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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 석사 및 박사과정 개설 중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7 09: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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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뉴스=서광석 기자]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는 상담심리학과에 석사 및 박사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세상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진보함에 따라 사람들은 정신적 피로도가 커지고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도 높아진다. 이에 따라 심리상담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심리상담은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개인의 성장을 돕는 전문적인 행위이다. 심리상담사가 되기 위해서는 심리이론과 상담기법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경험이 필요하다. 심리상담은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가족, 부부 등 다양한 분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수적이다.

심리상담사로 되기 위해서는 관련 학위를 취득하고 일정 기간 동안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 이제 학부에서는 심리학이나 상담학을 전공한 뒤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하는 것이 일반화됐다. 대학원 프로그램은 이론 연구와 실무 교육을 결합하여 전문 지식과 기술을 제공한다. 학위를 취득한 후 야심 찬 상담사는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훈련 기관에서 실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이러한 종합적인 교육 및 훈련 과정은 심리상담사로서 실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전문 지식과 자격을 획득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김의식 원장은 “심리상담은 단순히 내담자의 고민을 듣는 것에서 나아가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는 상담심리학과에 석사 및 박사과정 개설 중에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인증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직장인을 위한 강좌는 저녁과 주말에 진행된다.

상담심리 자격증은 국가 자격증과 민간 자격증으로 구분된다. 최근에는 상담사 수요가 급증하면서 자격증 과잉으로 이어져 일부 자격증은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치유상담대학원 관계자는 “전공과 상관없이 우리 석사과정을 밟으면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등 국가자격 취득이 가능하다”라며, “추가적으로 상담심리사,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치유상담대학원은 전문적인 상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학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는 상담 분야에서 숙련된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4학년도 석사과정 지원서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접수하며, 홈페이지, 방문, 우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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