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한변협, 『2015년도 인권보고서』 발간

  • 맑음양산시23.8℃
  • 맑음영주18.1℃
  • 맑음추풍령17.6℃
  • 맑음북창원23.5℃
  • 맑음완도23.0℃
  • 맑음안동20.3℃
  • 맑음홍천21.0℃
  • 맑음인천25.8℃
  • 맑음흑산도24.2℃
  • 구름많음경주시22.5℃
  • 맑음장흥21.3℃
  • 맑음천안23.7℃
  • 구름많음성산25.7℃
  • 맑음문경18.7℃
  • 맑음김해시23.3℃
  • 맑음진주21.5℃
  • 맑음원주21.8℃
  • 맑음의성18.6℃
  • 맑음울진23.4℃
  • 구름많음서귀포25.1℃
  • 맑음창원23.6℃
  • 맑음제천16.8℃
  • 맑음보은19.9℃
  • 맑음보성군21.8℃
  • 맑음이천21.2℃
  • 맑음서청주23.5℃
  • 맑음밀양23.5℃
  • 맑음봉화16.7℃
  • 맑음군산24.7℃
  • 구름많음임실20.6℃
  • 맑음울산22.6℃
  • 맑음파주22.5℃
  • 맑음광주25.2℃
  • 맑음북부산23.6℃
  • 맑음산청19.8℃
  • 맑음부안23.8℃
  • 맑음서울24.4℃
  • 맑음청송군16.2℃
  • 맑음합천19.7℃
  • 맑음수원24.5℃
  • 맑음고산25.3℃
  • 구름많음남원23.2℃
  • 맑음부산23.5℃
  • 맑음구미21.8℃
  • 흐림태백17.8℃
  • 맑음순천18.4℃
  • 맑음광양시23.3℃
  • 맑음제주25.1℃
  • 맑음정선군18.5℃
  • 맑음통영23.2℃
  • 맑음함양군18.9℃
  • 맑음정읍22.4℃
  • 맑음여수24.3℃
  • 맑음동해22.4℃
  • 맑음남해23.4℃
  • 맑음강진군22.1℃
  • 맑음청주25.1℃
  • 맑음부여24.7℃
  • 맑음춘천21.5℃
  • 맑음영광군22.2℃
  • 맑음충주22.3℃
  • 맑음영덕20.1℃
  • 맑음인제19.0℃
  • 맑음상주20.3℃
  • 맑음해남21.8℃
  • 맑음보령24.4℃
  • 맑음포항23.7℃
  • 구름많음울릉도22.7℃
  • 맑음진도군21.3℃
  • 맑음속초20.7℃
  • 맑음영천19.4℃
  • 맑음고창군22.1℃
  • 맑음영월18.6℃
  • 맑음전주24.4℃
  • 맑음동두천22.9℃
  • 맑음고흥22.6℃
  • 맑음북강릉20.5℃
  • 맑음의령군21.9℃
  • 맑음북춘천21.9℃
  • 맑음거창18.3℃
  • 맑음백령도24.0℃
  • 맑음고창21.5℃
  • 맑음목포25.0℃
  • 맑음철원20.6℃
  • 맑음홍성23.7℃
  • 맑음대구21.7℃
  • 맑음양평23.6℃
  • 맑음금산23.0℃
  • 맑음순창군23.9℃
  • 맑음거제23.1℃
  • 맑음대전23.6℃
  • 맑음서산24.7℃
  • 맑음세종23.6℃
  • 맑음강화23.4℃
  • 구름많음강릉20.3℃
  • 흐림대관령16.7℃
  • 맑음장수18.2℃

대한변협, 『2015년도 인권보고서』 발간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3-17 12:51:00
  • -
  • +
  • 인쇄

160317_5-2.jpg▲ 왼쪽 상단부터 1985년, 1990년, 2010년, 2014년 인권보고서
 

메르스 사태잊혀질 권리난민인권 등 다뤄

발간 30주년 맞아 인권관련 행사 개최 예정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 이하 대한변협)의 서른 번째 인권보고서가 14일 발간됐다. 이번에 발간된 2015년 인권보고서는 제12015년 인권상황개관, 2부 각 부문별 인권상황, 3부 특집, 430주년 인권보고서 기념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제2부 각 부문별 인권상황에서는 생명신체의 자유와 사법제도 표현의 자유 교육과 인권 환경권 이주외국인의 인권 여성, 아동청소년의 인권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제3부 특집 부분에서는 2015년 한 해 동안 이슈화됐던 메르스 격리자와 인권 잊혀질 권리 난민의 인권 문제를 다뤘다.

 

대한변협은 지난 1986년 첫 인권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매년 국내의 각 인권상황을 검토평가하는 인권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대한변협 인권보고서는 국내의 인권침해 사항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또 이를 개선하기 위한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우리나라 인권 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을 뿐 아니라 체계적인 자료 수집과 정리를 통해 인권사료를 축적해 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한편, 대한변협은 인권보고서 발간 30주년을 맞아 올해는 특히 인권주간을 선포하고 인권보고서 30주년 기념식찾아가는 인권강좌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대한변협 관계자는 지속적인 인권보고서 발간을 통해 정부의 인권정책 수립과 시행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국민의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인권보고서는 대한변협 및 각 지방변호사회에서 17일 이후 수령할 수 있으며, 인권보고서 제1집부터 제29집은 대한변협 홈페이지(koreanbar.or.kr) 내 자료실-기타에서 PDF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