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2~19세 청소년 글쓰기 도전…독후감·산문 29일까지 접수

  • 구름많음순천18.4℃
  • 구름많음의성16.3℃
  • 구름많음부산20.4℃
  • 안개안동16.8℃
  • 맑음대관령11.2℃
  • 구름많음세종16.6℃
  • 구름많음청주18.3℃
  • 구름많음포항18.7℃
  • 맑음북강릉16.0℃
  • 구름많음금산16.9℃
  • 맑음서울18.6℃
  • 비목포19.8℃
  • 구름많음충주16.2℃
  • 구름많음영주13.5℃
  • 구름많음서청주15.2℃
  • 흐림진도군20.5℃
  • 구름많음울산17.8℃
  • 맑음영덕16.6℃
  • 구름많음제천12.6℃
  • 구름많음전주18.6℃
  • 맑음강화16.8℃
  • 구름많음함양군17.7℃
  • 흐림강진군20.1℃
  • 맑음동해17.1℃
  • 맑음동두천15.3℃
  • 맑음경주시17.1℃
  • 구름많음장수16.2℃
  • 맑음철원13.8℃
  • 흐림장흥19.8℃
  • 구름많음정선군15.6℃
  • 구름많음군산18.6℃
  • 흐림고산23.1℃
  • 구름많음북창원20.2℃
  • 구름많음봉화13.1℃
  • 구름많음양평16.8℃
  • 구름많음청송군15.7℃
  • 구름많음부여17.0℃
  • 구름많음대전17.1℃
  • 흐림해남20.6℃
  • 구름많음보령18.1℃
  • 구름많음이천15.8℃
  • 구름많음서산17.1℃
  • 구름많음북부산20.1℃
  • 맑음춘천15.3℃
  • 구름많음영광군19.2℃
  • 박무북춘천13.7℃
  • 구름많음진주18.0℃
  • 구름많음통영20.1℃
  • 맑음백령도17.8℃
  • 구름많음양산시20.6℃
  • 흐림보성군19.7℃
  • 구름많음남원17.6℃
  • 구름많음영월15.5℃
  • 박무홍성16.6℃
  • 맑음인제15.5℃
  • 흐림성산22.8℃
  • 구름많음임실17.2℃
  • 맑음인천19.7℃
  • 구름많음상주16.2℃
  • 비여수20.7℃
  • 흐림제주23.5℃
  • 맑음문경14.8℃
  • 맑음울진16.6℃
  • 흐림창원20.0℃
  • 맑음파주15.0℃
  • 구름많음추풍령14.1℃
  • 흐림고흥19.8℃
  • 구름많음태백12.2℃
  • 맑음강릉18.9℃
  • 구름많음고창군18.2℃
  • 구름많음합천18.4℃
  • 구름많음홍천15.2℃
  • 구름많음천안15.1℃
  • 구름많음정읍18.4℃
  • 맑음산청17.9℃
  • 흐림순창군18.3℃
  • 구름많음부안17.7℃
  • 맑음속초17.9℃
  • 구름많음거창17.3℃
  • 흐림고창18.6℃
  • 구름많음구미17.2℃
  • 구름많음원주16.3℃
  • 구름많음거제19.4℃
  • 흐림완도20.6℃
  • 맑음영천16.9℃
  • 맑음울릉도19.7℃
  • 구름많음의령군18.2℃
  • 구름많음흑산도20.6℃
  • 흐림광주20.1℃
  • 맑음대구18.1℃
  • 흐림광양시20.1℃
  • 구름많음김해시19.6℃
  • 구름많음보은14.2℃
  • 흐림남해19.5℃
  • 흐림서귀포23.3℃
  • 구름많음밀양19.1℃
  • 구름많음수원17.3℃

12~19세 청소년 글쓰기 도전…독후감·산문 29일까지 접수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6 17:11:27
  • -
  • +
  • 인쇄
강동숲속도서관 ‘청소년 글쓰기 공모전’…작가·편집자·사서가 모든 응모작 개별 피드백
독후감·산문 두 부문 모집…10월 14일 현장 심사 거쳐 16일 결과 발표
조우리 작가·한겨레출판 김준섭 부편집장 등 심사…10월 24일 시상식

 






책을 읽고 느낀 생각이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 공모전이 열린다. 수상작만 뽑는 데 그치지 않고 출품한 모든 청소년에게 작가와 출판사 편집자, 사서가 각자의 시선으로 글에 대한 개별 의견을 전한다.

강동문화재단 소속 강동구립 강동숲속도서관은 오는 29일까지 ‘청소년 글쓰기 공모전’ 원고를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12~19세 청소년이다. 독후감과 산문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지난 7일부터 원고 접수를 시작했다.

독후감은 지정 도서를 읽은 뒤 작성하며 원고지 A4 1장 내외(1200~1600자), 산문은 A4 1장 반~2장(1800~2400자) 분량이다. 원고는 이메일로 제출한다.

이번 공모전의 특징은 응모작에 대한 개별 피드백이다. 접수된 모든 작품을 작가와 출판사 편집자, 사서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심사위원 3명이 읽고 각각 의견을 전달한다. 청소년이 결과만 받아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글을 다시 들여다보고 다듬을 기회를 제공한다.

심사에는 ‘이어달리기’를 쓴 조우리 작가, 김준섭 한겨레출판사 부편집장, 강동숲속도서관 청소년자료실 담당 사서가 참여한다.

개별 심사를 거친 작품은 10월 14일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작을 가린다. 결과는 10월 16일 발표하고, 시상식은 10월 24일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열린다.

공모전은 강동구 청소년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기획됐다. 주민이 제안한 사업을 청소년 위원들이 직접 심의해 예산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사업이다.

강동숲속도서관은 지난 4월 청소년 시집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한 데 이어 7월에는 청소년 독서토론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글쓰기 공모전을 끝으로 올해 관련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김영호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글을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가와 편집자, 사서라는 서로 다른 어른들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글과 마주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