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위험지점” 79곳 선정...보호구역 외 교차로까지

  • 맑음천안27.8℃
  • 구름많음목포27.0℃
  • 구름많음구미26.4℃
  • 맑음군산28.2℃
  • 맑음밀양25.4℃
  • 맑음함양군24.7℃
  • 맑음인제21.7℃
  • 흐림해남25.4℃
  • 구름많음광주27.0℃
  • 맑음보령25.0℃
  • 맑음동해23.6℃
  • 맑음정선군20.8℃
  • 맑음울릉도22.7℃
  • 맑음문경24.2℃
  • 맑음울진23.5℃
  • 구름많음남해24.8℃
  • 맑음이천25.6℃
  • 구름많음거제25.2℃
  • 맑음양평26.4℃
  • 맑음영광군24.8℃
  • 맑음거창25.1℃
  • 맑음파주24.9℃
  • 맑음진도군25.0℃
  • 맑음영천22.8℃
  • 맑음영주22.8℃
  • 맑음의성24.3℃
  • 맑음고창25.7℃
  • 맑음제천22.3℃
  • 맑음포항24.6℃
  • 맑음영월23.0℃
  • 맑음부여24.9℃
  • 맑음합천25.7℃
  • 맑음북창원26.3℃
  • 구름많음통영25.2℃
  • 맑음대전27.4℃
  • 맑음수원28.1℃
  • 구름많음북부산24.7℃
  • 맑음백령도23.9℃
  • 구름많음고산25.9℃
  • 구름많음보성군24.2℃
  • 흐림태백18.2℃
  • 구름많음울산23.1℃
  • 맑음세종26.2℃
  • 맑음순창군26.2℃
  • 맑음인천29.3℃
  • 맑음충주26.2℃
  • 맑음강릉23.8℃
  • 맑음장수20.9℃
  • 맑음동두천26.4℃
  • 맑음보은25.3℃
  • 구름많음의령군25.8℃
  • 맑음광양시25.9℃
  • 맑음상주25.6℃
  • 흐림강진군26.0℃
  • 맑음홍성27.6℃
  • 맑음산청24.3℃
  • 구름많음제주26.2℃
  • 맑음부산24.9℃
  • 흐림북춘천25.4℃
  • 맑음봉화21.2℃
  • 구름많음대관령17.1℃
  • 맑음남원26.2℃
  • 맑음북강릉20.7℃
  • 맑음영덕22.4℃
  • 맑음청송군21.7℃
  • 구름많음고창군24.6℃
  • 맑음대구24.4℃
  • 맑음홍천24.9℃
  • 맑음서청주26.7℃
  • 맑음강화26.2℃
  • 맑음부안25.6℃
  • 구름많음철원25.1℃
  • 구름많음창원26.1℃
  • 흐림완도25.1℃
  • 맑음임실23.8℃
  • 맑음청주29.3℃
  • 맑음흑산도23.8℃
  • 맑음진주26.8℃
  • 맑음추풍령22.0℃
  • 맑음원주25.7℃
  • 구름많음성산26.1℃
  • 맑음양산시25.2℃
  • 맑음서산27.5℃
  • 구름많음정읍26.4℃
  • 구름많음경주시23.4℃
  • 맑음속초24.3℃
  • 맑음서울27.8℃
  • 맑음전주27.7℃
  • 맑음안동24.1℃
  • 구름많음고흥25.0℃
  • 맑음금산26.5℃
  • 흐림장흥25.2℃
  • 흐림춘천25.3℃
  • 구름많음서귀포26.0℃
  • 구름많음김해시24.3℃
  • 구름많음순천23.5℃
  • 구름많음여수26.1℃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위험지점” 79곳 선정...보호구역 외 교차로까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11:31:43
  • -
  • +
  • 인쇄
도로 환경·교통안전시설·법규 위반 여부까지 집중 점검
지난해 이어 지속적 점검...교통안전 개선 적극 추진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점 점검 후 개선 사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정부는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79개 지점을 집중 점검하여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출된 개선 사항을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7일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3년간(2021~2023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점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시행되며, 보호구역 내외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했다.

특히 어린이와 노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점에 중점을 둔다. 최근 3년간 연평균 1만 3천여 건에 달하는 어린이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13,545건 중 96%에 해당하는 13,029건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이와 같은 사고가 다수 발생한 곳을 중심으로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가 진행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총 79개 지점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다발지점 49곳과 보호구역 외 교차로와 전통시장 주변 등 교통사고 피해가 큰 지역 30곳이 선정되었다.

중앙점검반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21곳의 표본지점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각 지자체는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나머지 58개 지점에 대한 전수점검을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보행 신호 길이, 보도·보행공간 등의 도로 환경 요인, ▲방호울타리와 미끄럼방지 시설 등 교통안전시설, ▲불법주정차 및 과속 등 운전자 법규 위반 여부까지 다각도로 점검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도출된 개선사항은 자치단체에 즉시 전달되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점을 점검해 총 655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조치한 바 있으며, 이후 도로 환경 개선, 교통안전시설 보강, 법규 위반 단속 강화 등 다양한 조치가 취해졌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정부는 어린이와 노인 같은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