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기도교육청, ‘하이러닝’ 만족도 교사 83%·학생 90%

  • 맑음문경7.0℃
  • 흐림파주4.9℃
  • 맑음구미6.1℃
  • 맑음고산11.3℃
  • 맑음임실5.4℃
  • 맑음고창군8.5℃
  • 맑음고창8.7℃
  • 맑음경주시10.2℃
  • 맑음광양시8.7℃
  • 맑음전주9.0℃
  • 구름많음장흥7.0℃
  • 맑음정선군5.4℃
  • 박무북춘천3.5℃
  • 구름많음이천4.5℃
  • 맑음세종5.1℃
  • 맑음울릉도9.5℃
  • 흐림강화4.7℃
  • 구름많음인제4.6℃
  • 맑음북창원9.0℃
  • 맑음영천7.2℃
  • 맑음속초11.4℃
  • 맑음의령군5.0℃
  • 맑음제천3.7℃
  • 연무광주5.5℃
  • 맑음금산3.8℃
  • 구름많음해남9.8℃
  • 맑음보성군7.2℃
  • 연무대구7.1℃
  • 구름많음고흥9.0℃
  • 맑음목포6.9℃
  • 맑음강진군8.3℃
  • 맑음추풍령6.0℃
  • 맑음창원8.6℃
  • 맑음서산7.6℃
  • 맑음진주6.9℃
  • 안개백령도4.5℃
  • 맑음정읍9.0℃
  • 맑음여수7.6℃
  • 맑음양산시8.9℃
  • 맑음영덕9.1℃
  • 맑음울진11.9℃
  • 연무청주6.3℃
  • 맑음동해11.4℃
  • 맑음합천6.5℃
  • 맑음봉화5.8℃
  • 연무포항9.8℃
  • 맑음북부산10.3℃
  • 맑음영월2.6℃
  • 맑음서청주4.9℃
  • 맑음밀양5.8℃
  • 연무홍성8.8℃
  • 맑음완도8.4℃
  • 구름많음춘천3.5℃
  • 맑음순창군4.0℃
  • 맑음충주4.6℃
  • 맑음군산6.8℃
  • 박무대전6.0℃
  • 맑음김해시8.8℃
  • 맑음흑산도11.3℃
  • 맑음진도군9.7℃
  • 박무서울6.1℃
  • 맑음영광군8.1℃
  • 맑음강릉10.9℃
  • 흐림동두천4.8℃
  • 맑음거제8.2℃
  • 맑음부안7.9℃
  • 맑음통영9.8℃
  • 맑음상주7.1℃
  • 맑음대관령2.8℃
  • 맑음순천9.1℃
  • 맑음제주13.2℃
  • 맑음남해7.6℃
  • 맑음보은4.6℃
  • 맑음서귀포12.6℃
  • 맑음함양군4.8℃
  • 맑음산청5.2℃
  • 연무북강릉11.3℃
  • 박무수원5.7℃
  • 맑음천안5.7℃
  • 맑음부여5.3℃
  • 맑음거창4.0℃
  • 맑음성산13.2℃
  • 맑음남원4.0℃
  • 연무울산10.3℃
  • 맑음원주4.5℃
  • 구름많음양평3.4℃
  • 맑음장수4.7℃
  • 맑음태백5.3℃
  • 맑음영주4.6℃
  • 맑음보령9.1℃
  • 맑음의성4.9℃
  • 흐림철원4.2℃
  • 맑음홍천3.7℃
  • 맑음청송군6.5℃
  • 연무안동5.1℃
  • 박무인천5.6℃
  • 연무부산9.8℃

경기도교육청, ‘하이러닝’ 만족도 교사 83%·학생 90%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1 14:27:07
  • -
  • +
  • 인쇄
AI 서·논술형 평가도 긍정적…“학생 맞춤형 배움 실현 위해 플랫폼 확대”
▲출처: 경기도교육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Hi-Learning)’ 만족도 조사에서 교사 83%, 학생 90%가 “수업과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하이러닝’의 기능과 콘텐츠 품질, 그리고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의 효과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실시됐다.

조사에는 도내 교사 1,426명, 학생 3,317명 등 총 4,742명이 참여했다.

응답 결과, 교사의 83%가 “교수-학습 활동에 도움이 된다”, 학생의 90%가 “학습 전반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또한 교사의 83%는 “학생의 학습 참여와 몰입도를 높인다”고 평가했고, 학생의 89% 역시 “학습 흥미와 적극적 참여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해, 특히 실제 이용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에 대한 인지도는 교사 95.6%로 조사됐다.

또한 이 시스템이 학생 맞춤형 교육에 도움이 된다(교사 83%),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 보완에 기여한다(교사 80%, 학생 88%)*는 응답이 이어졌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교사가 주도적으로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이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으로서 하이러닝을 확대해 학생 맞춤형 배움이 실현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한국리서치가 수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교사 ±2.596%p, 학생 ±1.702%p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