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8년도 제55회 변리사 시험, 12일부터 원서접수 ‘돌입’

  • 맑음해남12.2℃
  • 연무북춘천6.7℃
  • 맑음여수11.1℃
  • 맑음고흥11.7℃
  • 맑음제주13.7℃
  • 맑음강릉13.9℃
  • 맑음양산시13.4℃
  • 맑음속초12.1℃
  • 맑음순창군9.5℃
  • 흐림파주6.0℃
  • 맑음대전11.2℃
  • 맑음서청주9.2℃
  • 맑음밀양12.1℃
  • 맑음영광군11.7℃
  • 맑음울릉도10.6℃
  • 흐림강화6.7℃
  • 맑음세종10.4℃
  • 맑음태백7.2℃
  • 안개백령도4.5℃
  • 흐림춘천6.2℃
  • 맑음양평8.3℃
  • 맑음순천11.6℃
  • 연무수원8.9℃
  • 연무울산13.1℃
  • 연무홍성10.2℃
  • 맑음고산12.0℃
  • 맑음구미10.7℃
  • 맑음봉화10.0℃
  • 연무북부산12.3℃
  • 맑음고창11.3℃
  • 맑음정읍11.8℃
  • 박무서울7.2℃
  • 맑음영월8.8℃
  • 맑음통영11.8℃
  • 맑음의성11.2℃
  • 맑음금산10.9℃
  • 맑음문경11.2℃
  • 맑음진도군12.8℃
  • 맑음대관령5.8℃
  • 맑음목포10.3℃
  • 구름많음인제6.9℃
  • 연무인천8.6℃
  • 맑음서귀포13.8℃
  • 맑음보령10.0℃
  • 맑음창원12.0℃
  • 연무부산12.3℃
  • 맑음영주9.7℃
  • 맑음광주10.0℃
  • 맑음원주8.2℃
  • 맑음고창군11.1℃
  • 맑음장수10.2℃
  • 맑음북창원13.0℃
  • 맑음군산10.6℃
  • 연무전주12.1℃
  • 맑음부안11.6℃
  • 연무청주10.2℃
  • 맑음정선군8.1℃
  • 연무포항12.1℃
  • 맑음울진15.2℃
  • 맑음거제12.0℃
  • 맑음광양시12.3℃
  • 맑음의령군11.3℃
  • 맑음청송군9.7℃
  • 맑음이천7.7℃
  • 맑음제천7.5℃
  • 맑음홍천8.2℃
  • 연무흑산도13.2℃
  • 맑음진주11.6℃
  • 맑음동해14.8℃
  • 맑음북강릉13.7℃
  • 맑음합천12.2℃
  • 맑음부여9.9℃
  • 맑음경주시13.4℃
  • 흐림동두천5.8℃
  • 맑음남원9.7℃
  • 맑음천안8.8℃
  • 맑음보성군10.3℃
  • 맑음충주8.5℃
  • 맑음강진군12.1℃
  • 맑음추풍령10.0℃
  • 맑음영덕12.6℃
  • 맑음영천11.8℃
  • 연무안동9.9℃
  • 맑음서산9.2℃
  • 맑음장흥12.8℃
  • 맑음함양군12.5℃
  • 맑음김해시12.1℃
  • 맑음완도12.8℃
  • 흐림철원5.4℃
  • 맑음성산13.7℃
  • 연무대구11.2℃
  • 맑음상주11.9℃
  • 맑음보은9.3℃
  • 맑음거창11.8℃
  • 맑음남해11.3℃
  • 맑음임실10.1℃
  • 맑음산청11.8℃

2018년도 제55회 변리사 시험, 12일부터 원서접수 ‘돌입’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02-08 14:22:00
  • -
  • +
  • 인쇄

180208-2-1.jpg
 
2월 12~21일 열흘간 접수, 1차 시험 317일 실시

 

2018년도 제55회 변리사 시험이 212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원서접수는 221일까지 진행되며,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시 시험장소를 선택하면 된다. 접수와 관련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원서접수 기간 경과 후 접수내용을 변경하는 것은 불가하다다만 원서접수 기간 내, 선택과목이나 시험의 면제신청, 시험장소 등의 변경을 원하는 경우에는 접수를 취소한 후 재접수하여 변경할 수 있다고 전했다.

 

변리사 시험 지원자는 지난해 3,816명으로 예년대비 반등했으며 최근 접수인원을 살펴보면 20075,50920084,59420094,31020104,82120114,60920124,32520134,08120143,93620153,65020163,56920173,816명이다.

 

변리사 시험은 2007년까지는 매해 5천여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린 인기 시험 이었지만 2008년을 기점으로 지원자가 4천명 수준으로 감소하다가 2014년부터는 3천명대로 하락했다. 이처럼 변리사시험 지원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더불어 포화된 변리사 시장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다만 지난해의 경우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올해 지원자 규모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변리사 1차 시험 과목은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 영어(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과목별 40문항씩 5지택일의 객관식으로 시행되며 영어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서 과목당 100점 만점으로 하여 각 과목의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 중에서 전과목 총점이 높은 사람 순으로 합격된다.

 

올해 변리사 시험 최소합격인원은 200명으로 1차 시험에서는 최소합격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지난해 1차 지원자는 3,816명으로 이 가운데 3,462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하여 651명이 1차 시험에 합격(합격률 18.80%)했다.

 

향후 시험일정은 1차 시험을 317일 실시, 합격자는 418일 발표된다. 이후 2차 시험 원서접수를 423일부터 52일까지 진행하고, 2차 시험은 728~29일 양일간 서울과 대전에서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117일 확정발표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