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덕수궁 돌담길서 성년의 날 축제...2006년생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

  • 맑음합천19.7℃
  • 맑음영월18.6℃
  • 맑음진도군21.3℃
  • 맑음밀양23.5℃
  • 맑음울진23.4℃
  • 맑음대전23.6℃
  • 맑음청주25.1℃
  • 맑음거제23.1℃
  • 맑음보령24.4℃
  • 맑음제주25.1℃
  • 맑음강진군22.1℃
  • 맑음고흥22.6℃
  • 맑음목포25.0℃
  • 맑음고산25.3℃
  • 맑음상주20.3℃
  • 맑음동해22.4℃
  • 맑음북부산23.6℃
  • 맑음완도23.0℃
  • 맑음서청주23.5℃
  • 맑음장수18.2℃
  • 맑음대구21.7℃
  • 맑음전주24.4℃
  • 맑음여수24.3℃
  • 맑음금산23.0℃
  • 맑음세종23.6℃
  • 맑음구미21.8℃
  • 맑음서산24.7℃
  • 맑음인천25.8℃
  • 맑음서울24.4℃
  • 맑음의령군21.9℃
  • 맑음장흥21.3℃
  • 맑음함양군18.9℃
  • 맑음봉화16.7℃
  • 구름많음성산25.7℃
  • 맑음광양시23.3℃
  • 맑음영광군22.2℃
  • 구름많음강릉20.3℃
  • 맑음창원23.6℃
  • 맑음이천21.2℃
  • 맑음군산24.7℃
  • 맑음원주21.8℃
  • 맑음강화23.4℃
  • 맑음거창18.3℃
  • 구름많음경주시22.5℃
  • 맑음철원20.6℃
  • 맑음흑산도24.2℃
  • 맑음순천18.4℃
  • 맑음동두천22.9℃
  • 맑음해남21.8℃
  • 맑음고창21.5℃
  • 맑음의성18.6℃
  • 맑음울산22.6℃
  • 맑음광주25.2℃
  • 맑음북강릉20.5℃
  • 맑음포항23.7℃
  • 맑음수원24.5℃
  • 맑음추풍령17.6℃
  • 맑음보은19.9℃
  • 맑음정읍22.4℃
  • 맑음문경18.7℃
  • 맑음청송군16.2℃
  • 맑음충주22.3℃
  • 맑음파주22.5℃
  • 구름많음울릉도22.7℃
  • 맑음안동20.3℃
  • 맑음춘천21.5℃
  • 맑음진주21.5℃
  • 맑음부산23.5℃
  • 맑음영주18.1℃
  • 맑음홍천21.0℃
  • 맑음남해23.4℃
  • 맑음속초20.7℃
  • 맑음천안23.7℃
  • 맑음인제19.0℃
  • 맑음순창군23.9℃
  • 맑음북춘천21.9℃
  • 맑음김해시23.3℃
  • 맑음부여24.7℃
  • 맑음통영23.2℃
  • 맑음산청19.8℃
  • 맑음북창원23.5℃
  • 맑음보성군21.8℃
  • 구름많음남원23.2℃
  • 맑음양평23.6℃
  • 흐림태백17.8℃
  • 맑음홍성23.7℃
  • 맑음양산시23.8℃
  • 맑음영덕20.1℃
  • 흐림대관령16.7℃
  • 맑음영천19.4℃
  • 구름많음서귀포25.1℃
  • 구름많음임실20.6℃
  • 맑음백령도24.0℃
  • 맑음고창군22.1℃
  • 맑음정선군18.5℃
  • 맑음제천16.8℃
  • 맑음부안23.8℃

서울시, 덕수궁 돌담길서 성년의 날 축제...2006년생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13:57:07
  • -
  • +
  • 인쇄
K-POP 공연부터 ‘디퓨저 만들기’까지…전통과 현대 아우른 시민 참여형 행사
5월 18일 덕수궁 돌담길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
체험 부스...‘성년 기념 디퓨저(향수) 만들기’, ‘사탕 꽃다발 제작’, ‘포토존 및 인생네컷 촬영’ 등
▲「2025년 성년의날 기념행사」포스터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덕수궁 돌담길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6년생들을 축하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을 응원한다.

1987년부터 매년 전통 성년례를 재현해온 서울시는 올해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했다. 성년이 되는 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를 준비해, 봄날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통 성년례 재현에는 2006년생 청소년 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전통 의복을 갖춰 입고, 성인의 상징인 갓과 족두리를 착용하며 성년으로서의 책임과 의미를 되새긴다. ‘관빈’과 ‘계빈’ 역할을 맡은 어른들이 이들에게 갓과 족두리를 씌워주는 의식은 단순한 형식을 넘어, ‘책임 있는 성인의 탄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K-POP 가수 ‘리센느(RESCENE)’의 축하무대가 펼쳐지며,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 공연과 버스킹도 이어진다. 현장을 찾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다.

체험 부스에서는 ‘성년 기념 디퓨저(향수) 만들기’, ‘사탕 꽃다발 제작’, ‘포토존 및 인생네컷 촬영’, 그리고 ‘간식 뽑기’와 ‘성년 선언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성년이 되는 이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서울시 청년정책 종합 상담부스와 다문화 정책 홍보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서울시가 제공하는 다양한 청년·다문화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에서 전통 성년례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연과 체험 부스 등 나머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청소년 종합포털 유스내비(https://youthnavi.net)와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홈페이지(http://youthcenter.co.kr) 또는 전화(02-334-75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성년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한 사람의 시민이 책임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는 출발선”이라며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2006년생은 물론 모든 참여 시민에게 의미 있는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