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성인남녀 67.5% “코로나19로 개인 여가시간 늘어”

  • 맑음서산20.7℃
  • 맑음순천15.0℃
  • 맑음장수14.0℃
  • 맑음밀양22.9℃
  • 맑음임실15.6℃
  • 맑음북부산22.9℃
  • 맑음함양군15.1℃
  • 맑음원주18.1℃
  • 맑음청송군14.9℃
  • 구름많음고산22.2℃
  • 맑음합천16.8℃
  • 맑음부여19.5℃
  • 맑음양평19.4℃
  • 맑음양산시22.5℃
  • 맑음고흥21.8℃
  • 맑음남원21.2℃
  • 맑음광양시22.1℃
  • 맑음홍성20.2℃
  • 구름많음정선군20.0℃
  • 구름많음흑산도23.2℃
  • 흐림태백17.5℃
  • 맑음백령도22.9℃
  • 맑음문경15.8℃
  • 맑음구미18.1℃
  • 맑음서청주17.0℃
  • 맑음영광군20.2℃
  • 맑음울산22.3℃
  • 맑음진주20.7℃
  • 맑음강진군19.0℃
  • 구름많음제주23.9℃
  • 맑음인제16.3℃
  • 맑음보성군18.0℃
  • 맑음북창원22.2℃
  • 맑음영월17.1℃
  • 맑음보은15.6℃
  • 맑음영덕21.5℃
  • 맑음남해21.5℃
  • 맑음강화20.7℃
  • 맑음군산22.1℃
  • 맑음고창19.4℃
  • 맑음봉화18.1℃
  • 맑음창원22.5℃
  • 맑음북강릉21.1℃
  • 맑음여수22.9℃
  • 맑음부산22.6℃
  • 맑음순창군20.9℃
  • 구름많음울진23.4℃
  • 맑음대전20.3℃
  • 맑음장흥18.5℃
  • 맑음김해시21.9℃
  • 맑음해남19.8℃
  • 구름많음성산24.8℃
  • 맑음안동15.8℃
  • 맑음보령21.9℃
  • 흐림경주시22.6℃
  • 맑음상주16.9℃
  • 맑음정읍20.1℃
  • 맑음제천14.8℃
  • 맑음거창15.3℃
  • 맑음광주21.5℃
  • 맑음청주21.2℃
  • 맑음홍천16.9℃
  • 맑음강릉20.0℃
  • 맑음동두천19.0℃
  • 맑음의성15.7℃
  • 흐림영천17.8℃
  • 맑음춘천17.0℃
  • 맑음거제22.0℃
  • 맑음수원22.0℃
  • 맑음천안18.1℃
  • 맑음동해22.3℃
  • 맑음전주20.1℃
  • 맑음파주18.7℃
  • 맑음서울21.9℃
  • 맑음산청16.6℃
  • 맑음북춘천17.2℃
  • 맑음부안20.8℃
  • 구름많음서귀포24.2℃
  • 맑음대구19.3℃
  • 맑음추풍령16.6℃
  • 맑음철원18.5℃
  • 흐림대관령16.8℃
  • 맑음인천23.1℃
  • 구름많음포항24.1℃
  • 구름많음진도군19.3℃
  • 맑음영주15.0℃
  • 맑음금산17.0℃
  • 맑음고창군19.4℃
  • 맑음완도22.6℃
  • 맑음통영21.5℃
  • 맑음의령군20.4℃
  • 맑음목포22.3℃
  • 맑음충주16.7℃
  • 맑음속초21.2℃
  • 흐림울릉도23.0℃
  • 맑음이천17.9℃
  • 맑음세종19.2℃

성인남녀 67.5% “코로나19로 개인 여가시간 늘어”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6-10 15:30:00
  • -
  • +
  • 인쇄
코로나 여가시간.jpg
 

연령대별로는 20대 69.6% > 30대 67.6% > 40대 59.0% 순으로 조사 돼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는 우리의 모든 일상을 바꿔놨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는 자연스럽게 ‘개인 여가시간’이 늘어나는 결과로 이어졌다.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성인남녀 67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발생 전후 여가 트렌드’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7.5%가 “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개인 여가시간이 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슷하다”라는 응답은 19.5%, “줄었다”라는 응답은 13%로 조사됐다.

 

‘여가시간이 늘었다’라고 응답한 비율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응답자 중에는 69.6%가, 30대 67.6%, 40대 59.0% 등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잡코리아 변지성 팀장은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발생으로 채용을 연기하거나 축소하는 기업들이 나타나는 등 채용 경기가 침체하면서 구직활동을 하지 못한 취준생과 대학생들 많아, 20대에서 개인 여가시간이 늘었다는 답변이 다소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또 코로나19 전후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여가시간이 생기면 ‘지인들과 만남을 가졌다’라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으나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는 여가시간이 생기면 ‘집에서 TV나 영화를 시청한다’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여가시간을 주로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에 대한 설문에서는 ‘집에서 TV나 영화를 시청한다’라는 응답이 70.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잠·휴식을 취한다 45.4% ▲독서나 공부 32.5% ▲실내운동(홈트레이닝) 21.4% ▲모바일게임 20.1% 순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