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4주 훈련 마친 240명, 현장으로”…제111기 신임 소방공무원 힘찬 출발

  • 맑음서산5.7℃
  • 구름많음인제3.2℃
  • 맑음해남6.2℃
  • 맑음장흥2.7℃
  • 박무수원4.1℃
  • 맑음부산8.3℃
  • 맑음합천1.7℃
  • 맑음안동1.8℃
  • 맑음완도6.2℃
  • 맑음강릉9.5℃
  • 박무홍성5.3℃
  • 연무광주4.1℃
  • 맑음양산시5.7℃
  • 구름많음서청주1.3℃
  • 맑음경주시7.8℃
  • 연무청주3.5℃
  • 맑음북창원5.7℃
  • 맑음춘천1.0℃
  • 맑음거창0.7℃
  • 맑음순창군0.4℃
  • 맑음부안5.8℃
  • 흐림이천1.6℃
  • 맑음흑산도9.3℃
  • 맑음남해4.7℃
  • 맑음순천2.9℃
  • 맑음영월-0.9℃
  • 흐림강화4.0℃
  • 맑음봉화3.6℃
  • 맑음거제6.1℃
  • 맑음상주1.9℃
  • 맑음제천-0.1℃
  • 맑음고산10.8℃
  • 맑음진도군5.5℃
  • 박무서울5.4℃
  • 맑음충주2.1℃
  • 맑음제주11.5℃
  • 맑음북부산6.2℃
  • 안개백령도3.9℃
  • 맑음동해10.4℃
  • 맑음대관령1.1℃
  • 맑음임실0.7℃
  • 맑음보성군4.9℃
  • 맑음창원6.3℃
  • 흐림철원3.8℃
  • 연무울산8.0℃
  • 맑음여수5.7℃
  • 구름많음부여1.8℃
  • 맑음강진군2.8℃
  • 박무대전2.9℃
  • 맑음울진9.4℃
  • 맑음구미2.2℃
  • 맑음성산12.2℃
  • 맑음추풍령1.8℃
  • 맑음보령7.4℃
  • 흐림양평1.9℃
  • 맑음영광군5.0℃
  • 맑음남원0.3℃
  • 박무인천4.7℃
  • 맑음영덕6.9℃
  • 맑음전주5.2℃
  • 흐림동두천4.3℃
  • 맑음고창군5.8℃
  • 연무포항7.9℃
  • 맑음함양군0.2℃
  • 맑음산청0.9℃
  • 맑음문경3.6℃
  • 맑음장수0.1℃
  • 박무목포4.8℃
  • 구름많음홍천1.2℃
  • 맑음영천5.3℃
  • 맑음영주1.3℃
  • 구름많음정선군3.2℃
  • 맑음의령군0.8℃
  • 맑음청송군2.2℃
  • 맑음고흥7.6℃
  • 맑음금산-0.2℃
  • 맑음통영7.6℃
  • 맑음정읍6.3℃
  • 맑음태백3.9℃
  • 맑음김해시6.5℃
  • 연무북강릉9.5℃
  • 맑음서귀포11.3℃
  • 맑음진주2.2℃
  • 맑음세종2.6℃
  • 구름많음원주1.5℃
  • 맑음보은0.8℃
  • 맑음밀양2.3℃
  • 연무대구3.6℃
  • 맑음군산3.5℃
  • 맑음속초9.8℃
  • 맑음의성0.0℃
  • 맑음광양시6.3℃
  • 맑음고창5.4℃
  • 흐림파주4.3℃
  • 구름많음천안3.2℃
  • 박무북춘천0.1℃
  • 맑음울릉도8.3℃

“24주 훈련 마친 240명, 현장으로”…제111기 신임 소방공무원 힘찬 출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9 16:52:00
  • -
  • +
  • 인쇄
대구·울산·전북·중앙119구조본부 배치…화재·구조·구급 최일선 투입
▲제109기 신규임용자과정 졸업식(출처: 중앙소방학교)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4주간 797시간에 달하는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마친 신임 소방관 240명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으로 향한다.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은 16일 오전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제111기 신임 소방공무원 졸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혹독한 훈련 과정을 견뎌낸 신임 소방공무원들이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으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이번 제111기 졸업생은 평균 연령 29.5세로, 공개경쟁채용뿐 아니라 구조·구급·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이다. 이들은 입교 이후 총 797시간에 이르는 교육훈련을 이수하며 재난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무를 병행한 통합기초·심화교육을 비롯해 분야별 응용훈련, 실화재 대응훈련, 행정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3주간의 일선 소방관서 실습을 통해 실제 재난 현장의 흐름과 업무 절차를 직접 경험하며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

졸업식에서는 교육 기간 동안 우수한 성적과 리더십을 인정받은 김세진 소방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소방사는 “지난 24주간 동기들과 함께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어떤 위급한 순간에도 국민의 손을 가장 먼저 잡아주는 따뜻하고 강인한 소방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졸업생 240명은 대구소방안전본부 102명, 울산소방본부 32명, 전북소방본부 45명, 중앙119구조본부 61명으로 각각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재난 현장에서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태한 중앙소방학교장은 “학교에서 흘린 땀방울은 재난 현장에서 여러분 자신과 국민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제복 입은 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슴에 새기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