음광주27.4℃
  • 맑음속초23.6℃
  • 맑음태백23.6℃
  • 구름많음고산23.6℃
  • 맑음경주시26.5℃
  • 맑음밀양28.1℃
  • 맑음강릉25.7℃
  • 맑음전주28.4℃
  • 구름많음영천26.1℃
  • 맑음의령군26.6℃
  • 맑음임실26.8℃
  • 맑음문경24.8℃
  • 맑음부여26.1℃
  • 맑음정선군24.7℃
  • 맑음진도군25.7℃
  • 맑음진주26.5℃
  • 구름많음창원27.0℃
  • 맑음원주25.5℃
  • 맑음이천25.7℃
  • 맑음부안27.5℃
  • 맑음청주26.5℃
  • 맑음완도27.3℃
  • 맑음제천24.0℃
  • 맑음북강릉25.6℃
  • 맑음강화23.8℃
  • 맑음충주26.1℃
  • 맑음합천26.5℃
  • 맑음순창군26.4℃
  • 맑음양평25.2℃
  • 맑음서산25.8℃
  • 맑음제주24.5℃
  • 맑음산청26.8℃
  • 맑음해남26.5℃
  • 맑음목포25.5℃
  • 구름많음인제24.3℃
  • 구름많음북부산27.4℃
  • 맑음청송군26.4℃
  • 구름많음파주23.9℃
  • 구름많음동두천25.1℃
  • 맑음고창27.8℃
  • 맑음북춘천24.3℃
  • 맑음광양시26.0℃
  • 맑음홍천25.2℃
  • 맑음부산26.2℃
  • 맑음울릉도23.2℃
  • 맑음거창25.0℃
  • 맑음추풍령24.7℃
  • 맑음영주24.7℃
  • 맑음홍성26.1℃
  • 맑음춘천23.9℃
  • 구름많음성산24.1℃
  • 맑음영월26.3℃
  • 맑음고흥26.6℃
  • 맑음북창원27.9℃
  • 구름많음서귀포26.0℃
  • 맑음천안25.5℃
  • 맑음남원26.5℃
  • 맑음동해24.6℃
  • 맑음여수23.8℃
  • 맑음봉화25.1℃
  • 구름많음통영25.0℃
  • 맑음강진군26.7℃
  • 맑음장흥26.0℃
  • 맑음서청주25.4℃
  • 맑음인천24.9℃
  • 맑음수원25.8℃
  • 맑음금산26.5℃
  • 맑음남해24.4℃
  • 맑음세종25.3℃
  • 맑음고창군
  • 구름많음거제24.5℃
  • 맑음영덕24.4℃
  • 맑음대전26.6℃
  • 맑음의성27.7℃
  • 맑음정읍28.1℃
  • 맑음보성군26.2℃
  • 구름많음김해시27.9℃
  • 맑음순천25.8℃
  • 맑음보령26.8℃

경찰청·과기정통부,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총 13건 선정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11:48:41
  • -
  • +
  • 인쇄
부산청 김명진 경사, ‘DNA 여과 포집 장비’로 대상 수상
‘AI 혈흔분석·치매노인 위험예측’ 등 혁신 아이디어 선정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출처: 경찰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13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총 1,9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경찰청과 과기정통부는 2015년부터 매년 경찰관과 국민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을 활용한 신종범죄 대응 및 국민안전 확보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다.

그간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보이는 112’, ‘스마트폰 지문식별 시스템’, ‘구조요청자 정밀 위치 측정 기술’ 등은 현재 경찰 현장에 도입돼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6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40일간 진행, 경찰부 143건, 일반부 128건 등 총 2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현 가능성을 높인 최종 우수작 13건이 선정됐다.

올해 대상(국무총리상) 은 부산경찰청 과학수사과 김명진 경사가 개발한 ‘다중 DNA 여과 포집 장비’가 차지했다. 이 장비는 습식청소기 원리를 적용해 면봉으로 채취가 어려운 섬유 등에서도 DNA를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술로, 향후 현장 감식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부 최우수상(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은 치안정책연구소 김한별 경감이 제안한 ‘AI 기반 첨단혈흔형태분석 솔루션’, 국민부 최우수상은 홍익대 윤진규 씨가 제안한 ‘AI 기반 치매노인 위험 예측·대응 시스템’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우수상 10건(경찰청장상·KIST원장상) 이 선정됐다.

도준수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치안감)은 “현장경찰과 국민이 함께 치안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며 “수상작들을 연구개발로 연결해 실제 현장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