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30 세대 5명 중 2명 “나는 영츠하이머다”

  • 흐림보령7.2℃
  • 맑음인천7.0℃
  • 맑음부안5.1℃
  • 맑음강진군3.3℃
  • 맑음북강릉9.5℃
  • 맑음부산11.0℃
  • 맑음천안3.0℃
  • 맑음북창원8.4℃
  • 맑음세종5.5℃
  • 흐림흑산도9.4℃
  • 흐림강화4.7℃
  • 맑음순천1.9℃
  • 맑음고산12.1℃
  • 맑음해남3.5℃
  • 맑음홍천1.5℃
  • 맑음함양군1.0℃
  • 맑음영주1.9℃
  • 구름많음성산11.1℃
  • 맑음전주6.6℃
  • 맑음고흥3.2℃
  • 맑음부여2.9℃
  • 맑음울산7.9℃
  • 흐림철원3.0℃
  • 맑음서울7.2℃
  • 맑음북부산5.7℃
  • 흐림북춘천0.3℃
  • 맑음군산6.0℃
  • 맑음태백1.1℃
  • 맑음밀양4.5℃
  • 맑음고창군4.9℃
  • 맑음대관령0.8℃
  • 맑음봉화-1.8℃
  • 맑음제천-1.1℃
  • 맑음대전5.2℃
  • 맑음진주3.0℃
  • 맑음경주시1.9℃
  • 맑음창원7.7℃
  • 맑음남원3.2℃
  • 맑음청송군-0.4℃
  • 맑음이천4.3℃
  • 맑음청주6.9℃
  • 맑음고창5.4℃
  • 맑음의성-0.4℃
  • 맑음영월1.7℃
  • 맑음영광군4.7℃
  • 흐림목포8.2℃
  • 맑음순창군2.7℃
  • 맑음구미3.0℃
  • 흐림양평4.3℃
  • 맑음안동3.4℃
  • 맑음인제0.3℃
  • 맑음보성군3.0℃
  • 맑음광양시8.5℃
  • 맑음서청주1.8℃
  • 맑음추풍령1.5℃
  • 맑음완도8.3℃
  • 맑음동해9.7℃
  • 맑음속초9.3℃
  • 맑음금산1.8℃
  • 맑음대구4.8℃
  • 맑음양산시5.4℃
  • 맑음장흥2.1℃
  • 맑음홍성4.3℃
  • 맑음울릉도9.4℃
  • 맑음원주3.1℃
  • 맑음여수8.4℃
  • 맑음영천2.2℃
  • 맑음문경4.5℃
  • 맑음서산3.8℃
  • 맑음남해7.4℃
  • 맑음충주2.0℃
  • 맑음정선군-0.7℃
  • 맑음거창1.9℃
  • 맑음영덕10.1℃
  • 맑음상주3.7℃
  • 맑음합천2.6℃
  • 흐림제주12.5℃
  • 맑음포항8.8℃
  • 맑음정읍5.9℃
  • 맑음강릉11.5℃
  • 흐림파주2.0℃
  • 맑음통영8.0℃
  • 맑음산청2.8℃
  • 맑음춘천1.7℃
  • 맑음임실1.4℃
  • 맑음거제7.2℃
  • 맑음의령군1.5℃
  • 맑음보은1.4℃
  • 흐림진도군5.2℃
  • 맑음김해시7.6℃
  • 맑음울진9.9℃
  • 맑음수원4.3℃
  • 맑음장수-1.1℃
  • 구름많음서귀포13.2℃
  • 흐림동두천4.3℃
  • 맑음광주7.6℃
  • 안개백령도4.1℃

2030 세대 5명 중 2명 “나는 영츠하이머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7-03 13:30:00
  • -
  • +
  • 인쇄
2030 건망증.jpg
 

영츠하이머 원인 1위는 ‘스마트폰·PC 등 과도한 전자기기 사용’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스마트폰과 PC 등을 많이 사용하는 2030 세대 5명 중 2명은 본인이 ‘영츠하이머’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영츠하이머’는  ‘젊은(Young)’과 ‘알츠하이머(Alzheimer)’를 결합한 용어로,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의 과도한 사용 등으로 젊은 나이에 겪는 심각한 건망증을 뜻한다.

 

최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알바몬과 함께 2030 성인남녀 649명을 대상으로 ‘건망증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43.9%가 젊은 나이에 심한 건망증을 겪는 영츠하이머라고 응답했다.

 

스스로 영츠하이머라 답한 응답자들의 경우 평소 겪는 건망증 정도는 ‘보통 수준(53.3%)’이란 답변이 가장 많고, 3명 중 1명 정도는 ‘심한 편(29.8%)’이라 답했다. 반면 ‘심하지 않는 편’이란 답변은 16.8%로 상대적으로 가장 적었다.

 

특히 이들 2030 세대 5명 중 1명(21.3%)은 취업준비를 하는 기간 중 마감일을 잊어 입사지원 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들 51.9%는 영츠하이머를 겪는 가장 큰 이유로 ‘스마트폰·PC 등 과도한 전자기기 사용’을 1위로 꼽았다.

 

이외에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정신적 요인 46.7% ▲무언가를 외우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 조성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42.8% ▲해야 할 일·신경 쓸 일이 너무 많아서 21.1% 등도 영츠하이머를 겪는 주요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2030 세대 성인남녀 55.3%는 건망증 극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응답했다. 이들은 건망증 극복을 위해 ‘습관적으로 메모하기(73.0%)’, ‘스마트폰 알람 기능 등을 사용해 기억하기(44.0%)’,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노력하기(29.9%)’ 등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