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8년도 제55회 변리사 시험, 12일부터 원서접수 ‘돌입’

  • 맑음고창군
  • 맑음강화23.8℃
  • 맑음충주26.1℃
  • 맑음의령군26.6℃
  • 맑음천안25.5℃
  • 맑음울산25.1℃
  • 구름많음고산23.6℃
  • 맑음고흥26.6℃
  • 구름많음파주23.9℃
  • 맑음제주24.5℃
  • 맑음안동26.4℃
  • 맑음북강릉25.6℃
  • 맑음서청주25.4℃
  • 맑음합천26.5℃
  • 맑음영주24.7℃
  • 맑음대전26.6℃
  • 맑음광주27.4℃
  • 맑음서산25.8℃
  • 맑음부안27.5℃
  • 맑음진주26.5℃
  • 흐림백령도19.8℃
  • 맑음산청26.8℃
  • 맑음강진군26.7℃
  • 맑음부여26.1℃
  • 맑음해남26.5℃
  • 구름많음양산시27.6℃
  • 맑음남해24.4℃
  • 구름많음성산24.1℃
  • 맑음의성27.7℃
  • 맑음울진23.2℃
  • 맑음밀양28.1℃
  • 맑음강릉25.7℃
  • 맑음홍천25.2℃
  • 맑음속초23.6℃
  • 맑음군산25.9℃
  • 맑음문경24.8℃
  • 맑음금산26.5℃
  • 맑음함양군26.2℃
  • 맑음부산26.2℃
  • 맑음청주26.5℃
  • 맑음울릉도23.2℃
  • 맑음광양시26.0℃
  • 맑음북창원27.9℃
  • 구름많음서귀포26.0℃
  • 맑음이천25.7℃
  • 맑음보은25.2℃
  • 구름많음창원27.0℃
  • 맑음청송군26.4℃
  • 맑음제천24.0℃
  • 맑음전주28.4℃
  • 맑음태백23.6℃
  • 맑음봉화25.1℃
  • 맑음인천24.9℃
  • 맑음보성군26.2℃
  • 구름많음동두천25.1℃
  • 맑음동해24.6℃
  • 맑음순천25.8℃
  • 구름많음통영25.0℃
  • 맑음순창군26.4℃
  • 맑음완도27.3℃
  • 맑음구미26.4℃
  • 맑음여수23.8℃
  • 맑음영덕24.4℃
  • 맑음보령26.8℃
  • 맑음흑산도22.3℃
  • 맑음원주25.5℃
  • 맑음상주26.9℃
  • 맑음추풍령24.7℃
  • 맑음홍성26.1℃
  • 맑음영월26.3℃
  • 맑음고창27.8℃
  • 맑음수원25.8℃
  • 구름많음포항23.3℃
  • 맑음진도군25.7℃
  • 맑음경주시26.5℃
  • 맑음대관령20.9℃
  • 맑음장흥26.0℃
  • 구름많음북부산27.4℃
  • 구름많음인제24.3℃
  • 맑음북춘천24.3℃
  • 구름많음김해시27.9℃
  • 맑음정선군24.7℃
  • 구름많음영천26.1℃
  • 맑음장수24.7℃
  • 맑음양평25.2℃
  • 맑음영광군26.8℃
  • 맑음정읍28.1℃
  • 맑음춘천23.9℃
  • 맑음철원24.0℃
  • 구름많음대구26.3℃
  • 맑음세종25.3℃
  • 맑음목포25.5℃
  • 구름많음거제24.5℃
  • 맑음거창25.0℃
  • 맑음남원26.5℃
  • 맑음임실26.8℃
  • 맑음서울25.4℃

2018년도 제55회 변리사 시험, 12일부터 원서접수 ‘돌입’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02-08 14:22:00
  • -
  • +
  • 인쇄

180208-2-1.jpg
 
2월 12~21일 열흘간 접수, 1차 시험 317일 실시

 

2018년도 제55회 변리사 시험이 212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원서접수는 221일까지 진행되며,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시 시험장소를 선택하면 된다. 접수와 관련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원서접수 기간 경과 후 접수내용을 변경하는 것은 불가하다다만 원서접수 기간 내, 선택과목이나 시험의 면제신청, 시험장소 등의 변경을 원하는 경우에는 접수를 취소한 후 재접수하여 변경할 수 있다고 전했다.

 

변리사 시험 지원자는 지난해 3,816명으로 예년대비 반등했으며 최근 접수인원을 살펴보면 20075,50920084,59420094,31020104,82120114,60920124,32520134,08120143,93620153,65020163,56920173,816명이다.

 

변리사 시험은 2007년까지는 매해 5천여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린 인기 시험 이었지만 2008년을 기점으로 지원자가 4천명 수준으로 감소하다가 2014년부터는 3천명대로 하락했다. 이처럼 변리사시험 지원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더불어 포화된 변리사 시장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다만 지난해의 경우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올해 지원자 규모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변리사 1차 시험 과목은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 영어(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과목별 40문항씩 5지택일의 객관식으로 시행되며 영어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서 과목당 100점 만점으로 하여 각 과목의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 중에서 전과목 총점이 높은 사람 순으로 합격된다.

 

올해 변리사 시험 최소합격인원은 200명으로 1차 시험에서는 최소합격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지난해 1차 지원자는 3,816명으로 이 가운데 3,462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하여 651명이 1차 시험에 합격(합격률 18.80%)했다.

 

향후 시험일정은 1차 시험을 317일 실시, 합격자는 418일 발표된다. 이후 2차 시험 원서접수를 423일부터 52일까지 진행하고, 2차 시험은 728~29일 양일간 서울과 대전에서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117일 확정발표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