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 전문 기업 메고지고는 '찹쌀 누룽지' 2종의 판매량이 출시 5개월 만에 3,000만 봉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찹쌀 누룽지'는 100% 국내산 찹쌀을 한 번 튀겨 낸 팝스낵으로 '찹쌀 누룽지 스위트'와 '찹쌀 누룽지 무가당' 2종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제품은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며, 크래커 형태로 개별 포장되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이 높다. 때문에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이나 간식은 물론 아이스크림, 떡볶이, 그릭 요거트 등 다양한 음식에 간편하게 곁들이기 좋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량의 설탕에 대체당인 스테비아를 배합해 아이를 위한 건강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애들 간식 이걸로 정착', '아이가 너무 잘 먹는다', '아이 가방에 쏙 넣어 줄 수 있어서 좋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이제는 우리나라 전통 디저트도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진화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통해 라이스 디저트 대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고지고의 '찹쌀 누룽지'는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전국 4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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