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채용 시 면접비 지급, 대기업 56.5% vs 중소기업 21.8%

  • 흐림전주13.6℃
  • 구름많음동해11.8℃
  • 구름많음상주9.0℃
  • 구름많음봉화7.9℃
  • 구름많음진주9.1℃
  • 구름많음북부산15.0℃
  • 구름많음부산14.9℃
  • 흐림강화8.6℃
  • 맑음춘천6.0℃
  • 구름많음김해시14.1℃
  • 구름많음서산10.9℃
  • 맑음홍천8.2℃
  • 맑음이천7.5℃
  • 구름많음제천5.4℃
  • 구름많음양산시14.1℃
  • 연무대전10.2℃
  • 구름많음영월6.4℃
  • 구름많음산청8.9℃
  • 흐림영덕11.3℃
  • 구름많음세종8.6℃
  • 연무청주9.5℃
  • 비서귀포14.4℃
  • 구름많음통영15.6℃
  • 연무광주13.1℃
  • 맑음속초11.6℃
  • 맑음원주7.5℃
  • 구름많음보령12.2℃
  • 구름많음광양시14.4℃
  • 흐림파주8.8℃
  • 맑음강릉14.7℃
  • 구름많음금산9.4℃
  • 구름많음여수12.9℃
  • 연무수원9.0℃
  • 흐림철원7.0℃
  • 흐림청송군9.0℃
  • 맑음인제8.3℃
  • 구름많음밀양11.5℃
  • 흐림동두천8.2℃
  • 구름많음서청주7.6℃
  • 연무북강릉13.2℃
  • 구름많음순천13.6℃
  • 흐림성산14.0℃
  • 흐림창원13.5℃
  • 박무울릉도9.5℃
  • 맑음보은8.3℃
  • 박무인천9.2℃
  • 구름많음고창군13.5℃
  • 구름많음영주7.1℃
  • 연무홍성10.6℃
  • 구름많음포항12.7℃
  • 흐림울진12.1℃
  • 구름많음부여8.7℃
  • 맑음거제12.9℃
  • 맑음임실11.6℃
  • 연무안동7.0℃
  • 구름많음천안8.7℃
  • 구름많음합천9.7℃
  • 구름많음영천10.9℃
  • 맑음대관령6.9℃
  • 구름많음추풍령9.1℃
  • 흐림제주13.1℃
  • 구름많음군산12.4℃
  • 구름많음남원9.0℃
  • 구름많음진도군14.1℃
  • 구름많음문경10.4℃
  • 구름많음의령군9.9℃
  • 구름많음경주시12.9℃
  • 구름많음울산14.5℃
  • 흐림고창13.7℃
  • 구름많음북창원13.7℃
  • 구름많음장흥14.1℃
  • 구름많음고흥14.7℃
  • 맑음양평7.9℃
  • 구름많음의성9.3℃
  • 구름많음태백10.1℃
  • 구름많음순창군9.6℃
  • 구름많음충주6.8℃
  • 구름많음부안13.5℃
  • 구름많음남해11.1℃
  • 구름많음정읍13.8℃
  • 구름많음함양군10.7℃
  • 구름많음정선군6.5℃
  • 흐림목포10.3℃
  • 연무대구11.4℃
  • 구름많음장수11.8℃
  • 흐림백령도4.7℃
  • 구름많음구미9.9℃
  • 연무북춘천6.0℃
  • 흐림고산13.0℃
  • 구름많음해남14.2℃
  • 구름많음강진군13.5℃
  • 흐림영광군12.1℃
  • 구름많음거창10.6℃
  • 흐림완도9.5℃
  • 구름많음보성군12.6℃
  • 박무서울8.6℃
  • 흐림흑산도9.0℃

채용 시 면접비 지급, 대기업 56.5% vs 중소기업 21.8%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0-14 12:41:00
  • -
  • +
  • 인쇄
면접.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면접비도 기업 유형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기 위해서 지출해야 하는 교통비 등 면접비를 지급하는 기업은 10곳 중 3곳(27.8%)뿐 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 유형별로는 대기업이 56.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 반면, 중소기업은 21.8%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400개사를 대상으로 ‘면접비 지급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면접자에게 제공하는 면접비는 평균 3만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3만 3천 원보다 3천 원이 적었다.
 
면접비의 경우 기업형태별로 살펴보면, 대기업이 3만 7천 원, 중소기업이 2만 8천 원을 지급하고 있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중소기업은 3천 원, 대기업은 무려 1만 7천 원이 감소했다.
 
면접비는 ‘응시자 전원에게 동일 지급한다’라는 기업이 63.1%를 기록하여 가장 많았고, 이어 ‘전원 지급하나 거주지역에 따라 차등지급’(21.6%), ‘원거리 거주 응시자만 지급’(15.3%) 순이었다.
 
면접비를 지급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지원자의 참여에 대한 정당한 대가라서’라는 응답이 53.2%(복수응답)를 기록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구직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27.9% ▲기업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23.4%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서 15.3% ▲면접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14.4% ▲회사가 지방에 있어서 9.9% 등이었다.
 
반면, 면접비를 지급하지 않는 기업(289개사)은 ‘면접비 지급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라는 응답이 49.8%(복수응답)로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26.6% △면접비를 받기 위해 지원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15.6% △면접 대상자가 많아서 13.5%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영난으로 지급 여력이 부족해서 10.7% 순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