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년도 대학등록금, 4년제 대학 193곳 중 ‘26곳’ 인상...평균등록금 682만7천원

  • 맑음보은9.0℃
  • 맑음영월7.7℃
  • 맑음동두천6.1℃
  • 맑음해남9.6℃
  • 맑음부산10.9℃
  • 맑음광양시10.9℃
  • 맑음강릉11.7℃
  • 흐림인제6.1℃
  • 맑음김해시10.6℃
  • 맑음경주시11.8℃
  • 맑음금산9.1℃
  • 맑음원주7.0℃
  • 맑음고흥10.0℃
  • 연무수원8.1℃
  • 연무홍성8.2℃
  • 연무북춘천5.8℃
  • 맑음북창원10.8℃
  • 흐림파주6.4℃
  • 흐림강화6.0℃
  • 맑음동해11.4℃
  • 맑음장흥10.8℃
  • 맑음의성10.3℃
  • 연무인천7.6℃
  • 연무목포9.2℃
  • 맑음천안9.4℃
  • 맑음진도군9.0℃
  • 맑음고창9.1℃
  • 맑음세종9.2℃
  • 맑음부여8.3℃
  • 맑음영광군8.5℃
  • 맑음거제9.5℃
  • 맑음여수9.0℃
  • 맑음추풍령9.2℃
  • 맑음순창군9.8℃
  • 맑음강진군10.3℃
  • 맑음대구12.2℃
  • 박무대전9.5℃
  • 맑음보성군10.4℃
  • 맑음안동10.4℃
  • 맑음고산10.5℃
  • 맑음서청주8.7℃
  • 맑음성산11.4℃
  • 맑음북부산10.4℃
  • 맑음울릉도7.6℃
  • 맑음보령7.8℃
  • 맑음남해10.0℃
  • 맑음정선군7.0℃
  • 흐림철원5.8℃
  • 맑음통영9.7℃
  • 맑음군산7.8℃
  • 맑음포항12.9℃
  • 맑음울진12.2℃
  • 맑음순천10.0℃
  • 맑음의령군10.9℃
  • 맑음고창군8.8℃
  • 맑음임실9.6℃
  • 맑음남원11.2℃
  • 맑음태백5.3℃
  • 맑음청송군9.0℃
  • 맑음거창9.6℃
  • 맑음이천8.2℃
  • 흐림춘천6.2℃
  • 맑음완도9.5℃
  • 연무청주10.6℃
  • 맑음장수6.9℃
  • 연무북강릉10.5℃
  • 맑음영천11.2℃
  • 맑음영덕11.1℃
  • 맑음봉화5.7℃
  • 연무광주10.5℃
  • 맑음양산시11.7℃
  • 맑음구미10.5℃
  • 맑음밀양9.6℃
  • 맑음속초9.7℃
  • 맑음상주10.6℃
  • 맑음창원9.9℃
  • 맑음대관령3.2℃
  • 맑음홍천5.7℃
  • 박무흑산도7.5℃
  • 맑음정읍8.3℃
  • 맑음양평8.5℃
  • 안개백령도4.5℃
  • 맑음제천6.4℃
  • 맑음함양군11.3℃
  • 맑음합천13.5℃
  • 연무전주8.9℃
  • 구름많음서산7.2℃
  • 맑음서귀포11.2℃
  • 맑음제주12.5℃
  • 맑음울산12.5℃
  • 맑음부안8.8℃
  • 연무서울7.5℃
  • 맑음산청10.8℃
  • 맑음충주7.4℃
  • 맑음문경9.2℃
  • 맑음영주8.6℃
  • 맑음진주10.8℃

2024년도 대학등록금, 4년제 대학 193곳 중 ‘26곳’ 인상...평균등록금 682만7천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2 07:30:44
  • -
  • +
  • 인쇄
전문대학 18곳 인상...평균등록금 618만2천6백 원
올해 등록금 인상 한도 5.64%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올해 4년제 일반·교육대학은 26곳, 전문대학은 18곳이 등록금을 인상했고, 4년제 평균등록금은 682만7천원, 전문대는 618만2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일반 4년제 223개 대학과 142개 전문대학, 44개 대학원대학 등 총 409개 대학을 대상으로 ‘2024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사이버대학, 폴리텍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등록금 현황, 등록금 납부제도 현황, 등록금 산정 근거, 대학의 사회봉사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올해 4년제 대학 평균등록금은 전년 대비 32만5천 원(0.5%) 상승한 682만7천3백 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166개(86.0%) 대학은 동결했으며, 13.5%인 26개 대학은 등록금을 인상했다. 반면, 1개 대학만 등록금을 인하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립 대학 평균등록금이 762만9천 원, 국·공립 대학은 421만1천4백 원으로 집계됐으며, 수도권은 768만6천8백 원, 비수도권은 627만4천6백 원인으로 확인됐다.

계열별로는 의학계열이 평균등록금 984만3천4백 원으로 가장 높았고, 예체능 782만8천2백 원, 공학 727만7천2백 원, 자연과학 687만5천5백 원, 인문사회 600만3천8백 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문대학의 경우, 130개 중 111개(85.4%) 대학이 동결했고, 13.8%인 18개 대학이 인상, 1개(0.8%) 대학만이 등록금을 내렸다.

2024학년도 학생 1인이 연간 부담하는 평균등록금은 전년 대비 55만4천 원(0.9%)이 오른 618만2천6백 원으로 확인됐다.

사립 전문대 평균등록금은 625만2백 원, 공립은 237만6천8백 원이고, 수도권은 662만2천3백 원, 비수도권은 583만3백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대 평균등록금은 예체능이 675만9천9백 원으로 가장 많았고, 공학 626만9천7백 원, 자연과학 626만2천백 원, 인문사회 555만천7백 원 순이었다.

 


올해 등록금 인상 한도는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은 5.64%였다. 이는 고등교육법상 3개년도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5배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상할 수 있다는 근거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이번 대학정보공시를 통해 대학 교육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 및 학부모가 대학 선택에 있어 보다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