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육전문직 33명 선발…4월 21~23일 접수·6월 19일 최종 발표

  • 맑음거창25.0℃
  • 맑음정읍28.1℃
  • 맑음홍성26.1℃
  • 맑음울진23.2℃
  • 맑음영광군26.8℃
  • 맑음속초23.6℃
  • 구름많음김해시27.9℃
  • 맑음순천25.8℃
  • 맑음동해24.6℃
  • 맑음남원26.5℃
  • 맑음임실26.8℃
  • 구름많음파주23.9℃
  • 구름많음성산24.1℃
  • 맑음강릉25.7℃
  • 맑음상주26.9℃
  • 맑음서산25.8℃
  • 맑음청송군26.4℃
  • 맑음영월26.3℃
  • 맑음순창군26.4℃
  • 맑음대관령20.9℃
  • 구름많음통영25.0℃
  • 맑음영주24.7℃
  • 맑음제천24.0℃
  • 맑음부안27.5℃
  • 맑음홍천25.2℃
  • 맑음의성27.7℃
  • 흐림백령도19.8℃
  • 맑음밀양28.1℃
  • 맑음철원24.0℃
  • 맑음정선군24.7℃
  • 맑음산청26.8℃
  • 맑음군산25.9℃
  • 맑음울릉도23.2℃
  • 맑음합천26.5℃
  • 맑음청주26.5℃
  • 맑음여수23.8℃
  • 맑음함양군26.2℃
  • 구름많음창원27.0℃
  • 맑음부여26.1℃
  • 맑음강화23.8℃
  • 맑음흑산도22.3℃
  • 맑음목포25.5℃
  • 구름많음고산23.6℃
  • 맑음보성군26.2℃
  • 맑음울산25.1℃
  • 맑음고창27.8℃
  • 맑음천안25.5℃
  • 맑음해남26.5℃
  • 맑음이천25.7℃
  • 맑음서울25.4℃
  • 맑음고창군
  • 구름많음양산시27.6℃
  • 구름많음대구26.3℃
  • 구름많음북부산27.4℃
  • 구름많음거제24.5℃
  • 맑음고흥26.6℃
  • 맑음원주25.5℃
  • 맑음북춘천24.3℃
  • 구름많음서귀포26.0℃
  • 구름많음동두천25.1℃
  • 맑음수원25.8℃
  • 맑음양평25.2℃
  • 맑음춘천23.9℃
  • 맑음진주26.5℃
  • 맑음문경24.8℃
  • 구름많음영천26.1℃
  • 맑음대전26.6℃
  • 맑음추풍령24.7℃
  • 맑음보령26.8℃
  • 맑음진도군25.7℃
  • 맑음장흥26.0℃
  • 맑음남해24.4℃
  • 맑음세종25.3℃
  • 맑음구미26.4℃
  • 맑음강진군26.7℃
  • 맑음서청주25.4℃
  • 맑음부산26.2℃
  • 맑음영덕24.4℃
  • 구름많음인제24.3℃
  • 맑음인천24.9℃
  • 맑음봉화25.1℃
  • 맑음충주26.1℃
  • 맑음광주27.4℃
  • 맑음광양시26.0℃
  • 맑음제주24.5℃
  • 맑음보은25.2℃
  • 맑음경주시26.5℃
  • 맑음장수24.7℃
  • 맑음안동26.4℃
  • 맑음완도27.3℃
  • 맑음태백23.6℃
  • 구름많음포항23.3℃
  • 맑음북강릉25.6℃
  • 맑음금산26.5℃
  • 맑음전주28.4℃
  • 맑음의령군26.6℃
  • 맑음북창원27.9℃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육전문직 33명 선발…4월 21~23일 접수·6월 19일 최종 발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0 17:36:58
  • -
  • +
  • 인쇄
일반 30명·생활교육 2명·특수 1명…임기제 최대 2명 통합 운영
정책논술·사업기획·면접 평가…현장근무실태 반영
▲2026년 초등 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선발 전형 일정(출처: 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6년 초등 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선발 전형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선발 절차에 들어간다. 선발 인원은 일반 전형 33명과 임기제 최대 2명이다.

일반 전형은 일반 30명, 생활교육 2명, 특수 1명으로 나뉜다. 임기제는 영양과 전문상담 분야 각 1명을 대상으로 하지만, 초·중등 통합 선발 결과에 따라 최종 선발 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전형 일정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류 접수로 시작된다. 서류 합격자는 5월 7일 발표되며, 1차 전형은 5월 16일 실시된다. 이후 5월 22일 1차 합격자를 공개하고,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현장근무실태평가와 6월 13일 면접 등을 거쳐 6월 19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평가 방식은 단계별로 구성된다. 1차에서는 정책논술과 사업기획, 현장지원 전문성을 중심으로 역량을 본다. 2차에서는 현장근무실태평가와 개인 심층면접, 집단토의를 통해 실제 업무 수행 능력과 협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임기제 전형은 사업기획 대신 교육활동 실적이 반영된다.

지원 자격은 분야별로 차이가 있다. 일반과 생활교육 분야는 초등 1급 정교사로서 일정 교육경력과 보직교사 경력을 충족해야 하며, 특수 분야는 특수교사 자격과 관련 경력이 요구된다. 영양과 전문상담 분야 역시 해당 교사 자격과 일정 기간 이상의 교육경력이 필요하다.

특히 생활교육 분야는 학교폭력 관련 업무 경험 등 추가 요건이 적용된다. 반면 징계 이력이나 승진임용 제한 대상자 등 일부는 응시가 제한된다.

가산점은 학위 취득, 연구교사 활동, 보직교사 경력 등을 기준으로 일부 반영되며, 항목별 상한이 설정돼 있다.

최종 합격자는 전형별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결정된다. 다만 일정 기준에 미달할 경우 과락 처리되며, 동점자는 2차 평가 성적 등을 기준으로 순위가 정해진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전형을 통해 정책 이해와 현장 지원 역량을 갖춘 교육전문직원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