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6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 “전년대비 쉬웠다”

  • 맑음파주25.0℃
  • 흐림목포19.1℃
  • 맑음제천22.9℃
  • 맑음거창25.5℃
  • 맑음장수24.1℃
  • 흐림광양시21.6℃
  • 맑음북강릉15.7℃
  • 흐림장흥19.6℃
  • 구름많음울산19.3℃
  • 흐림고산16.7℃
  • 구름많음함양군27.5℃
  • 구름많음진주23.1℃
  • 흐림북부산22.5℃
  • 맑음봉화19.5℃
  • 구름많음청주27.3℃
  • 맑음동두천26.8℃
  • 흐림강진군20.3℃
  • 구름많음보령23.0℃
  • 구름많음서청주26.4℃
  • 구름많음천안26.3℃
  • 맑음울릉도14.1℃
  • 흐림북창원25.0℃
  • 흐림백령도16.2℃
  • 흐림통영19.4℃
  • 맑음이천26.2℃
  • 맑음청송군19.9℃
  • 흐림해남18.7℃
  • 맑음영주22.2℃
  • 구름많음정선군21.0℃
  • 맑음포항16.1℃
  • 맑음영덕15.4℃
  • 맑음강릉17.4℃
  • 구름많음고창군21.7℃
  • 맑음합천26.3℃
  • 구름많음성산19.3℃
  • 맑음동해15.5℃
  • 구름많음고창20.3℃
  • 맑음구미25.1℃
  • 구름많음북춘천25.3℃
  • 흐림진도군18.6℃
  • 흐림김해시22.4℃
  • 맑음강화22.1℃
  • 구름많음정읍22.9℃
  • 흐림흑산도14.3℃
  • 맑음부여26.9℃
  • 맑음인천22.7℃
  • 맑음속초16.0℃
  • 맑음추풍령24.7℃
  • 맑음양평26.4℃
  • 흐림창원22.1℃
  • 구름많음산청25.0℃
  • 맑음수원24.3℃
  • 흐림보성군18.8℃
  • 맑음의성23.8℃
  • 맑음세종27.1℃
  • 맑음순창군25.6℃
  • 맑음군산21.5℃
  • 구름많음대전27.7℃
  • 흐림남해20.3℃
  • 구름많음양산시23.3℃
  • 흐림완도18.7℃
  • 흐림서귀포20.6℃
  • 구름많음밀양25.0℃
  • 구름많음안동22.2℃
  • 흐림고흥18.5℃
  • 구름많음철원26.1℃
  • 맑음대관령13.5℃
  • 구름많음남원27.1℃
  • 맑음태백15.6℃
  • 구름많음광주23.2℃
  • 구름많음부안19.0℃
  • 맑음임실26.3℃
  • 구름많음춘천26.3℃
  • 맑음문경23.7℃
  • 맑음전주26.8℃
  • 맑음영월24.3℃
  • 구름많음보은25.3℃
  • 맑음상주24.2℃
  • 흐림영광군16.5℃
  • 구름많음울진16.4℃
  • 맑음서산21.7℃
  • 맑음서울26.7℃
  • 맑음대구22.0℃
  • 구름많음인제21.4℃
  • 맑음영천20.6℃
  • 맑음경주시17.6℃
  • 흐림여수18.4℃
  • 맑음충주27.4℃
  • 구름많음홍성25.3℃
  • 흐림순천19.9℃
  • 맑음홍천25.2℃
  • 맑음금산27.6℃
  • 구름많음제주18.0℃
  • 흐림부산19.7℃
  • 맑음원주27.3℃
  • 흐림거제18.7℃
  • 구름많음의령군24.6℃

2016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 “전년대비 쉬웠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4-28 13:00:00
  • -
  • +
  • 인쇄

160428_4.jpg
 
역대 기출 감안하면 평이한 수준

회계학, 타 과목에 비해 까다로워

 

지난 23일 전국 6개 지역서 치러진 올해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 결과, 상당수의 응시생들이 전반적으로 전년대비 쉽게 출제 된 것 같다고 평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과락률이 비교적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 직후 수험생들은 재정학, 상법, 민법, 행정소송법은 전년도 보다 쉬워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지만 회계학은 다소 까다롭게 출제 되었다면서 그러나 역대 기출문제를 감안해보면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응시생 K씨는 재정학이 전년대비 쉽긴 했지만 이전 기출과는 달랐다며 신유형이 출제됐음을 설명했다. 문제초반에 생소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를 풀었고, 후반에는 앞 문제보다는 쉽게 출제돼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K씨는 외울 것을 다 외웠다면 신유형을 틀리더라도 기본적인 점수 획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3주 동안 단권화 한 것 등 막판정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세법에 관해 응시생 A씨는 기타세법 중 국기법을 제일 열심히 했는데 제일 많이 틀린 것 같다면서 국외재산 증여문제는 출제 되지 않을 것 같아 상대적으로 소홀히 했는데 출제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A씨는 국세징수법의 경우 압류 계산 문제가 나왔는데 풀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회계학의 경우 시간부족을 토로하는 응시생들이 많았다. 응시생 B씨는 회계학은 작년보다 쉬웠지만 다른 과목과 비교해보면 가장 까다로웠다는 의견을 보이며 시간안배를 위해 세법과 회계는 말문제만 골라 풀기도 했지만 결국 회계는 역시나 시간이 매우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이해력에 관한 부분을 묻는 원론적인 문제가 주류였다고 말했다. 이밖에 선택과목인 상법, 민법, 행정소송법 등 역시 쉬웠다는 평이 우세했다.

 

한편, 지난해 1차 시험의 경우, 세법과 회계학이 높은 난이도를 보였으며, 특히 회계학은 다수의 계산문제가 출제되면서 수험생들은 계산문제의 높아진 비중과 출제경향의 변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결국 2015년도 1차 시험에는 최종 응시생 8,435명 중 1,894명이 합격(합격률 22.45%)하여 2014(합격률 30.64%) 대비 합격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실제로 지난해 세법학과 회계학은 각각 39.21, 37.20점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고 회계학 과락률은 58.37%(8,377명 중 4,890명이 과락)로 높은 과락률을 보였다. 세법학 역시 응시자 8,435명 중 4,431명이 과락하여 52.53%의 과락률을 보였다. 반면 재정학(20.44%)과 상법(18.02%), 민법(15.64%), 행정소송법(11.62%)의 과락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향후 시험일정은 내달 251차 시험 합격자가 발표되며 2차 시험은 86일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112일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