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파이헬스케어, 美 GSU 예동해 교수 자문위원 위촉 및 TReNDS 센터와 치매 조기 진단 AI 협력… 글로벌 상용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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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헬스케어, 美 GSU 예동해 교수 자문위원 위촉 및 TReNDS 센터와 치매 조기 진단 AI 협력… 글로벌 상용화 박차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7 10: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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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지아주립대(GSU) 예동해 교수 자문위원 위촉 및 공동연구 IEEE MLSP 2026 채택
美 TReNDS 센터와 ‘안저 이미지 활용 치매 1차 스크리닝 AI’ 공동 연구개발 시너지
독보적 ‘설명 가능한 AI(XAI)’ 기술 기반, 임상 현장 도입 및 라이선스 수익 극대화
▲조지아주립대학교(GSU) 예동해 교수

 







의료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파이헬스케어(Piehealthcare, 대표 이영규)는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GSU) 예동해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하고, 공동 연구한 의료 AI 기술이 국제 저명 학술대회 ‘IEEE MLSP 2026’에 게재 승인되었다고 25일 밝혔다.


파이헬스케어의 자문위원으로 합류한 예동해 박사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최고 권위상인 ‘CAREER Award’를 수상한 의료 영상 분석 전문가다.


IEEE에 채택된 파이헬스케어의 핵심 연구는 ‘안저영상 다중질환 분류’ 기술이다. 여러 질환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을 때 진단 정확도가 저하되는 기존 AI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질환별 맞춤형 연산 경로’를 독자적으로 적용했다. 특히 의료진이 AI의 판단 근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를 구현하여 임상 현장의 신뢰도와 활용도를 대폭 끌어올렸다.


아울러 파이헬스케어는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 TReNDS 센터와의 ‘안저 망막사진을 활용한 치매 1차 스크리닝 및 조기 발견 AI 솔루션’ 한·미 공동 연구개발에도 한층 속도를 낸다. 간단한 안저 촬영 데이터만으로 실명을 유발하는 안질환은 물론 뇌 질환인 치매 위험군까지 조기에 선별하는 확장형 AI 파이프라인을 완성할 계획이다.

 

 

▲파이헬스케어 로고

 


파이헬스케어는 이와 같은 글로벌 연구 성과를 철저하게 매출 견인 및 수익 창출로 직결시킨다는 전략이다. 세계적 수준의 진단 정확도와 임상 신뢰성을 통해 1차 의료기관 및 주요 병원 내 ‘닥터아이(DOCTER EYE)’ 솔루션 공급을 가속화하고, 중소벤처기업부 과제 등과의 연계를 통해 기술 라이선스 수익 및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산업 경쟁력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영규 파이헬스케어 대표는 “세계적인 석학 예동해 교수의 자문위원 위촉과 TReNDS 센터와의 협력은 파이헬스케어의 AI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되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오는 9월 애틀랜타 학회 발표를 기점으로 국내외 의료 현장의 효율성을 혁신하고, 안질환부터 뇌 질환 조기 선별까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와 확실한 매출을 창출하는 독보적인 의료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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