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AESF 글로벌캠퍼스, 미국 유학을 선택하는 학생들 위한 맞춤형 유학 플랜 제시

  • 맑음서산23.1℃
  • 맑음수원24.7℃
  • 흐림거창18.8℃
  • 흐림구미19.6℃
  • 흐림울산15.3℃
  • 구름많음고창20.0℃
  • 비제주15.6℃
  • 맑음이천26.1℃
  • 구름많음청주24.1℃
  • 구름많음군산18.5℃
  • 흐림울진14.5℃
  • 구름많음광주21.8℃
  • 흐림남원20.4℃
  • 흐림태백11.8℃
  • 흐림울릉도13.0℃
  • 맑음파주26.0℃
  • 구름많음충주23.5℃
  • 맑음인천23.6℃
  • 비북부산17.5℃
  • 구름많음제천
  • 맑음춘천25.2℃
  • 흐림양산시17.4℃
  • 흐림성산15.5℃
  • 흐림흑산도15.7℃
  • 구름많음영광군19.9℃
  • 흐림영천15.2℃
  • 구름많음봉화18.2℃
  • 흐림통영16.3℃
  • 비부산17.5℃
  • 구름많음보은21.8℃
  • 맑음천안23.8℃
  • 흐림고산16.7℃
  • 흐림순창군20.6℃
  • 흐림남해17.4℃
  • 비서귀포16.8℃
  • 구름많음금산22.4℃
  • 맑음홍천24.6℃
  • 맑음대전23.6℃
  • 흐림동해14.6℃
  • 구름많음상주21.3℃
  • 흐림안동18.8℃
  • 구름많음정선군19.2℃
  • 구름많음부안21.5℃
  • 흐림진주18.8℃
  • 흐림보성군17.4℃
  • 구름많음대관령10.0℃
  • 흐림영덕13.8℃
  • 흐림북창원19.5℃
  • 흐림포항14.6℃
  • 구름많음전주22.4℃
  • 맑음인제18.4℃
  • 구름많음문경21.1℃
  • 흐림의성18.9℃
  • 맑음원주26.7℃
  • 흐림강진군18.2℃
  • 흐림대구16.5℃
  • 구름많음북강릉14.2℃
  • 흐림청송군16.4℃
  • 흐림산청18.7℃
  • 맑음북춘천24.8℃
  • 구름많음추풍령19.5℃
  • 흐림고창군21.1℃
  • 맑음강화21.8℃
  • 구름많음강릉15.6℃
  • 흐림진도군16.0℃
  • 구름많음백령도15.7℃
  • 흐림합천19.1℃
  • 흐림밀양18.5℃
  • 맑음홍성24.9℃
  • 맑음보령19.7℃
  • 구름많음장수19.4℃
  • 흐림정읍21.5℃
  • 구름많음부여24.5℃
  • 흐림고흥15.7℃
  • 흐림광양시18.2℃
  • 흐림경주시14.7℃
  • 맑음동두천26.7℃
  • 흐림거제15.2℃
  • 흐림완도15.2℃
  • 구름많음서청주23.1℃
  • 구름많음영주21.4℃
  • 흐림함양군19.8℃
  • 흐림의령군18.3℃
  • 맑음양평25.6℃
  • 흐림목포19.4℃
  • 흐림임실20.6℃
  • 흐림창원18.7℃
  • 흐림순천17.9℃
  • 흐림여수16.0℃
  • 흐림해남17.2℃
  • 흐림김해시17.9℃
  • 흐림영월23.2℃
  • 흐림장흥17.8℃
  • 맑음철원24.6℃
  • 맑음세종23.8℃
  • 맑음서울27.5℃
  • 구름많음속초13.2℃

AESF 글로벌캠퍼스, 미국 유학을 선택하는 학생들 위한 맞춤형 유학 플랜 제시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8 09:00:36
  • -
  • +
  • 인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많은 학생들이 가채점을 통해 성적을 확인하고, 자신의 진로를 깊이 고민하는 시기를 맞이했다. 국내 입시에서는 수능 성적과 내신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점수를 얻지 못하면 지원 자격을 갖추기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해마다 수능 이후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려는 학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반면, 미국의 명문 대학 입시는 단순한 시험 점수가 아닌 학생의 종합적인 역량을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국내 입시 성적에 제약을 느끼는 학생들이 미국 대학을 새로운 진로로 고려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AESF 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입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미국 유학 플랜을 제안한다. 특히 수능 성적만으로 미국 대학에 도전하는 학생들에게는 최상위권 대학 편입을 염두에 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그러나, 최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수능 성적을 바탕으로 중위권 혹은 하위권 미국 대학에 진학한 후 약 3개월 뒤 편입 원서를 제출하는 것이 현실적인 경로다. 이때 편입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다년간 수많은 사례를 다룬 전문가의 철저한 지원과 로드맵 설계가 필수적이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최상위권 미국 대학 진학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AESF 글로벌캠퍼스의 이준용 원장은 “미국 유학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매년 수능 이후 이 길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국내 입시 과정에서 누적된 학업 스트레스를 성공적인 미국 유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