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 흐림울산20.0℃
  • 맑음대관령15.0℃
  • 흐림양산시21.7℃
  • 구름많음의령군19.1℃
  • 흐림성산24.1℃
  • 구름많음구미18.8℃
  • 구름많음영월17.0℃
  • 비부산21.6℃
  • 맑음충주19.6℃
  • 맑음서청주18.6℃
  • 구름많음청송군16.9℃
  • 비광주21.3℃
  • 흐림서귀포24.3℃
  • 맑음강릉22.5℃
  • 흐림함양군19.1℃
  • 비제주24.1℃
  • 맑음서울20.4℃
  • 흐림광양시20.8℃
  • 구름많음진주18.8℃
  • 맑음서산22.8℃
  • 맑음부안20.4℃
  • 구름많음상주16.7℃
  • 맑음양평17.9℃
  • 맑음수원21.6℃
  • 맑음인천21.6℃
  • 맑음원주19.7℃
  • 맑음대전21.2℃
  • 맑음세종20.2℃
  • 흐림해남21.7℃
  • 흐림북창원20.7℃
  • 흐림고흥21.0℃
  • 구름많음북춘천17.2℃
  • 비창원20.1℃
  • 맑음태백17.3℃
  • 맑음영주18.5℃
  • 구름많음안동17.1℃
  • 흐림문경16.7℃
  • 맑음이천17.3℃
  • 흐림보성군20.6℃
  • 구름많음임실19.7℃
  • 구름많음순천19.3℃
  • 구름많음의성17.5℃
  • 구름많음남해19.9℃
  • 흐림장흥21.0℃
  • 흐림거제20.1℃
  • 맑음부여20.1℃
  • 구름많음제천15.5℃
  • 흐림경주시18.9℃
  • 흐림강진군21.5℃
  • 흐림밀양20.0℃
  • 구름많음장수17.1℃
  • 흐림목포20.5℃
  • 구름많음홍천16.1℃
  • 맑음보령23.5℃
  • 맑음영덕20.4℃
  • 구름많음정선군15.6℃
  • 맑음청주20.2℃
  • 구름많음파주17.8℃
  • 구름많음울릉도22.1℃
  • 구름많음남원21.0℃
  • 흐림고산24.0℃
  • 맑음전주22.5℃
  • 맑음북강릉23.7℃
  • 흐림영천18.2℃
  • 비흑산도20.9℃
  • 흐림통영21.1℃
  • 구름많음거창18.1℃
  • 구름많음정읍21.1℃
  • 흐림김해시20.1℃
  • 맑음봉화17.6℃
  • 구름많음추풍령18.4℃
  • 맑음울진21.6℃
  • 비북부산20.9℃
  • 구름많음영광군20.2℃
  • 구름많음강화20.0℃
  • 흐림완도21.4℃
  • 구름많음고창군20.8℃
  • 구름많음고창20.8℃
  • 흐림진도군21.9℃
  • 구름많음철원18.5℃
  • 맑음홍성19.5℃
  • 맑음보은17.2℃
  • 맑음동해22.6℃
  • 맑음속초24.4℃
  • 흐림여수20.7℃
  • 맑음군산21.3℃
  • 구름많음금산17.9℃
  • 맑음천안19.0℃
  • 박무대구18.4℃
  • 맑음백령도21.2℃
  • 구름많음산청18.4℃
  • 흐림포항20.4℃
  • 구름많음순창군20.8℃
  • 맑음인제16.4℃
  • 흐림합천19.2℃
  • 구름많음춘천16.9℃
  • 맑음동두천19.7℃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3-07 15:08:00
  • -
  • +
  • 인쇄

직장인 임금 인상 결정.png

 

임금 결정 기업 22%는 동결 또는 삭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치솟는 물가로 인해 직장인들은 올해 임금 인상이 현실적으로 반영되길 희망했다.

 

3월로 접어들면서 현시점에서 대부분 기업은 성과급 지급과 연봉 인상률 결정이 마무리 짓고 있다.

 

과연 직장인들의 바람처럼 올해 기업들의 임금 인상 현황은 어떨까?

 

최근 사람인 HR연구소가 기업 332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임금 인상 현황’을 조사한 결과, 67.5%가 올해 임금이 결정됐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임금을 인상한 기업은 78%였으며, 나머지 22%는 동결 또는 삭감했다고 밝혔다.

 

임금을 인상한 기업들(175개사)의 경우, 평균 인상률은 6.4%로 조사됐으며, 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경영진의 결정(24.6%)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개인 실적(19.4%), 물가 인상률(18.3%), 전사 실적(17.7%) 등이었다.

 

이들 기업이 임금을 올린 이유는 ‘최저임금과 물가인상 때문’이라는 답변이 69.1%(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2위는 ‘직원 사기를 높이고 이탈을 막기 위해서’(44%)였다.

 

이밖에 기존부터 관행적으로 인상해오고 있어서(13.1%), ‘업계 전반적으로 연봉이 상승하고 있어서’(11.4%), ‘경영성과 또는 재정상황이 좋아져서’(10.9%) 등이 있었다.

 

반면 연봉을 동결했거나 삭감했다고 답한 기업들(49개사)은 그 이유로 ‘작년 실적이 좋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42.9%(이하 복수응답)를 가장 많았다.

 

이어 ‘비용 절감이 필요해서’와 ‘올해 매출 악화가 예상되어서라’는 이유가 각 26.5%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재무 상태는 나쁘지 않지만,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서’(14.3%)라는 응답도 있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