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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연봉 탑티어, 변리사란 무엇인가?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5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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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서광석 기자] 변리사는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에 관한 사무를 대리 또는 감정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밖에도 해당 기술의 객관적인 가치를 산정하는 특허가치 평가와 이를 토대로 기술 이전 및 라이센스 등에 관한 자문도 변리사의 주요 업무에 속한다.

 

최근 있었던 삼성·애플간 특허 관련 소송 이후 기업들의 특허에 대한 전략적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경영 자문이 늘고 있어, 변리사의 직업의 수요가 늘고 있다.

 

변리사의 장점 1 : 지식재산권 전문가

 

변리사의 업무는 크게 산업재산권 출원 대리 업무와 산업재산권 분쟁에 관한 심판 및 소송 대리로 구분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경영 상담·자문 등 지식재산 전문가로서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는 경향이다.

 

특허의 무효나 취소 여부를 가리는 심판이나 권리범위를 확인하는 심판에 들어가서 변론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특허침해 소송의 경우에는 변호사만이 변론을 할 수 있어,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변리사들도 변호사와 함께 변론을 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 발의중인 상태이다.

 

변리사의 장점 2 : 직업안정성

 

사무소 간 이직도 자유로운 편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직접 사무소를 개업하여 특허사무소를 운영할 수도 있다.

 

4차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이 계속 커지면서, 기업들의 특허에 대한 전략적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경영 자문이 늘고 있다. 그에 따라 변리사의 역할도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변리사 1차 시험은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의 3과목 시험을 치뤄 최소합격인원(200명)의 3배수 가량을 합격시키는 상대평가로 진행된다. 1차 응시자격으로 공인영어점수가 요구되며 토익 775점, 지텔프 레벨 277점, 텝스 385점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이에 반해, 2차는 논술형으로 진행되며, 1일차는 특허법, 상표법으로 2일차 2차시험은 민사소송법과 19개 선택과목 중 1과목을 택하여 진행된다.

 

이러한 두 번의 시험을 통과한 후 최종적으로 최소합격인원(200)명에 포함되어야 최종합격할 수 있다. 이러한 시험 특성상 때문에 기계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정보통신학과, 화학과, 물리학과 등 이공계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변리사 시험을 준비하는데 유리하다.

 

변리사 준비의 첫걸음

 

변리사스쿨.png

 

변리사 시험전문학원 변리사스쿨에서는 매월 첫째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변리사 입문자설명회를 진행한다. 입문자설명회에서는 각 과목에 대한 시험전략을 설명하고 실시간 Q&A를 통해 입문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변리사스쿨 측은 변리사 입문자설명회에서는 높아지는 변리사시험의 난이도에 전업수험생 및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직장, 육아, 학업 병행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변리사 입문자설명회 현장 참석할 경우, 변리사스쿨 강의 20% 할인쿠폰과, 입문자들이 보통 처음부터 준비하는 민법 기본강의 7일 무료수강권을 제공한다.

 

또 수강생들의 합격을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단과강의를 구성하며, 수강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패키지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이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변리사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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