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김정연 맞아?”…‘국민 안내양’ 김정연, 홍단비로 파격 변신→11년 만 신곡 ‘사람 냄새’

  • 흐림이천16.2℃
  • 흐림파주16.3℃
  • 구름많음제주24.2℃
  • 구름많음추풍령17.3℃
  • 흐림동해18.2℃
  • 맑음여수21.2℃
  • 구름많음대구19.6℃
  • 맑음고흥23.6℃
  • 흐림상주16.2℃
  • 흐림군산19.2℃
  • 흐림수원18.6℃
  • 흐림인제14.3℃
  • 맑음창원21.5℃
  • 흐림정선군13.8℃
  • 흐림철원16.8℃
  • 구름많음흑산도24.4℃
  • 흐림세종17.4℃
  • 흐림영월13.9℃
  • 구름많음장수17.7℃
  • 맑음남해20.6℃
  • 구름많음거창18.2℃
  • 흐림봉화17.4℃
  • 흐림강화16.8℃
  • 맑음의령군20.9℃
  • 구름많음부안20.9℃
  • 흐림천안17.6℃
  • 흐림속초18.9℃
  • 맑음진도군22.4℃
  • 흐림제천15.6℃
  • 흐림서산17.4℃
  • 흐림북춘천14.8℃
  • 맑음김해시23.4℃
  • 흐림홍천13.7℃
  • 맑음강진군22.3℃
  • 구름많음정읍21.5℃
  • 흐림대전20.0℃
  • 흐림안동17.2℃
  • 맑음부산23.8℃
  • 흐림서울18.1℃
  • 맑음서귀포24.4℃
  • 맑음목포21.8℃
  • 구름많음전주22.2℃
  • 흐림대관령13.3℃
  • 맑음통영22.0℃
  • 구름많음함양군19.7℃
  • 맑음양산시23.4℃
  • 흐림포항22.1℃
  • 흐림서청주16.2℃
  • 맑음밀양23.1℃
  • 맑음광양시22.3℃
  • 맑음산청19.1℃
  • 흐림강릉17.0℃
  • 구름많음진주19.7℃
  • 맑음보성군22.6℃
  • 흐림청주17.7℃
  • 구름많음거제21.4℃
  • 흐림백령도18.5℃
  • 구름많음영천19.3℃
  • 흐림동두천16.7℃
  • 구름많음성산24.4℃
  • 구름많음영광군19.3℃
  • 흐림금산19.0℃
  • 맑음합천19.9℃
  • 흐림부여17.6℃
  • 흐림충주17.8℃
  • 구름많음남원20.3℃
  • 구름많음고창20.4℃
  • 흐림인천18.7℃
  • 흐림태백13.6℃
  • 맑음임실20.3℃
  • 흐림홍성17.4℃
  • 구름많음경주시21.5℃
  • 구름많음울산21.8℃
  • 맑음고산24.0℃
  • 구름많음광주22.2℃
  • 구름많음청송군20.0℃
  • 흐림영덕20.9℃
  • 맑음완도24.3℃
  • 흐림양평15.7℃
  • 구름많음구미19.8℃
  • 맑음북부산23.2℃
  • 흐림문경17.2℃
  • 구름많음고창군22.3℃
  • 맑음북창원21.3℃
  • 흐림북강릉18.4℃
  • 흐림춘천15.2℃
  • 흐림보령19.5℃
  • 맑음해남22.9℃
  • 흐림울릉도19.2℃
  • 구름많음의성19.6℃
  • 흐림영주15.5℃
  • 맑음장흥23.1℃
  • 맑음순천19.7℃
  • 흐림원주15.1℃
  • 흐림울진18.9℃
  • 구름많음보은16.7℃
  • 구름많음순창군20.2℃

“김정연 맞아?”…‘국민 안내양’ 김정연, 홍단비로 파격 변신→11년 만 신곡 ‘사람 냄새’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1 14:12:05
  • -
  • +
  • 인쇄
익숙한 이름 내려놓고 다시 신인의 자리로…히트메이커 알고보니 혼수상태 지원사격

 

▲‘국민 안내양’ 김정연이 신인가수 홍단비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11년 만에 신곡 ‘사람 냄새’를 발표했다. (사진제공=제이와이미디어)

 

 






‘국민 안내양’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대중과 만나온 가수 겸 방송인 김정연이 익숙한 이름을 내려놓았다. 11년 만의 새 음반, 그리고 새로운 활동명 ‘홍단비’. 그는 다시 신인의 자리에서 가요계에 출발선을 그었다.

김정연은 31일 신인가수 홍단비라는 이름으로 첫 신곡 ‘사람 냄새’를 발표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사람 냄새’는 김정연이 홍단비로 활동명을 바꾼 뒤 처음 선보이는 곡이다.

특히 이번 음원은 약 11년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오랜 시간 방송과 공연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 온 그가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음악에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

신곡 ‘사람 냄새’는 흥겨운 멜로디와 정겨운 트로트 감성을 담은 곡이다. 세월이 흐르며 한층 깊어진 보컬과 구수한 창법이 어우러져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귀에 감기는 리듬도 특징이다. 여기에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노랫말이 더해져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소소한 위로를 전한다.

이번 신곡에는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참여했다. 오랜 시간 전국을 돌며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해 온 홍단비의 삶과 이미지를 음악에 녹여내며, 그만의 이야기를 담은 맞춤형 트로트곡을 완성했다.

홍단비는 “이번 음반은 11년 만에 내는 앨범”이라며 “정말 신인의 마음으로 뼈를 깎는 심정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대중에게 김정연으로 기억됐던 그는 이제 홍단비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 익숙함을 내려놓고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선택한 그의 새로운 출발이 올가을 가요계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