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2회 서울시 공무원시험 2,841명 최종 합격, 서울 거주자 57%

  • 박무수원6.1℃
  • 연무청주4.5℃
  • 구름많음강진군5.9℃
  • 구름많음금산1.5℃
  • 안개백령도4.3℃
  • 구름많음진주3.6℃
  • 박무서울6.4℃
  • 박무흑산도8.0℃
  • 흐림성산11.5℃
  • 흐림충주1.9℃
  • 구름많음양평1.5℃
  • 흐림완도6.0℃
  • 구름많음밀양4.3℃
  • 구름많음장흥6.2℃
  • 구름많음상주2.9℃
  • 흐림고산11.0℃
  • 연무안동1.1℃
  • 구름많음보은1.2℃
  • 구름많음강릉10.7℃
  • 흐림영천2.6℃
  • 흐림영월0.3℃
  • 구름많음영주2.7℃
  • 구름많음거창2.3℃
  • 맑음부산11.9℃
  • 흐림의성0.9℃
  • 구름많음순천4.3℃
  • 맑음속초11.5℃
  • 연무울산9.0℃
  • 구름많음광양시8.7℃
  • 흐림영덕10.0℃
  • 맑음김해시8.2℃
  • 구름많음보성군5.9℃
  • 맑음거제8.8℃
  • 맑음고흥8.8℃
  • 맑음부안9.1℃
  • 연무대구4.5℃
  • 구름많음홍성4.7℃
  • 흐림철원3.6℃
  • 구름많음의령군2.9℃
  • 구름많음대관령2.4℃
  • 맑음순창군2.3℃
  • 구름많음보령9.1℃
  • 구름많음북부산8.8℃
  • 맑음고창9.5℃
  • 구름많음해남6.6℃
  • 연무포항9.3℃
  • 구름많음천안2.5℃
  • 연무전주10.0℃
  • 흐림파주5.0℃
  • 맑음영광군8.4℃
  • 구름많음구미4.7℃
  • 흐림동두천4.9℃
  • 박무울릉도8.6℃
  • 구름많음춘천1.9℃
  • 박무광주6.5℃
  • 흐림태백5.0℃
  • 구름많음부여1.0℃
  • 맑음이천2.2℃
  • 구름많음양산시8.6℃
  • 구름많음진도군7.9℃
  • 흐림인제1.8℃
  • 흐림서귀포11.8℃
  • 맑음장수2.6℃
  • 맑음임실5.3℃
  • 박무북춘천1.4℃
  • 맑음남원1.2℃
  • 구름많음북창원8.9℃
  • 박무대전4.0℃
  • 맑음세종2.8℃
  • 구름많음경주시5.5℃
  • 흐림제천0.6℃
  • 박무인천7.3℃
  • 맑음원주1.7℃
  • 연무북강릉10.5℃
  • 구름많음합천2.5℃
  • 구름많음창원9.3℃
  • 흐림청송군0.5℃
  • 구름많음산청0.9℃
  • 흐림군산
  • 구름많음추풍령3.4℃
  • 맑음홍천1.5℃
  • 구름많음함양군0.8℃
  • 구름많음서산6.3℃
  • 구름많음남해5.4℃
  • 박무목포7.9℃
  • 흐림문경3.2℃
  • 맑음고창군10.1℃
  • 맑음정읍9.8℃
  • 흐림정선군-1.4℃
  • 비제주10.5℃
  • 맑음통영9.5℃
  • 박무여수8.0℃
  • 구름많음서청주2.1℃
  • 흐림동해10.3℃
  • 구름많음봉화0.8℃
  • 구름많음강화6.4℃
  • 흐림울진9.3℃

제2회 서울시 공무원시험 2,841명 최종 합격, 서울 거주자 57%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9-26 14:51:00
  • -
  • +
  • 인쇄
올해부터 타 시·시도와 시험일정 겹쳐 서울시 거주자 전년 대비 20%p 증가
서울시.jpg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서울시를 이끌어갈 새내기공무원이 탄생했다. 서울시는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19년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결과 2,841명이 최종합격자로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최종합격자는 지난 6월 15일 시행된 필기시험 합격자 3,990명 중 8월 19일부터 9월 5일까지 시행된 면접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직급별로는 ▲9급 2,628명 ▲8급 213명이 합격했으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768명 △기술직군 1,073명이 서울시 공무원이 됐다.
 
특히 서울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4명이,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6.7%인 191명이 합격했다.
 
또 성별 구성은 여성이 1,713명으로 전체 60.3%를 차지하여 남성 39.7%(1,128명)를 크게 앞질렀다. 올해 여성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 58.8%와 비교하여 1.5%p 상승했다.
 
연령별 현황으로는 20대가 1,771명으로 전체 62.3%를 차지하였고, ▲30대 871명(30.7%), ▲40대 162명(5.7%) ▲50대 35명(1.2%) ▲10대 2명(0.1%) 순이었다.
 
이번 제2회 서울시 공무원시험의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행정 9급과 시설관리 9급에 지원한 2000년생이었고, 최고령 합격자는 지방세(장애인) 9급에 응시한 1959년생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번 시험은 서울시가 타 시·도 지방직 시험과 동일날짜에 필기시험을 치르는 첫 시험인 만큼, 최종합격자의 지역별 구성비율에 변화가 있었다.
 
최종합격자의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보면, 서울지역 합격자가 1,619명으로 전체 57%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37%보다 무려 20%p가 높아진 수치다.
 
서울시 다음으로는 △경기도 24%(686명) △울산·경북·경남 3.7%(106명) △광주·전북·전남 3%(84명) △인천 2.8%(78명) △세종·충북·충남 2.8%(78명) △대구 1.8%(51명) △부산 1.7%(47명) △강원 1.4%(40명) △대전 1.39%(39명) △제주 0.5%(13명) 순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